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상주였던 친절한분,지호아빠,식도락 세명이서 조촐하게 49재 지냈습니다.

우리에겐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형님은 저희가 잘 보내드렸습니다.

늦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이 블로그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의 추억이 닮긴 공간입니다.

지킬수 있을때까지 지키려구요.

아직 임시저장 포스팅이 많습니다.

그중 글을 작성한건 제가 올리겠습니다.

물론 생전 형님이 허락하셨구요.

그럼 조만간 포스팅 하겠습니다.

마카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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