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王山) 923m 경남 산청 

 대덕산악회 제243차 산행,

2016년 6월 5일 참석인원 38명

 

산행코스=구형왕릉 주차장-구형왕릉-유의태 약수터-거북바위-망경대

-소왕산-왕산-여우재-필봉산-한방 휴양림-동의보감촌 주차장
산행거리= 8k 5시간 소요

경상남도 산청군에 있는 산으로 서쪽 함양군과의 경계에는 지리산

주봉 천왕봉 있고, 동쪽 합천군과의 경계에는 황매산 있다.

 남강 유역 농경지 중심으로 , , 삼베, 한지, 죽기 생산하고,

 인삼, 피마자, 약초 특용 작물 재배 활발하다.

 

 

 

 구형왕릉

사적 제214호 가야 10대 임금인 구형왕의 무덤으로 전해지고 있는

 돌무덤으로, 구형왕은 구해(仇亥) 또는 양왕(讓王)이라 하는데 김유신의

 증조부이다. 521년 가야의 왕이 되어 532년 신라 법흥왕에게 영토를

 넘겨줄 때까지 11년간 왕으로 있었다.

이 무덤을 둘러싸고 종래에는 석탑이라는 설과 왕릉이라는 2가지 설이

 있었다. 이것을 탑으로 보는 이유는 이와 비슷한 것이 안동과 의성지방에

 분포하고 있는데 근거를 두고있다. 왕릉이라는 근거는 『동국여지승람』,

 『산음현 산천조』에 ‘현의 40리 산중에 돌로 쌓은 구룡이 있는데 4면에

 모두 층급이 있고 세속에는 왕릉이라 전한다’라는 기록이 있다.

 

이 무덤에 왕명을 붙인 기록은 조선시대 문인인 홍의영의『왕산심릉기』에

 처음 보이는데 무덤의 서쪽에 왕산사라는 절이 있어 절에 전해오는

『왕산사기』에 구형왕릉이라 기록되었다고 하였다.

일반무덤과는 달리 경사진 언덕의 중간에 총높이 7.15m의 기단식 석단을

 이루고 있다. 앞에서 보면 7단이고 뒷면은 비탈진 경사를 그대로 이용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평지의 피라미드식 층단을 만든 것과는 차이가 있다.

 무덤의 정상은 타원형을 이루고 있다. 돌무덤의 중앙에는 ‘가락국양왕릉’

이라고 쓰인 비석이 있고 그 앞에 석물들이 있는데 이것은 최근에 세운

 시설물이다.

조선 정조 17년(1793)에는 왕산사에서 전해오던 나무상자에서 발견된

 구형왕과 왕비의 초상화, 옷, 활 등을 보존하기 위해 ‘덕양전’이라는

전각을 짓고, 오늘날까지 봄과 가을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구형왕릉

 

구형왕릉

 구형왕릉

구형왕릉

 

망경대 

망경대

 

망경대

 

왕산의 거북바위(龜岩)

왕산으로 오르던 거북이가 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는데 신비스럽게도

 비오는 날에는 눈물자욱이 더욱 선명하게 구암 눈에 비추어진다 한다.

소왕산

쉼터

왕산

왕산

   동의보감 조감도

지리산과 동의보감의 고장, 산청은 당대 최고의 명의인 류의태 선생과

 허준 선생, 조선후기에 중국에까지 명성을 떨쳤던 초삼, 초객 형제 등

명의들로 이름난 전통한방의 본 고장이다.

 

또 지리산 자락에서 자생하는 약초는 그 효능이 탁월해서 그 우수성이

 널리 알려졌다. 이런 전통을 이어받아 산청군에서 금서면 특리 일원에

 산청 한의학박물관을 짓고 매년 한방약초축제를 열어, 동의보감촌을

 조성하는 등 산청을 한방약초, 한의학의 성지로 만들고자 하고 있다.

 

동의보감촌에는 우주 삼라만상을 구성하는 다섯가지 요소

(나무, 불, 흙, 광물, 물)를 주제로 한 산청 한방테마공원이 있다.

 테마공원은 친환경적으로 기존 수림대와 계곡을 조성하였으며 산책로도

 마련되어 있어서 관광과 휴식을 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국 최초 한의학전문 박물관 구경을 마치고 산청 한방테마공원으로

 발길을 돌리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곰과 호랑이 상징 조형물과

 샘골이다.

