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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란! 석암 조헌섭 희망이란 말 참 예쁜 좋은 말 같네 꽃처럼 향기롭고 별처럼 반짝이네, 희망이란 말 참 신기한 말도 같네 모든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네, 희망이란 바람 앞에 꺼지는 촛불이 아닌 꺼진 불을 다시 붙이는 성냥개비와 같네,

희망이란 놈 때로는 얄밉기도 하네 실망이란 놈을 불러오기도 하니까. 우리 모두 하면 된다. 할 수 있다는 사명감을 갖고 희망의 나래를 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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