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부일기

비내리는 시골집 마당에는 보석들이 가득하다^^*

작성일 작성자 시골아낙네








내리는


칠월의 시골집

마당에는



반짝

반짝



보석들이 가득하다^^*









2019년 7월 15일

시골아낙네의 촌부일기











지금 어렵다고 해서
오늘 알지 못한다고 해서
주눅 들 필요는 없다는 것


그리고 기다림 뒤에 알게 되는
일상의 풍요가 진정한 기쁨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깨닫곤 한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신경 쓰지 말자
중요한 건 내가 지금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내가 가진 능력을 잘 나누어서
알맞은 속도로 가고 있는 것이다


나는 아직도 여자이고
아직도 아름다울 수 있고
이직도 내일에 대해 탐구해야만 하는 
나이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나는 
아직도 모든 것에 초보자다
그래서 나는 모든 일을 익히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현재의 내 나이를 사랑한다
인생의 어둠과 빛이 녹아들어
내 나이의 빛깔로 떠오르는


내 나이를 사랑한다




신달자/ 내 나이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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