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보아즈 야킨

출연   브리트니 머피, 다코타 패닝, 마리 쉘튼



다코타 패닝이 고 브리트니 머피를 추모하는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에 올렸다고 해서

두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영화를 봤다.


사고로 어린나이에 부모를 잃은 몰리 건

부모의 유산으로 뉴욕에서 공주처럼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재산관리인이 전재산과 함께 잠적하여 하루아침에 빈털털이가 된다.


까칠한 꼬마 래이는 아픈 아빠, 바쁜 엄마대신 보모가 그녀를 돌본다.

한달에 서너명씩 보모를 갈아치우는 래이의 새 보모가 된 몰리 건

몸은 어른이지만 마음이 자라지 못한 몰리와

몸은 아이지만 조숙한 래이

뭔가 통하는 그 두사람의 이야기


이 영화 보면

아플 때 아프다 말해야 하고 슬플 때 눈물 흘려야 하는데

그걸 못하는 상황이나 자기 감정을 속여야 할 때

병든다는 걸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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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은 잘되라는 잔소리 조차 듣기싫어한다.

하물며 왜곡된 기사와 악플에 멀쩡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하루 이틀도 아니고 5년째다.

그저 살아있어줘서 버텨줘서 고마울 따름이다.


김주덕 변호사의 블로그를 보니 이나라는 사기꾼의 천국이라고 한다.

(출처 http://blog.daum.net/cdlaw/16151789)

그래서 도저히 법으로 뭘 더 얻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소송에서 꼭 이겨서 손해배상도 다 받고

사기 범죄자 처벌도 더 확실하게 이뤄졌으면 좋겠다.


더 바라기는 어서어서 소송도 마무리되고 사건의 진실이 밝혀져 충분한 명예회복이 이뤄지길...

부디 편안해지길...

하나씩 원하는 모든 것들 이뤄나가길...


내스타님아~ 지금 그모습 그대로의 당신을 응원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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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승소 #

법원은 16억 원을 배상하라는 최씨의 주장은 완전히 거짓말로 판명되어 모두 기각 하고,

오히려 김현중씨에게 최씨가 1억 원을 지급하라 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 김현중씨는 형사소송을 통해 명백하게 최씨의 범죄사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최씨는 사기미수와 명예훼손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검찰은 최씨에게 1년4월의 실형을 구형하였고, 판사는 사기미수 혐의에 유죄를 선고하였습니다.

검찰은 벌금형 선고에 불복 항소하였습니다.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끝까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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