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ro의 반 백년 이야기

광주광역시청 장미원, 내년을 기다리는 마지막 꽃향기에 취해본다.

작성일 작성자 simpro


광주시청 장미원.

슬프기만 한 광주의 5월을 조금이나마 위로했던 곳.

이제는 이번 생의 마지막 향기를 뿜어내는 곳.

그래도 아직 청춘발랄한 장미가 여태 홀로 피어 유혹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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