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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토기 발달사 Outline

작성일 작성자 jamie


18,000-15430년 전.  원뿔형 솥.


중국 호남성 옥섬암 동굴에서 발굴된 고대의  

토기 파편들이 고고학계를 놀라게 했다. 


이 솥은 두께가  아주 두꺼운데,  발이 거칠고 

부드러운 흙으로 빚어져 낮은 온도의 불에서 구워졌다.  

토기의 흙에는 작은 자갈도 꽤 많이 섞여 있었다.  

방사선 탄소 연대 측정에 의하면 이런 파편들이 

18,000-15,430년 전 것으로 밝혀졌는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토기이다.  일본에서 발견된 16,000년 전의 

토기보다 더 앞선 것이다.





                  BC 5000-3000.  토기 솥-정鼎.  음식을 끓이거나 조리된 음식을 담는 그릇.  







신석기 시대.  BC 5000-3000.  물 항아리.  이 그릇은 진흙을 밧줄처럼 꼬아서 만든 뒤에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고 장식하여 만든 것.  우물이나 강에서 물을 뜨는데 사용되던 항아리로, 양쪽 귀에 밧줄을 꿰어서 물 속에 던지면 중력으로 인해 입 부분이 물 속으로 기울고 물이 가득 차면 바로 세워졌다.

(사진과 설명은 위키 백과에서 가져옴.)



                       신석기 시대, 토기 숟가락.




신석기 시대 말.  BC 3000년.  무늬가 그려진 장례용 항아리스톡홀름 뮤지엄.  땅 구덩이를 파서

만든 가마에 불을 때서 토기를 구움.




                  


                              신석기 시대 말.  2500-2000 BC.  흑색 토기 고블릿.

이 굽 높은 술잔은 달걀 껍질 토기(eggshell pottery: 두께가 아주 얇은 토기를 일컬음)인데, 잔의 몸체와 대 부분을 따로 만들어 함께 붙인 것이다.  비교적 낮은 온도의 가마에 젖은 장작을 넣고 구워서 그 때 나오는 연기가 토기에 스며들어 흑색을 띄게 된다.  (사진과 설명은 위키 백과에서 가져옴.)




신석기 시대 말기.  2500-2000 BC.  커다란 회색 토기 잔.   

잔의 입 부분을 보면 뚜껑도 있었던 듯.  도기 물레를 사용하여 만든 것으로,  수박 껍질 무늬 장식으로 미루어 보아 평면의 균등 분할 개념이 있었음이 확실(사진과 설명은 위키 백과에서 가져옴.) 





신석기 시대 말기, 2500-2000 BC.  백색 토기 주전자.  백색 토기는 몸체와 겉면이 하얀 색을 

띈 토기를 일컬음.  이런 주전자는 음료를 담거나 덥히는데 사용되었는데, 손으로 빚어 만든 모양을 보면 이미 신석기 시대 말기에 얼마나 토기 제작 기술이 훌륭했는가 알 수 있다. 

(사진과 설명은 위키 백과에서 가져옴.)





 상 대, 1600-1100 BC.  기하학 무늬 백색 토기 항아리.1  베이징 왕궁 박물관.    상나라에서는 흰 색을 가장 선호했기에,  백색 토기는 귀족들의 전유물이었음.  백색 토기 외에도 회색, 적색, 흑색에 무늬가 그려진 토기들이 있었는데, 평민들은 주로 회색 토기를 사용하였고, 따라서 가장 많이 발굴됨. (사진과 설명은 위키 백과에서 가져옴.)




동주 시대.  BC 4-3세기.  붉은색 토기 그릇,  브리티시 뮤지엄.  점토액으로 장식하고 유리 가루 반죽을 박아 넣음.  외국 청동기나 은그릇을 모방하여 만든 것 같음.

(사진과 설명은 위키 백과에서 가져옴.)




                        전국시대.  BC 403-221.  토기 종.(사진과 설명은 위키 백과에서 가져옴.)





           진시황(BC 259-210) 고분에서 나온 테라코타 병사들.  원래는 색깔이 입혀 있었다고.





한 시대.  BC 2세기-AD 2세기. 고분 매장용 토기 궁전.  사실적으로 섬세하게 만들어져 당대의 주택 양식을 살펴볼 수 있음.  아래는 사후에 시중들 토기 하인들.
                      (사진과 설명은 위키 백과에서 가져옴.)



진나라(晋朝).  265-420.  흑색 물병 혹은 술병.  반질거리는 광택이 나고 수탉의 머리 장식.
(사진과 설명은 위키 백과에서 가져옴.)




당나라.  8세기.  의례용 접시.  6군데의 처마 모양에 삼색으로 광택을 냄.  파리 Guimet뮤지엄
(사진과 설명은 위키 백과에서 가져옴.)




                            송나라.  960-1279.  찻 주전자. (사진과 설명은 위키 백과에서 가져옴.)




원나라.  14세기.  백색과 청색의 물고기 문양 도자기 
                                     (사진과 설명은 위키 백과에서 가져옴.)




명나라. 15세기.  도자기.  (대만 왕궁 박물관 사진)



나라. 18세기.  도자기.  (대만 왕궁 박물관 사진)






  1. 직경이 넓은 발이 가장 보편적인 것이며 그외에 다리가 3개 달린 큰 솥 모양의 , 소젖통 모양의 다리가 달린 가(斝)와 역(鬲), 길고 넓은 대(臺)가 놓여 있는 두(豆)가 있는데 이러한 조형은 청동기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BC 1400년에 백도(白陶)라는 혁신적인 토기가 제작되었는데 그 기형과 장식은 당시에 유행했던 의식용 청동기와 매우 유사하다. 유약은 주대(周代) 후기에 처음 나타나 한대(漢代)에 그 질이 현저히 향상되었다. 즉 한대에는 시유된 경질도기의 전통이 확립되고 북쪽의 저장[浙江]이 주요 제작지로 부상했다. 형태는 신정(神亭:뼈항아리[骨壺]의 일종으로 윗부분에 인물이나 누각을 얹어 장식한 것)이나 농장에서부터 단순한 돼지우리, 조리용기, 남녀와 동물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6조시대(六朝時代)에는 태토의 질이 점차 향상되고 유약도 장석유약에 가깝게 발전하여 질적으로 청자에 한 발 다가서고 초보적인 백자가 제작되기 시작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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