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전쟁, 완전쟁[茶宛戰爭]


영국의 싱크 탱크 경제연구소[ 經所]CEBR이 2026년에 한국이 세계 경제

 순위에서 10위권에 들고 북한과 통일[統一]이 이뤄질 경우는 2030년대에

 영국과 프랑스를 제치고 6위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세계 석학 인류학자[人類學者]들은 우리나라 국운을 예견하기를

 2025년 전후에는경제력에서 일본을 추월하고 2050년경에는 세계 제2의 경제 대국

 1위는 미국이  될 것이라고 예견[豫見]하였으니 희망이 있어 기분 좋은 뉴스다 .


그리고 2분기 한국 D램 점유율이 74.4%[삼성전자45.7% 하이닉스28.7%]로

 더 높아졌고 미국의 마이크론 23% 로  세계 D램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우리의 조선업도 현대, 대우 등이 세계를 제패[]지가 오래다.


어디 그 뿐인가 독일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이하·AMS)는 

현대차와 독일차 3가지 모델을 각각 선정해, 세그먼트별 주요 특성에 

초점을 두고 비교 평가를 실시한 결과, 현대차의 주요모델이 BMW,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의 동급 모델과 비교해 우세하거나 비슷하다는 평가를 내 놓으며

 “독일차는 절대로 안심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8년 현대·기아차의 연간 독일 내 판매량은 18만 대 수준으로

 일본의 혼다(1만8710대)보다 10배 가량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앞으로 친환경 미래 자동차 경쟁에서는 현대차가 세계를 제패할 것으로 보았다. 

                                             

IMF 2019년 최신자료[最新資料]에 의하면 1인당 국민소득  한국은31,940불

일본의 41,020불로 따라붙고 있으니 급했던 모양이다.


왜놈들이 8월 2일 오전 10시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 제외를 10분 만에 일사천리로

 통과시키는 것을 보니 아마도 왜놈의 계획[計劃]된 것이 아닐까?

참으로 수치스러운 왜놈 국치[國恥]의 날로  기록될 것이며,

결국 왜놈 “아베정부는 제 무덤 지가파는 꼴”이 될 것이다.


그리고 세계 환경단체인 그린피스는 왜놈들이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발생한 고준위 방사능 폐기물  100만톤 이상을 태평양에 방류할 계획을 추진중

 것으로 알려졌다. 

 린피스는 6일 입장문을 통해 일본 정부의 방사선 오염수 방류 계획이 한국을

 비롯한 태평양 연안 국가들을 방사선 물질에 노출시킬 수 있는 '범죄 행위'이자

 '환경 재앙'이라고 지적하며 한국 등에 대한 범죄행위[]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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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데 덮친격으로 북한은 연이어 탄도미사일을 쏴 올리고 있다.

또한, 미국 중국이 미국을 추월할 것을 대비해                                                             

미·중 무역 분쟁에 이어  환율 통화전쟁으로까지 번지고 있어 세계 경제가 걱정이다. .

온 나라가 외우내환(畏友內患)으로 빠지고 있는 듯하다.


체면 불구하고 호시탐탐[虎視眈眈] 기회를 노린 철면피 한테 무엇을 기대하겠는가?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속설[俗說]속설도 있지 않은가?

지금 국제정세와 한일관계가 위기에 처했지만, 위기[危機]를 기회[機會]로 삼아

우리 정부와 국민은 냉정하고 침착하며  지혜롭게 대처[對處]하여 


왜놈으로부터 수입하는  생산품을 우리 국산 부품으로 100% 완성할 때까지

 지혜를 모아 연구하고 발명하 미래 첨단제품을 완성하는 선진대국 선두에서

 견인하는 그 날이 오면 4차산업의 선도주자가 되어 감히 왜놈이 넘보지 못하는

 강력[强力]한 나라가 될 것이 아닌감!


 이제부터 시작이니 ‘냄비 속 개구리는 미래가 없다.’는 것을 명심[銘心]하여 
 중장기 경쟁력 확보 전략을 세워 일본을 이기고 세계 속의 한국이 되는 운동을

함께하여 미래 세대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대한민국[大韓民國 ]을 세계 1등 국가로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국민들은 왜놈 물건 불매운동에 적극 참여, 일본제품 대신 우리나라

 제품을 구매하여 중소기업[中小企業]을 살리는 효과를 보고 있는데…  


정치인[政治人]들은 왜놈을 상대로 머리를 맞대고 대적할 의논은 하지 않고

서로 표에만 관심이 있어 비방[誹謗]에 열 올리는 것을 보니 삼복더위에 정말 짜증만

나는 나날이다.


1950년 한국전쟁 시 우리나라는 세계 최빈국이었지만 60여 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세계 경제 10위권에 진입[進入]했다. 우리는 한 번 더 도약하면 일본을 추월할 수 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정부와 온 국민이 합심 매진하여 우리는 하면된다, 할 수 있다.

마음으로 그 꿈을 현실화시켜서 오늘의 억울한 일들을 보상[補償]받아야 할 것이다.


임란[壬亂]의 장본인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1536년-1598년)는 100여 년간

계속되어온 내란에 휩싸인 전 일본을 수습하고 통일국가[統一國家]를 수립한다.

그는 자신에 대한 불평세력[不評勢力]의 관심을 밖으로 쏠리게 하고,

아울러 자신의 침략적 야심을 펴기 위하여 조선과 명나라에 대한 침략[侵略]

 준비하게 된다.


또한 국내의 전쟁 열기를 잠재우면서도 자신의 도자기 수집에 대한 탐욕[貪慾]을

드러내어 자신의 수하인 다이묘(영주)들에게 조선에 가서 도자기와

 도자기를 만드는 도공[陶工]들을 잡아 오라고 명한다. 

