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춘분!
시골아낙네는
밭
갈고
씨
뿌리고
가끔
이렇게
이쁜
꽃들을 쫓아
핸드폰을
들이대고 한나절씩
헤매 다니기도
하구요^^
소박하지만
맛있는
시골밥상도
여전히
변함없이
발전없이
^^
그렇게
이
봄을
보내고 있답니다.
^^*
2019년 3월 21일
시골아낙네의 촌부일기
너무나 오랜만에
안부 인사를 전합니다^^*
여기부터는
꽃다지의 다양한 모습들^^*
그리고
어느새 꽃대가 올라온 냉이꽃^^
그동안
안부를 물어주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하고
모두 사랑해유~^^*
시골아낙네 소소한 이야기는
카카오스토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