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할머니 병 수발을 드느라 애쓴  외삼촌을 위로한다는 의미를 담아

 조카 딸내미가 컴퓨터 예매를 통해 어렵게 구입했노라는 '미스트롯' 공연 티켓.


공연장을 향하며 아무리 기억을 되돌려 봐도, 

이런 대규모 홀에서의 유행가 카수 귀경은 아마도 지난 70년 대 언저리가 마지막이었던 듯.


나름 귀쟁이를 자처해 왔지만, 시쳇말로 뽕짝과는 담을 쌓고 살아왔던 게 사실.

다소 어벙벙한 가운데 내 여동생으로 부터 종편 어느 프로그램으로 난리가 났었다는 내용에 대한 간략한 귀뜸.


덧붙이는 멘트인 즉, 노인네에 이르면 음악도 올드 스타일 취향으로 옮겨가는 게 순리라나 뭐라나. ㅎ~

 무릇, 도롯도(?)에 대한 이내 알러지 반응 자제와 까탈스런 음률에 대한 무던함까지를 함께 주문하고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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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 Amira S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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