당시 왜놈들은 조선의 찻잔을 갖는 것이 부와 명예[名譽]의 상징이 되었다.


뛰어난 찻잔 하나가 성[城]과도 바꿀 수 있을 만큼 인기가 있었다.

조선 도공들이 만든 막사발은 보물 (이도와완)이상의 가치를 가졌다.

이에 탐욕스러운 왜놈들은 임진년 4월13일 조선을 침공하게 된다.

이것이 왜놈 학자들이 말하는 소위 임진왜란[壬辰倭亂], 다완전쟁[茶宛戰爭]이라 한다.


1592년(壬辰年) 4월 13일 경상도 가덕도 앞 바다에 왜놈의 배 700여 척이

 나타났다. 그렇게 시작된 임진왜란[壬辰倭亂]!


15만 명의 왜병으로 7년간의 임진왜란은 조선 땅을 초토화[焦土化] 하고

일본 교토[京都]에 우리 조상 12만명의 귀와 코가 묻힌 이총[耳塚]이 있다.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모든 장수들에게 조선인의 코와 귀를 베어

 소금에 절인 뒤 자기에게 보내라고 지시했다.
임진왜란 7년 전쟁에 무려 47만 명의 우리 조상들이 비명횡사[非命橫死]하였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1597년[정유재란] 다시 침략하여 도공 몇백 명씩을 데려갔다.


 도공 이삼평 [陶工 李參平] 


일본 도자기의 원조는 정유재란[1598년] 때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

도공[陶工)] 40여명(원래 80여 명이 끌려갔으나 도중 상당수가 사망함)이다.

이 가운데 이삼평과 심수관이 일본에서 가장 유명하다.

충남 공주 출신인 이삼평[李參平]은 일본에서 고령토를 발견해 왜놈 백자를

만든 최초의 인물로, 그를 기린 신사[神祀]가 남일본 지역인 규슈 사가현에 있다.

 사가현 아리타 지역은 일본 도자기의 산실로 육성[育成]돼 있다.

 

그는 1616년 아리타 동부의 이즈미산에서 자기의 원료 백자광을

 찾아내고 마침내 백자를 구워내는 데 성공[成功]했다.

 이로써 일본 자기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오늘날까지 이삼평[李參平]은

일본의 '도조[陶祖]'로 받들어지고 있다.

 

 매년 5월 4일에는 도조[陶祖] 축제[祝祭]가 열리고,

 도산 신사에는 이삼평을 끌고 온 사가 번주 나베시마 나오시게와

 끌려온 이삼평[李參平]을 함께 기릴 정도다.

도조 이삼평의 예술혼은 15, 16세기를 풍미했던 계룡산[鷄龍山]의

 철화분청사기[]가 바탕이다.

 

강진·부안의 고려청자[/], 여주·이천 등지의 백자와 함께

 우리나라 도자기[陶瓷器]의 3대 본산[本山]이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 정부와 지방자치[地方自治]의 노력[努力]도

 미약하다.



 임진왜란 때 바다에는 이순신[李舜臣], 육지에는 의병장 곽재우[郭再祐] 등이 

활과 칼로서 왜놈의 조총을 물리쳐, 토요토미 히데요시는 1598.8.18일 죽고

 이순신은 극적으로 왜군을 물리치고 도주하는 왜군을 쫓다 1598.11.19일 운명하였다.


전쟁에도 패하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죽자 당연히 일본 내에도 혼란[混亂]이 왔다.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아들과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전쟁(1600년)에서

 히데요시의 조카 등의 배반으로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쉽게 승리를 하고

초대쇼군(1603~5년)에 취임[就任]하고 에도시대를 연다.


그 후 또 다시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일본은 우리나라를 강제 합방[强制 合邦]하여

 얼마나 우리를 괴롭혔던가?

일제하에 저질러진 그들의 만행을 일일이 기록[記錄]할 수는 없겠지만,
이와 같은 비극[悲劇]의 뒤안길에는 조선 정부의 무능과 부패 때문인듯싶다..

이제 일본은 우리보다 앞선 경제력으로 경제전쟁[經濟戰爭]을 선포,

 또 그 마귀 발톱을 들어내고 있지 않은가! 

우리나라를 반도체 국가로 인도한 삼성 이병철 회장은 주위에서 "안 된다"고
했을 때 "일본은 하는데 우리는 왜 못 하느냐며 호통[號筒]쳤다고 한다.

그 손자인 이재용 부회장은 금수 조치 통보를 받은 즉시 일본에 건너가
5박 6일 동안 매달려 상당수의 금수 품목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하지 않았던?


세계 인류[世界 人類]가 모두 잘사는 나라로 만들었으면 좋으련만, 갑의 국가 갑질의

 횡포[橫暴]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짓밟고 있으니 경제전쟁의 승리자는 있을랑가?


수많은 우리의 도공들이 이역만리 타국땅으로 끌려간 다완전쟁[茶宛戰爭]!

 조선인의 뛰어난 솜씨로 빚어진 다완[茶宛찻사발]으로 왜놈들은 오늘도 말차(抹茶)를

 마시고 있다. 


그리고 나는  1915년 1월 윤상태 서상일 이시영 등 13명이 이곳에서 목숨을 바쳐 
국민 회복 운동을 할 것을 서약하고 비밀결사대[秘密訣死隊] 중앙총부를 조직하였으며 
1919년 3월 1일 독립운동을 하며 상해임시정부를 도우려고 군자금 조달 운동을 벌인

 일제 강정기하에 항일운동[抗日運動]의 중심이 된 대구 앞산 중턱 유서 깊은 사찰

안일사에서 매일 아침 차(茶) 한잔을 마시고 내려온다.


2019년 말복 

석암 조헌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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