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三月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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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행·여행·풍경

春三月 산책길

茶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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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오는 꽃잔디.






검붉은 일영산






조팝나무의 하늘거림.






  물오른 버드나무  연초록 군락.































강변 버드나무 틈새의 백목련이라...











백년설의 '타향살이'에 나오는 "호들기를 꺾어 불던 그때는 옛~~~ 날" ㅎ

 버들피리 소재가 바로 이 나무를 말하는 것. 나무를 꺾어 살짝 비틀면 껍질만 쏘옥 빼낼 수 있다.

















꽃창포 잎새에도 초록이 짙어지고...





















월척의 꿈에 부푼 조사님 들.






월선봉에 펼쳐지는 산벚꽃 향연.
















황룡강






강변에 흐드러진 복사꽃
















게이트볼을 즐기는 사람들.






동백의 기품.






파장에 다다른 벚꽃






수련사 방문.






남천






태산목

선주스님의 안내로 안채 뜨락을 둘러 봅니다.






흰색 수수꽃다리(라일락)






정신이 아득할 만큼의 짙은 수수꽃다리향.






안채 작업실에서는 인두화 수업이 한창.





















팬지의 나풀거림~~~











자목련에도 두가지 종류가 있다는 사실.






초록 광택 잎새와 검붉은 동백의 어우러짐.







황룡면사무소 뒷편, 위사진 상  동백이 들어선 집의 대문 장식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대문 위쪽으로는 삼지창이 장식되어 있고 그 아래칸으로는 중앙에 태양인지

태극문양인지를 사이에 두고 두 마리 코끼리가 장식되어 있다.

그 아래로는 내 생전 처음으로 민간 집 대문 판재에 그려진 봉황도를 보게 된다.


범상치 않은 장식으로 보아 뭔가 사연이 담겨 있을 것으로 보이는 데

안쪽으로 대문 빗장이 걸려 있어 답을 얻기가 난감.






담장 너머로 너울대는 자목련






핑크 수수꽃다리







 바이올린:루이지 알베르토 비앙키/기타:마우리치오 프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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