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황룡강노란꽃잔치




꽃잔치 행사 마지막 날에 둘러 본 강변 풍경































































































꽃축제 행사 마지막 날에 돌아 본  각종 꽃들의 아름다움과 청아함은 절정의 수준을 향해 치닫는 느낌.

코발트 빛 하늘에다 가을 대기의 청명함이 어우러진 가운데 각종 꽃들은 제 색감을 완벽하게 드러내고.


축제의 소란함이 사라진 내일 부터가 꽃 감상 본래의 의미를 제대로 간취할 듯 싶습니다.

무릇, 진정한 황룡강변 꽃 감상은 이제 부터라는 야급죠, 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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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 Amira S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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