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이있는마음

곡성기차마을/장미축제

작성일 작성자 청복







곡성기차마을/장미축제



날은 조금씩 여름으로 향해가고 있습니다

봄을 보내며 그래도 꽃구경 추억하나는 있어야 하겠지요

흐리고 무더운 날,  곡성에 닿았습니다.

찾은날엔 축제가 열리고 많은 사람들이 봄을 즐기고 있었지요

한적한 맛은 없었지만 그래도 그 무리들 사이에 함께 끼어봅니다.

날이 점점 어두워지고 축제장의 한켠엔 축하공연이 펼쳐지나 봅니다.

장미꽃밭 길을 따라 조명이 켜집니다.

보는 것 만큼 담아내지 못하는 마음을 접어두고 

길 한켠 탐스럽게 핀 장미 꽃향이라도 가는 봄 아쉬움으로 담아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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