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세명회 야유회(남해 독일 마을-다랭이 마을)

작성일 작성자 조헌섭

 

세명회 야유회(독일 마을-다랭이 마을-일붕사)

 

월일= 2016년 6월 26일

참석 인원=15명

여행코스 = =  (남해 독일 마을-다랭이 마을-의령 일붕사)

 

 독일 광장에는 독일식당 겸 독일 맥주집, 독일 공방이 있어 볼거리 풍성하고

 길 거리를갖추었다.

 

1960년대 경제적으로 힘들고 가난했던 시기에 독일로  파견되어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혁신적으로 도움을 주었던 파독광부 간호사들의 은퇴 후 귀국하여

 정착한 마을로 2000년부터 6년간에 걸쳐 김두관 남해 군수님께서 행정자치부,

문화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남해군이 조성한 독일 교포 정착촌이다.

 

 현재 39가구가 완공되어  20여 가구는 민박을 운영하며 노후를 보내고 있다.

남해군청이 전깃줄을 지하로 매설하여 바다 전경을 살려줬고 마을을 철저하게

 독일식으로 꾸미고 난개발을 억제하여 '한국 속의 작은 독일'로 특화된

 마을이다. 

남해의 효자 관광지로독일 광장에는 독일식당 겸 독일 맥주집,

 독일 공방이 있어 볼거리 풍성하고 길 거리를갖추고 있다.

 

 

 관광객 차량이 뒤엉켜 걸어서 한 바퀴 돌아 왔다.

 

파독 전시관 앞 포지목에 

괴테하우스, 겔베하우스, 하이델베르크, 베토벤하우스,함부르크, 

 요하네스, 하노버, 프랑크푸르트,익숙한 독일 지역 이름을 만난다

.

파독전시관 앞 표지석

 

파독전시관

2014년에는 파독전시관이 완공되어 1960년대 고국의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독일로 외화벌이 나서야 했던 파독광부와 간호사들의 전시관,

 

지금 우리가 누리는 행복이 그분들이 땀방울이란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그분들의 업적을 기리고 역사의 주인공임을 널리 알리는 역사의 산교육장이다.

 

파독전시관 앞 표지석 

 

 빨간 지붕과 하얀 벽

마치 독일 어느 곳에 찾아 든 것처럼 이국적인 풍경에 새로운 울림이 있는 곳,

 

 

바다가 보이는 전망
물건방조어부림의 수림이 바다와 경계를 이루고 멀리 빨강. 하양 등대가 보인다. 

 

  마을 아래 어촌의 전원 풍경

 

남해 삼동면 물건리와 봉화리 일대 부지에 조성되었으며 독일에서 건축자재를

 가져와 빨간 지붕과 하얀 벽돌로 전통적인 독일 양식으로 주택을

 건립하였다.

  

 커피 전문점 크란츠리 이국적인 전망 좋은 위치에 있어 푸른 남해를

바라보며 물건방조어부림과 어울려 그림 같은 커피 전문점이다.

맥주축제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2010년 10월 16일에 첫 축제를

 시작으로 이어져오고 있으며,

 세계 3대 축제인 독일 뮌헨의 oktoberfest를 모태로 한국에서

 유일하게 경험 가능한 마을의 브랜드가 되었다고 한다.

바다를 내려다보며

남해여행의 한가로움을 즐기고 남해 다랭이마을에 도착 하였다.

남해 다랭이마을
남해 다랭이마을

남해 가천 다랭이마을

다랭이는 협소한 농지를 뜻하는 순 우리말로, 이 마을 사람들은

 ‘삿갓배미’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다랭이마을은 이름부터 마을의 독특한

 유래까지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곳이다.

 

바닷가지만 해안절벽에 가파른 지형을 끼고 있어 배를 정박하기도

 어려운이라

 이 곳 사람들은 주위의 척박한 산비탈을 개간해 농사를 짓기 시작하였다.

하루는 어떤 농부가 종일 논을 갈다 해가 저물어 집으로 돌아가기 전

 자기의 논을 세어 보니 한 배미가 없어졌더랬다.

 

몇 번을 세어 보았지만 찾을 수 없어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벗어둔 삿갓을 들었더니 삿갓 아래 한 배미가 있었다는 다랭이논의 일화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작은 땅의 우스갯 표현을

 우회적으로 나타낸다.

 

이 곳은 마을 사람들의 억척스러운 발자취에 세월이 더해져 100여층의

 대규모로 형성되어 있으며, 배후의 높은 산과 앞으로 펼쳐진 바다와

 조화를 이루면서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빼어난 경관을 드러낸다.

 

 봄에 유채꽃이 피고 여름에 모내기를 하며 가을에 벼가 여물어 고개를

 숙일 때 등 이 곳은 사시사철 그만의 색을 발하며 인간의 삶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가장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다랭이마을은 2012년 CNN 선정 대한민국 관광명소 3위에 랭크될 만큼

 관광지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오랜 시간 보물섬 내 숨겨져 있던

 원석처럼, 아름답지만 알려지지 않았던 다랭이마을은 TV와 인터넷

 매체를 타고 소개되면서 사람들이 한 번쯤 가고픈 관광지로 손꼽히고

 있다.

자료제취=한국관광 100선

 

 .

 

 

집에 大바위가 있네

바닷바람이 시원하네

 

 

 

 

세명회 회장님 부부

일붕사

경남 의령군에 깎아지는 기암 절벽에 사찰이 있는 곳

 재단법인 대한불교 일붕사 선교종 본산이다.

 

이곳은

의령 여행 / 의령의 가볼 만한 곳  

의령 9경 중 3경 "봉황대"로 유명한 곳이다.

 

경상남도 의령군 궁류면 평촌리에 있는 기암절벽이 봉황대이다.

의령읍에서 약 20km 떨어진 의령군 궁류면 평촌리의 벽계저수지

 초입에 있는 거대한 기암 괴석이 일대 장관을 연출하는 봉황대는 모양이

 봉황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붙혀진 이름이다.

 

[봉황산 일붕사 창건 유래]

일붕사가 소재한 봉황산은 신라시대 삼국을 통일한 신라 태종 무열왕

 김춘추 장군의 첫 요새지로서 신라 최고의 군부대였던 봉황대의

 이름을 따 봉황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제 1동굴 법당인 대웅전은 그 넓이가 1,260㎡에 이르고 높이가 8m로서

동양 최대의 동굴 법당으로 영국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으며,

제 2동굴 법당인 무량 수전도 30㎡에 이른다.

그 이에도 조사전과 관음전, 약사전, 북극전, 나한전, 산신각, 종각 및

요사등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일붕사 뒤쪽으로 약 1km 봉황산 정상을

 향해 오르면 연못 한 가운데 법당을 조성하여

외벽 전체를 금당청으로 마감한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극락전이 있다.

일붕사 범종각

일붕사 무량수전

 

일붕 대종사

약사전

약사여래불 상

금동 불상

관음전

 

 

석 암

 

남해여행 항공촬영 동영상 독일마을 남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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