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산(仁王山338m 서울)

대덕 산악회 제279차 산행 19년 7월 7


참석 인원 40명


인왕산 산행코스

제1코스 = 2시간 - 사직공원 입구·약수터·정상·부암동(자하문),

제2코스 = 2시간 - 사직터널·성터·정상·부암동(자하문),

제3코스 = 3시간 -  독립문역·인왕산 일주문·국사당·선바위·철조망문·능선길·범바위·인왕천 갈림길·

   정상·305 능선길·기차바위·인왕아파트 갈림길·홍심약수 갈림길·부암동사무소쪽 갈림길·하림각,

제4코스 =2시간- 사직터널 전 사직공원·북악스카이웨이·국사당·달팽이바위·인왕산약수·해골바위·정상,

제5코스 = 2시간 - 경복궁역·자하문길·영추문·청와대 앞길·청운중 ·최규식 경무관 동상·자하문·성곽길·정상


조선 개국 초기에 서산(西山)이라고 하다가 세종 때부터 인왕산이라 불렀다.

 인왕이란 불법을 수호하는 금강신(金剛神)의 이름인데,

조선왕조를 수호하려는 뜻에서 산의 이름을 개칭하였다고 한다.

서울의 진산(鎭山) 중 하나이다. 일제강점기에 인왕산의 표기를 인왕산(仁旺山)이라 하였으나,

 1995년 본래 지명인 인왕산(仁王山)으로 환원되었다.


인왕산의 높이는 338m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되어 있고, 암반이 노출된 것이 특징이다.

 서울의 성곽은 이 산의 능선을 따라 지나며 동쪽 산허리에 북악산길과 연결되는 인왕산길이

 지난다.























 단군성전

단군성전과 소공원 길을 거쳐 성 외곽 길을 걷다보면 초입부터 바위틈에 자라는 소나무와 바위가

 잘 어우러져 다양한 형상의 기암괴석을 만나게 된다. 돼지바위에서 조망은 독립문과

서대문형무소역사 박물관, 독립공원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북악산과 청와대지붕의 곡선이 아름답네.



경복궁 근정전(勤政門)

▲ 경복궁 근정전 전경. ⓒ2004 유성호 수도 서울의 중심도로인 세종로 북쪽을 가로막고 근엄하게 자리잡고 있는 조선왕조의 터, 경복궁. 대한민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이면 반드시 한번쯤은  들러야 하는 우리나라의 "역사적 얼굴"이기도 하다.

국민들에게는 마음의 안식처가 되고 방송국에는 훌륭한 사극 촬영장소인 이곳은 주말, 평일 할 것 없이 수많은 관람인파로 들끓고 있다.

 

흥례문(興禮門)

흥례문(興禮門)은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 근정전의 정문인 근정문 사이에 있는 중문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중층 목조 건물이다. 원래는 1426년(세종 8년)에 집현전에서 ‘예(禮)를 널리

 편다’는 뜻의 홍례문(弘禮門)으로 이름을 지어올렸는데, 1867년(고종 4년) 경복궁을 중건하면서

 청나라 건륭제의 휘 홍력(弘曆)을 피휘하여 지금의 흥례문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일제가 조선총독부 건물을 지으면서 1912년 철거되었으나, 문민 정부 때 총독부 건물을 철거한 후 2001년 10월 26일에 다시 흥례문을 복원하였다.

흥례문 중앙에서 경복궁 안쪽을 들여다보면 영제교를 지나 근정문, 근정전이 차례로 일자로 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근정전에 가려 보이지는 않지만 근정문 뒷편의 사정전과 강령전, 교태전도 모두 일자로 배치되어 있다. 

다만 경복궁의 정문이라 할 수 있는 광화문은 2006년 12월까지 한쪽으로 틀어져 있었는데,

 일제가 조선총독부 건물을 지으면서 철거했던 것을 박정희 대통령이 복원하면서 원래의 위치가 아닌

 조선총독부 건물에 맞추어 지었기 때문이다. 현재 구 광화문은 철거되었고, 한일 병합 조약 100년인 2010년 8월 15일에, 기울어졌던 3.75도를 바로잡고 고종 중건 당시의 모습으로 복원되었다.

일월 오봉도(日月五峰圖)

산봉우리, 해, 달, 물, 소나무와 같이왕의 덕을 기리고상징하는 주제로 구성된 병풍이다.

궁궐 정전의 어좌 뒤편이나 왕의 초상인 어진 주변, 임금이 자리하시는 곳에 펼쳐 왕권을 

상징하고 왕실의 번영을 기원했다.


경음악- 유지나 꼬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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