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운제산 오어사 둘레길(포항)

작성일 작성자 조헌섭

 


운제산 오어사 둘레길(포항)

대덕산악회 제245차 산행,

2016년 9월 4일 참석인원 30명

둘레길 코스

항사리 주차장-오어지 둑-오어사- 자장암-원효교-전망데크-메타세콰이아 숲

-대골-쉼터(황새등)-안향사-항사리 주차장

거리=7.3km 3시간

 포항 오어사 대웅전 ( 浦項 吾魚寺 大雄殿 )

오어사 대웅전

운제산에 있는 오어사는 신라 진평왕(재위 579∼632) 때 세운 절로 ‘항사사’라

 불렀다. 후에 신라 고승 원효와 혜공에 얽힌 설화로 ‘오어사’로 부르게 되었다.

 현재 절 경내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나한전, 설선당, 칠성각, 산령각 등의

 건물이 남아 있다.

대웅전은 조선 영조 17년(1741)에 고쳐 지은 것이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오어저수지 둑

 

오어지

오어지

  자장암(자장율사가 수도했던 암자)

  오어사에서 바라본 자장암

  자장암 세존진보탑


오어사(吾魚寺)

오어사(吾魚寺)의 재밌는 설화가 전해진다.

나 오(吾) 자와 물고기 어(魚) 자를 쓰는 오어사는 원효와 혜공선사가 이곳에서 수도를 하다 먹은 물고기를 살리는 법력을 겨루는 도중 물고기 한 마리가

 거슬러 올라오자 이것을 두고 서로 자신의 물고기라 했던 데서 절의 이름이

 유래했다고 한다.

 

오어사는 신라 진평왕 때 세워진 절로 원효, 자장, 혜공, 의상 등 당대의

고승들이 수도를 했던 곳으로도 유명하며, 절 주변에 있는 원효암, 자장암이

 이를 증명해 주고 있다.


있다..

  오어사 유물 전시관


  오어사 동종 보물 제 1280호

  원효대사 삿갓


    원효교 출렁다리


  회원님께서 카톡으로 보내온 사진이라 두서없이 올렸습니다.


지누션=한번 더 말해줘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