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주년

동학농민혁명 백산봉기대회



백산고등학교(전북 부안군 백산면 소재)

















국민의례





기념사(부안문화원 부원장)





환영사(권익현 부안군수)





축사(부안군의회 의장)





축사(이형규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격문 낭독







4대 행동강령 낭독





동학농민군 군율 낭독









아! 전봉준


                                                            시인 강민숙


오뉴월 황토밭에 주저 앉아

땅을 치는 농부를 본다

핏발 선 눈망울을 차마 바라 볼 수가 없다

괭이 자루 뽑아 우리 봉준이가 퍽퍽 울고 있다.

가슴쳐 시뻘겋게 달구어진 괭이 자루

무기를 만들었다

가자 저 탐관 무리들 목을 뽑아

이 황토밭에 피를 뿌리고 말리라

그들은 더이상 우리가 아니다

치마폭 찟어내어 높이 치켜 든

보국안민의 깃발들

횃불이 되어 거대한 강물이 되어

이 산하 이 강물을 휩쓸고야 말리라

무릎이야 꺾을 수 있느나

결단코  무릎은 꿇지 않으리라

두 눈 부릅뜨고

내 파랑새 울음을 울리라

백성이 주인이 되는 그날까지





용담검무 外


시연 : 장효선 박사






































































검결(劍訣)


시호시호 이내시호 부재래지 시호로다 만세일지 장부로서 오만년지 시호로다

용천검 드는칼을 아니쓰고 무엇하리 무수장삼 떨쳐입고 이칼저칼 넌즛들어

호호망망 넓은천지 일신으로 비껴서서 칼노래 한곡조를 시호시호 불러내니

용천검 날랜칼은 일월을 희롱하고 게으른 무수장삼 우주에 덮여있네

만고명장 어디있나 장부당전 무장사라 좋을시고 을시고 이내신명 좋을시고 

















































이우원 동학혁명백주년기념관과  천도교인 그리고 동학 관련 인사 여러분





※ 우측에서 두 번째 분은 용암 김낙철 성도사님의 손자 되시는 김영웅 감리교 장로.






The Forest Awakens - Marc Enfr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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