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공안탄압 규탄대회 '총 한 자루라도 찾아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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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해체

[진보당] 공안탄압 규탄대회 '총 한 자루라도 찾아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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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국정원 앞에서 규탄대회 "총 한 자루라도 찾아냈나?"
[국민일보] 2013.08.31 17:43
  
[쿠키 정치] 이석기 의원 등 통합진보당 인사들이 31일 서울 내곡동 국정원 앞에서 규탄집회를 열었다. ‘국정원 내란음모 조작, 공안탄압 규탄대회’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날 집회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이정희 대표, 오병윤 원내대표 등 3,000여명(주최측 추산· 경찰 추산 15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이번 사건은 날조된 모략극”이라며 “국정원이 대선개입의 진실이 드러나자 위기 탈출을 위해 엉뚱한 내란음모 사건을 조작해 터뜨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어 “한두 사람이 장난감 총 운운했다고 내란음모라고 부풀리고 있다.

 

그래서 국정원이 총 한자루라도 찾아냈다는 것인가?” 라며 “허위사실 유포를 중단하고 동영상이 있다면 편집 없이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석기 의원은 연설에 나서지 않았다. 진보당은 결의문을 채택하고 “진보당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고 구속된 3명의 진보 인사를 즉각 석방하라”고 주장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엄기영 기자]

 

진보당, 국정원 앞 집회… "공안탄압 중단해야"(종합)
[연합뉴스] 2013/08/31 17:07 송고

 


[사진] 국정원 앞 집회에 참석한 이석기 의원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내란음모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내곡동 국정원 앞에서 열린 '국정원 내란음모 조작, 공안탄압 규탄대회'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3.8.31 utzza@yna.co.kr


이정희 "날조된 모략극"… 이석기 의원도 참석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윤보람 기자 = 통합진보당은 이석기 의원 등 자당 소속 인사들의 내란음모혐의사건과 관련, 31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내곡동 국정원 앞에서 규탄집회를 열었다. '국정원 내란음모 조작, 공안탄압 규탄대회'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날 집회에는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이 의원을 비롯해 이정희 대표, 오병윤 원내대표 등 3천여명(주최측 추산· 경찰 추산 1천50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 통합진보당, '공안탄압 중단 촉구'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내란음모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내곡동 국정원 앞에서 열린 '국정원 내란음모 조작, 공안탄압 규탄대회'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오병윤 원내대표, 이석기 의원, 이정희 대표. 2013.8.31 utzza@yna.co.kr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번 사건은 날조된 모략극"이라며 "국정원의 대선 개입 진실이 드러나자 국정원이 위기 탈출을 위해 내란음모 사건을 조작해 터뜨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한두 사람이 장난감 총 운운했다고 해서 내란음모라고 부풀리고 있다. 그래서 국정원이 총 한 자루라도 찾아냈다는 것인가?"라고 반문한 뒤 "허위사실 유포를 중단하고 (해당 모임을 촬영한) 동영상이 있다면 편집없이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사진] 진보당 시위에 등장한 '물총부대'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내곡동 국정원 앞에서 열린 '국정원 내란음모 조작, 공안탄압 규탄대회'에서 '내란예비음모 물총무대 대모집'이라는 플래카드를 내건 시위 참가자들이 국정원 수사를 희화화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3.8.31 utzza@yna.co.kr


이 의원은 연설에 나서지 않았다. 진보당은 이어 결의문을 채택해 "진보당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고 구속된 3명의 진보 인사를 석방하라"고 주장했다.

 


[사진] 고엽제 전우회 '종북세력 규탄'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한편 고엽제전우회 등 보수단체 회원들은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내곡동 국정원 앞에서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내란 음모 혐의와 관련해 '종북 세력 척결'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3.8.31 utzza@yna.co.kr


진보당은 "이번 사건은 조직해체의 궁지에 몰린 국정원과 박근혜 정부의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역대 정권이 위기에 몰릴 때마다 사용했던 구태의연한 습관"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집회 장소 인근에서는 보수단체들 1천200여명(주최측 추산· 경찰 추산 800여명)이 '맞불집회'를 열었으나 충돌은 없었다. [hysup@yna.co.kr]

 

진보당 국정원 규탄대회
[노컷뉴스] 2013-08-31 17:47 |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31일 오후 서울 내곡동 국가정보원 앞에서 열린 통합진보당 국정원 내란음모 조작, 공안탄압 규탄대회 참가자들이 손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포토] 통합진보당, 국정원 내란음모 규탄대회 열어
아시아경제 2013.08.31 17:29  입력 2013.08.31 17:29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31일 서울 서초동 국정원 앞에서 열린 '국정원 내란음모 조작, 공안탄압 규탄대회'에서 (왼쪽부터)오병윤 원내대표, 이석기 의원, 이정희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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