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부일기

밀과 보리가 익어가는 오월의 시골 들녘^^*

작성일 작성자 시골아낙네



어느새

소만 小滿


그리고

부부의 날♡


밀과 보리가 익어가는~


시골 들녘 풍경!


2019년 5월 22일

시골아낙네의 촌부일기






춘분 春分 에 인사 드리고~

두 달을 꽉! 채워서ㅎ


여름의 문턱에서

이제야 인사를 드리는 시골아낙네^^


오늘은

이렇게 슬며시~


생존확인.ㅎ

인사만 남기고 갑니당^^


늘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셔유^^*













시골아낙네 소소한 이야기는

카카오스토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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