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부일기

서리꽃 하얗게 내린 시골집 풍경^^*

작성일 작성자 시골아낙네






아침이면

바뻐 말 못하고


바쁜척


살고 있지만


당신도

꿈이 있는데


만나


이루지 못하고


거울앞에

있는


그댈

보니


오늘따라

가슴이 아파요


들켜버린


모습이


옛날같지 않아서~


2018년 10월 30일

시골아낙네의 촌부일기


김종환님의 서리꽃 노랫말과 시골집 마당 서리꽃^^


친정집 혹은 친구집에

마실 왔다 생각하시면서 휘~ 둘러보시구요.ㅎ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셔유^^*
































오늘 하루도 화이팅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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