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 색감에도 가을 빛이 완연하고...




주변 모두가 가을 빛으로 채색되어가는 중.





눈에 들어 오는 마이산(馬耳山) 수마이봉.





늦은 시간, 전북 진안 암수 마이봉 사잇길로 접어든다.





마이사(馬耳寺) 관음상.





수마이봉 화엄굴의 약수 맛을 본지도 까마득하기만...





'암마이봉'은 오를 수 있다.





은수사 내림길로...





오늘의 일정에 함께한 지인.








시간 관계상 암마이봉 조차도 쳐다만 보고 걍  패스.





세계적으로 가장 잘 발달한 타포니((tafoni)) 지형으로

오랜 세월 돌이나 모래 등이 굳어져 형성되었다는 역암(礫巖)이라는데 암튼 매번 보아도 신기할 따름.








마이봉 크랙 부분에 급히 눈길 한 번 주고...





은수사 당도.












은수사 청실배 나무

천연기념물 386호.















진안 마이산 줄사철나무 군락


은수사 줄사철나무

천연기념물 제380호



암마이봉 사면에 찾아온 가을 빛




탑사























귀가길의 노을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 남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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