 

조명 등과 울타리 장식이 잘 어우러져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상징거리 오른쪽에는 초정이라는 연못이 있고 연못 가운데는 물긷는

 소녀상이 있다.

 

샘골 바로 옆으로는 명의동네라 이름 붙여진 산책로가 있는데 지압보도가

 설치되어 있어 신발을 벗고 지압을 해도 좋을 듯하다. 한방골의 대표적

 조형물인 곰 조형물은 전망대 역할을 한다. 그 외 십장생 공원,

12 지신 분수광장, 인체의 내부를 표현한 조형물 등을 감상 할 수 있다.

 놀이동네도 있어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 만한 곳이다.

 가족여행하거나 여름 휴가를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동의전

동의보감촌의 동의전이 있는 기천문

 

                            동의전의 귀감석 모습

귀감석은 땅의 지력을 돋우는 옹기석이다.

귀감이란 21세기 모범이다. 하늘에 기도하고

제사를 지내던 고대의 글씨가 거북이 등에 새겨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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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神醫) 류의태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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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신성인 류의태 헌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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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한의학 박물관 전경
산청 한의학 박물관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한방 약초의 본향인

 산청군의지역 특성 살려 산청군이 건립하고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

대학원이 운영할 전국 최초의 한의학관련 전문 박물관이다.

 

산청 한의학 박물관은 단군이래 우리민족의 곁에서 수천연간 건강을

 지켜주고 있는 우리의학,한의학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공간이다.이 박물관은 인류의 미래를 열어줄 새로운 의학,세계속의

 한의학으로 발전할 초석이 될것이다.

 

제1 전시실은 전통의학실로서 1공간은 한의학의 역사와 발전 과정소개

제2공간은 전통요법소개 2,전시실은 약초전시실제3공간은 한의학의 우수성소개제4공간은 체험해보는 한의학,2 5공간은 역사와 분류

제6공간은 약초알아보기,

제7공간은 한방약초의 고장 산청군 소개의 공간등으로 꾸며 놓았으며

              입장료는 2007년 12월 31일까지 무료 관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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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의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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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보감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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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표시 인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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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전시실 2공간 디오라마를 통한 진료광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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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전시실 2공간 디오라마를 통한 진료광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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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전시실 2공간 디오라마를 통한 약초 선별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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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전시실 2공간 디오라마를 통한 처방광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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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전시실 2공간 디오라마를 통한 한약을 다리는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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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전시실 2공간 디오라마를 통한 의술 연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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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전시실 2공간 디오라마를 통한 당시의 시골 장터 연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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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전시실 2공간 디오라마를 통한 당시의 한약방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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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 [山蔘] 
산삼은 산에 자연적으로 나는 인삼(人蔘)으로, 적응증이나 효용은 인삼과

 비슷하나 약효과가 월등하다. 맛은 달고 약간 쓰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비 ·폐경에 들어가며 원기를 많이 보하여 주고 보비익폐(補裨益肺),

 생진지갈(生津止渴), 안신증지(安神增智)한다.

 

기허욕탈(氣虛欲脫)이나 피를 많이 흘린 후나 토하고 설사를 많이 하고

 혹은 비기부족으로 권태감이나 무력감, 식욕부진, 상복부 팽만감,

 더부룩하고 토하고 설사하거나 혹은 폐기가 약하여 숨쉬기가 가쁘고

 행동에 힘이 없고 동측기천(動則氣喘)을 치료하거나 진액이 상하여

 입에 갈증이 있을 때 사용한다.

 

산삼의 칠효설
산삼의 칠효설(山蔘의 七效設)은 말 그대로 산삼이 사람에게 이로운

 일곱 가지의 효력을 정리해 놓은 것으로서 다음과 같다.

보기구탈(補氣救脫) : 원기를 보하고 허탈을 다스린다는 뜻
심신의 기운을 돋우어 허약한 체질을 개선시키는 체력을 증진시키고

 피로회복에도 매우 좋다. 익혈복맥(益血復脈) : 혈액에 이롭게 하고 맥을 고르게 한다는 뜻

체내의 혈액을 왕성하게 생성케 함으로써 항상 혈액순환을 고르게 하고

 신체의 기능이나 발육을 개선시킨다.양심안신(養心安神) :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킨다는 뜻

 마음을 편안히 해주고 정신을 안정시켜줌으로써 심장기능을 강화

 시켜주고 신경쇠약이나 노이로제, 스트레스 등의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생진지갈(生津止渴) : 체액을 보충하고 갈증을 해소한다는 뜻

체내의 체액을 보충하는 한편 갈증을 해소케 함으로써 비장기능의 강화와

 

함께 당뇨병에도 매우 큰 효과가 있다.

