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자락 지인의 토굴 방문
























천왕봉 조망을 위해 토굴 뒤편으로...











상고대로 장엄된 천왕봉, 중봉, 하봉 일대







조금 당겨 보니...






일포 선생님의 천왕상고 조망삼매







당장이라도 달려가고픈 욕망이...







하봉에서 반야봉에 이르기까지

유장한 지리 능선을 뒤덮은 상고대에 흠뻑 빠져듭니다.







잠시후면 이곳 지리 북사면에서 중산리 쪽 남사면으로 이동하여

다시 한번 지리 상고대 감상을...






정갈하기 이를데 없는 산청 수선사修禪寺 방문







경봉 선사의 서체 『여여문』







지리산 웅석봉 동쪽자락에 자리한 수선사.

 정수산을 마주하고 황매산이 비껴 보이는 위치에 자리한 소담하고 정갈하기 이를데 없는 도량.






사찰 입구에 조성된 연지와 왼편 건물 맨 윗층에 마련된 찻집.

여경 스님께서 직접 차를 직접 내오시던데 어떤 여학생의 요청에 심지어는 팥빙수꺼정... ㅎ







가람 배치는 물론이고 연못에 담긴 물까지도 청정한 모습에다

몇 그루 나무의 배치까지도 너무도 깔끔한 느낌.






박공 형상의 극락보전을 주전으로 석탑 1 기와 마애 형태의 아담한 석불,

마당 전체에 깔린 잔디 그리고 연못의 조화가 예사롭지 않은 정갈한 모습.













































경내와 나무 다리로 연결된 카페










































수선사 카페지기(?) 여경 스님과의 다담












산청 중산리 한 도사님 댁으로 이동






지리 남사면에서의 천왕봉 상고대 감상을 끝으로 귀가







1월 4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