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는 길 | 185×238cm | 1988-1999







사랑 | 108×95cm | 수묵 채색 | 1993







어휴 이뻐 | 94.5×56cm | 수묵 | 1995







단잠 | 60×100cm | 수묵 채색 | 1994







도약 | 94×56cm | 수묵 담채 | 1996







어때 시원하지 | 108×95cm | 수묵 채색 | 1993







느낌 | 139×148cm | 수묵 채색 | 1997







포로 | 139×152 | 수묵 채색 | 2002







꽃눈 | 139×119cm | 수묵 채색 | 1997







토요 미스터리 극장 | 95×68cm | 수묵 채색 | 1995







미운 일곱 살 | 162×1220cm | 수묵 채색 | 1997







리모컨 전쟁이 끝난 뒤 | 148×190cm |수묵 채색 | 2002







탈주전야 | 141×141cm | 수묵 채색 | 2002







최초의 아르바이트 | 131×117cm | 수묵 채색 | 2002







내음으로 기억되다 | 137×132cm | 수묵 채색 | 2014







손 가시(부분) | 90×59cm | 수묵 채색 | 1997







절정(부분) | 190×96cm |수묵 채색 | 2002







하늘에 눕다 | 126×111cm | 수묵 채색 | 2007







나무꾼 대선사 | 185.5×183cm | 수묵 채색 | 2014







위기 | 136×19*1cm | 수묵 채색 | 2002







김화기 초상







초선(招仙) | 139×136cm | 수묵 | 2018







또 다른 삶 | 187×95cm | 수묵 | 2018







황희 정승 | 135× 135×100cm | 수묵 채색 | 1988







물질 | 95×190cm | 수묵 | 2009







분노를 삭이며 | 146×104cm | 수묵 채색 | 1992







어미 닭 | 91×96cm | 수묵 채색 | 1993







관중 의식 | 66×64cm | 수묵 담채 |1988







자강불식 | 187×95cm | 수묵 | 2018







덫 | 190×97cm | 수묵 | 2018







이매망량-밤귀신 | 72×96cm | 수묵 | 2018







민초 | 126×112cm | 수묵 | 2016







늘어진 줄 | 125×111cm | 수묵 | 2012







하늘 낚시 | 187×95cm | 수묵 | 2018







생성 | 142×141cm | 수묵 채색 | 2004







부처님 젖 1 | 140×76cm | 수묵 채색 | 2012






부처님 젖 2 | 188.5×95.5 | 수묵 채색 | 2012







헌화가 | 140×70cm | 수묵 담채 | 2012







분홍빛 웃음(부분) | 93×95cm | 수묵 채색 | 2007







있는 그대로(부분) | 142×72cm | 수묵담채 | 2015







숨 | 95×60cm | 수묵 | 2009







내게 가장 낮선 나 | 199×140cm | 수묵 | 2018







텅 비어있는 나 | 199.5×139cm | 수묵 | 2018







나 | 199×138.5cm | 수묵 | 2018







마지막 선물(부분) | 138.5×198cm | 수묵 채색 | 2018







월문(부분) | 187×95cm | 수묵 | 2018







그늘 위의 그늘 | 144×143cm | 수묵 | 2018







지효 스님 | 187×95cm | 수묵 | 2018







성철 스님 | 130×75cm | 수묵 | 2018







검은 성철 스님(부분) | 184×96cm | 수묵 | 1994







마지막 기억 | 144×143cm | 수묵 | 2018







스투파 | 187×95cm | 수묵 | 2018







소가 웃다 | 115×94cm | 수묵 담채 | 2008







염소 | 145×95cm | 수묵 | 2008







허공을 흔드는 두 위엄 | 68×66cm | 수묵 담채 | 2006







지나가니 새것이 되었다(부분) | 143×74cm | 수묵 | 2015







칼눈(부분) | 124×109cm | 수묵 채색 | 2012







해 뜨는 곳에서 해 지는 곳까지 | 158×189cm | 수묵 | 2004




인용서적 / 장요세파 수녀 『수녀님, 화백의 안경을 빌려 쓰다』








As The Sun Rises - Ernesto Cortaz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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