보폐정천(輔肺定喘) : 폐 기능을 보하고 기침을 멈추게 한다는 뜻
폐의 전반적인 기능을 보호해줌으로써 기침을 멈추게 하고 호흡기 기능을

 강화시켜 호흡기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탁월하다. 건비지사(建脾止瀉:위장기능 강화 및 개선) :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설사를 멈추게 한다.

위장 기능을 보다 튼튼히 보해 줌으로써 식욕을 촉진 시켜줌과 동시에

 배탈 등의 위장계 질환과 예방에 효과적이다. 탁독합창(托毒合瘡) : 체내 독을 제거하고 종기를 삭혀준다는 뜻

체내에 내재되어있는 독기를 제거해줌으로써 피부를 곱게 하고 몸에

 생기는 종기 등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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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 [錦囊花] 
학명은 Dicentra spectabilis로서 중국이 원산지이며 산지의 돌무덤이나

 계곡에 자라지만 관상용으로도 심는다. 높이 40~50cm이다.

 전체가 흰빛이 도는 녹색이고 줄기는 연약하며 곧게 서고 가지를 친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3개씩 2회 깃꼴로 갈라진다.

 갈라진 조각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쐐기꼴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결각(缺刻)이 있다.

꽃은 5∼6월에 담홍색으로 피는데, 총상꽃차례로 줄기 끝에 주렁주렁

 달린다. 화관(花冠)은 볼록한 주머니 모양이다. 꽃잎은 4개가 모여서

 편평한 심장형으로 되고 바깥 꽃잎 2개는 밑부분이 꿀주머니로 된다.

 안쪽 꽃잎 2개가 합쳐져서 관 모양의 돌기가 된다. 꽃받침잎은 2개로

 가늘고 작은 비늘 모양이며 일찍 떨어진다. 수술은 6개이고 양체(兩體)로

 갈라지며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긴 타원형의 삭과(殼果)이다.

봄에 어린 잎을 채취하여 삶아서 나물로 쓴다. 한방에서 전초를 채취하여

 말린 것을 금낭(錦囊)이라고 하며, 피를 잘 고르고 소종(消腫)의 효능이

 있어 타박상·종기 등의 치료에 쓴다. 꽃말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이다.

 한국에는 설악산과 지리산 지역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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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공간 한의학 체험실

신의 류의태
풍수에서는 땅 이름(지명) 살피는 것을 매우 중요시한다. 지명에는 땅의

 생김새나 특성, 성격 등이 반영된 것이 많아 지명을 통해서 땅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남 산청(山淸)군 생초(生草)면은‘산이 높고 물이 맑아(山高水淸) 약초가 잘 자라는 곳(生草)’임을 암시한다. 실제 산청 일대에서 나는 약초는

 효능이 좋기로 유명하다.한방약초축제,산림약초추진단,

산청약초마라톤대회,전통한방휴양단지,등 다양한 행사와 계획들이

 이곳에서 나오고 있는 것은 땅의 성격 때문일 것이다.

 

산청군이 한방과 약초를 브랜드 전략화한 것은 소설 동의보감과 TV 사극

 허준,이 유명해지고 나서부터였다. 평안도 용천 군수의 서자 허준이

 신분의 굴레를 벗어나고자 경상도 산청으로 삶의 근거지를 옮기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승 류의태와의

 만남이다. 제자 허준을 위해 자신의 몸을 해부 대상으로 내놓은 참스승의

 모습에서 독자와 시청자들은 감동했다.  

 

허준을 통해서 스승 류의태는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됐고, 산청군은 위대한 두 명의 의사를 브랜드화한 것이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허준과

 산청군은 아무 관련이 없다.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이는 류이태다(김호 가톨릭대 교수의 글 및 유이태의

 후손인 유철호 삼부시스템 대표 증언 참고). 소설과 사극에 등장하는

 류의태의 실제 이름은 유이태(劉以泰)이다.

 

 그는 산청,함양,진주,남원,무주,전주등을 중심으로 활동했는데,

 지금까지도 이 지역에서 전해지는 구비문학에 명의 유이태가 빈번하게

 등장한다. 특히 홍역(마진)을 잘 다루어 아이들의 목숨을 많이 구했으며,

 산부인과 병 또한 잘 다스렸다.

