제 안부가 궁금한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몇자 적습니다.


저는 아직 병원에 있니더,

추석 명절 보내기 위하여 조만간 잠시 퇴원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 아다리 맞으면 한잔 하등가요...

근데 요즘 술을 안 마셔서 술을 마셔낼지 우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뭐.., 한잔할 수 있으면 마시는거고 아니면 마는거고... ㅎㅎㅎㅎ



시간 날 때마다 밀린 사진들은 쭉 올리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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