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일째
새해
계획들은
잘 지키고 계신가유^^
시골아낙네는
오늘부터
1일.ㅎ
새해 다짐으로
그동안
소홀했던 블로그
매일은
아니어도~
일주일에 최소한 3일!!
글 올리기^^
그중에서도
시골밥상 기다리는 분들께
그리고
며느리를 위한.ㅎ
다시
쓰는
시골밥상 이야기^^*
2019년 1월 3일
시골아낙네의 촌부일기
그 첫 번째
요리는
며느리에게
처음으로 알려주었던 반찬
꽈리고추 멸치볶음
맛내는 법^^*
꽈리고추 멸치볶음 맛있게 만드는법
그 첫 번째 작은 노하우^^
꽈리고추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간이 더 잘 베어 들어 맛있고!!
멸치와 같은 크기라 집어먹기 좋다^^
1. 소금에 살짝 절인?
소금을 살짝 뿌려놓았던.ㅎ
꽈리고추를 먼저 볶는다.
이때는 기름이 많이 필요치 않구요~!
어느 정도 볶아지면~
취향에 따라서
푹~ 익은 고추가 좋으면
고추가 살짝 노릇할 때
아삭한 고추가 좋으면 거의 동시에!!
멸치를 넣어줍니다.
이때, 멸치는 기름을 많이 먹기 때문에~!!
식용유를 더 넣어주셔유^^
마지막에 진간장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정도 뿌려서 한 번 섞고~
바로 불을 끄면 완성!!!
완전 쉽지유.ㅎㅎ
울 며느리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
두 가지 중에 하나.ㅎ
꽈리고추 멸치볶음
쉽고 간단해서 제일 먼저 알려주었더니~
이제는 저보다 더 잘하네유^^
새해 다짐!
오늘부터 일일.ㅎㅎ
작
심
삼
일
되지 않기를~^^
새해 복 많이 받으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