 

 이렇게 영,호남 지역에서 지금까지 그의 이름이 전해져 오는 까닭은 그가

 뛰어난 의술을 가졌으며 환자의 귀천(貴賤)을 가리지 않고 치료할 뿐만

 아니라 돈을 밝히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는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해 단방(單方) 위주의 처방을 했고, 당시 감기 치료에 널리 쓰던

 승마갈근탕(升摩葛根湯)과 같이 쉽게 구할 수 있는 약재를 주로 처방했다.

 

그야말로 소설과 사극 속에 등장하는 허준의 모습이다. 유이태의 본래

 고향은 거창이었으나 산청군 생초면 신연마을로 옮겨와 의술을 펼친다.

 그가 거창에서 생초로 옮긴 까닭은 효능이 뛰어난 약초와 물 때문이었다.

 유이태가 남긴 마진편에는“산청의 어느 절 스님들이 홍역에 걸렸는데

 샘물을 반복해 마시게 하여 치료했다”는 글이 있다.

 

물을 통한 치료행위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의 의술은 나중에 왕실에까지 알려져 1710년 한양으로 불려간다. 당시 임금인 숙종이 머리에 종기가

 나 붓고 열이 가시지 않아 고생하는데도 어의들의 처방이 신통치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전국의 유명 의사들을 불러 진찰하게 했는데 아산 현감

 신우정(愼禹定), 안동의 박태초(朴泰初)와 함께 차출된 것이다.

 

 이른바 재야 의사들 가운데 전국 3대 명의였던 셈이다. 이어서 1713년과

 1715년에도 왕실에 불려가 숙종의 병을 치료했다. 1715년 그는 임금을

 치료한 공로를 인정받아 말 한 마리를 하사받고 귀향하는데, 그 후 곧바로 사망한다.

 

죽어서는 경호강을 바라보는 생초면 갈전리 명주골에 안장되는데,

 그가 생전에 즐겨 처방했던 승마갈근탕과 그가 안장된 지명 갈전(葛田),

 즉 칡뿌리(葛根)와 칡밭(葛田)이 서로 만난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었다. 약초와 약수의 고장 산청군 생초면에서 활동하다 그가 영면의 장소로

 택한 곳 역시 생전에 그가 즐겨 처방했던 칡뿌리가 많은 칡밭이었다.

 

허준의 생존연대(1539~1615)가 유이태(1651~1715)의 생존연대보다

112년 앞서는데 어떻게 허준의 스승이 된단 말인가? 소설과 사극에 묘사된

 유의태는 실존인물 유이태를 문학적으로 형상화하여 흥미 본의의

 드라마를 위한 가공의 인물이였을 뿐이다.

 

 또한 민중의 의사로 묘사되는 허준의 모습 가운데 태반이 유이태에서

 가져온 것이다. 역사적 사실을 떠나서 산청군이 허준과 류의태를

 브랜드화하여 홍보하는 것은 인류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함으로서

 좋은일이다.

자료제공 =진주성회 염우섭

생명의 빛 산청의 동의보감촌의 유의태선생 동상

 

동의보감촌에서 말하는 한방에서 약을 쓰는 처방법은 일침, 이구 삼약이라 한다.

한의학에서는 일침, 이구, 삼약이라 하여 환자를 치료하는데
 첫째는 침이요, 둘째는 뜸이요, 셋째는 약이라 하였는데

어떤 자는 침은 일침이라 한번 맞아보면 알고, 뜸은 두 번 놓아 보면 알며

 약은 셋 첩 먹어 효과가 없으면 다른 치료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하는데

이는 잘못된 해석이라

 

 

일침[一鍼]이란? 하늘의 기운을 끌어들여 질병을 치료해주는 방법이므로

                      이를 천(天)이라 했고

이구[二灸]는 땅의 기운을 제일 많이 받고 자란 쑥은 약의 성질이

                  따뜻하여 지(地)를 나타내며,

칠년지병 삼년애구(七年持病 三年艾灸)라 칠 년의 병마도 삼 년 동안

                                                     쑥 뜸질하면 낫는다는데,
삼 약이란 약물을 치료할 때 사람을 다스리듯이 해야 한다는 뜻으로

                                             天,地,人을 나타낸다는 뜻이란다.

주차장에서 바라보는 동의보감촌의 부로문의 모습

                                                              석암 조 헌 섭

산청 엑스포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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