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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찬송가] 'Flee As a Bird' (고향 생각 1842) - Mary S. Shindler

작성일 작성자 잠용(潛蓉)
謹賀新年
여러분 모두 즐겁고 행복한 구정 되세요!! - <잠용>




'Flee As A Bird' - Performed by Carlos Pardeiro 
 

'Flee as a bird to your mountain'
(새처럼 산으로 도망가라)
Words & Music: Mary S. Shindler (1842)
Artist: Cynthia Clawson 
 
[1]
Flee as a bird to your mountain,
Thou who art weary of sin;
Go to the clear flowing fountain,
Where you may wash and be clean.
그대는 새처럼 산으로 도망가라
그대 죄로써 지친 자여
맑은 물이 흐르는 샘으로 가거라.
너는 거기서 죄를 씻고 깨끗해 지리라.
 
Fly, for the avenger is near thee;
Call, and the Savior will hear thee;
He on his bosom will bear thee,
O Thou who art weary of sin,
O thou who art weary of sin.
날아가라, 복수할 자가 그대 가까이 왔은즉
불러라, 그러면 구주는 그대의 말을 들을 것이니
그 분은 품속에 그대를 안아 줄 것이니.
그대 죄로써 지친 자여
오, 그대 죄로써 지친 자여.
 
[2]
He is the bountiful giver,
Now unto him draw near;
Peace then shall flow like a river,
Thou shalt be saved from thy fear.
그 분은 아낌없이 주시는 분이니
이제, 그 분에게 가까히 다가가라.
그러면, 평안이 강물처럼 흐를지니
그대는 두려움에서 구원되리라.
 
★ [ He will protect thee forever,
wipe every falling tear;
He will forsake thee, O never,
sheltered so tenderly there.
그 분은 영원히 그대를 보호하시며
떨어지는 눈물 한 방울까지 닦아 주시리.
그 분은 결코 그대를 저버리지 않을지니
그 곳에서 다정하게 보호하리라.]
 
Haste, then, the hours are flying,
Spend not the moments in sighing,
Cease from your sorrow and crying,
The Savior will wipe every tear.
The Savior will wipe every tear.
이제는 서둘러라, 시간은 빨리 지나가니
한 순간도 한숨 속에서 허비하지 말고
그대의 슬픔과 울음을 그쳐라.
구주는 눈물 한 방울까지 닦아 주시리라,
구주는 눈물 한 방울까지 닦아 주시리라.
 
[3]
Come, then to Jesus, thy Savior,
He will redeem thee from sin;
Blest with a sense of his favor,
Make thee all glorious within!
오너라, 그대의 구주이신 예수께로
그 분은 죄에서 그대를 구원하리라
그 분의 베품의 은혜를 받아서
그대 안을 온전히 영광으로 채워라.
 
Call, for the Savior is near thee,
Waiting in mercy to hear thee;
He by his presence will cheer thee,
O Thou who art weary of sin,
O thou who art weary of sin.


구주를 그대 가까이 불러라
자비 속에서 그대의 부름만 기다리시니
그 분은 계심만으로 그대를 기쁘게 하리라.
그대 죄로써 지친 자여
오, 그대 죄로써 지친 자여.
 
(직역 잠용)
 
* flee to your mountain 너의 산으로 도망가라.
[시편 11:1~4] 등에 나오는 성귀
* weary 지친, 피곤한
* bountiful 아낌없이, 선심 많은, 관대한
* bosom 가슴, 품속
* redeem 건지다, 구조하다
* thou 그대가 (주격) thy 그대의 (소유격)
thee 그대를 (목적격)
★ 2절에서 밑줄 부분은 원래 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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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새와 같이 너희는 산으로 도망가라'

 

◆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내 영혼더러 새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쩜인고? 악인이 활을 당기고 살을 그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 데서 쏘려 하는도다. 여호와께서 그 성전에 계시니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 안목이 저희를 감찰하시도다.

[시편 11:1~4]
(In the LORD put I my trust: how say ye to my soul, Flee as a bird to your mountain? For, lo, the wicked bend their bow, they make their arrow upon the string, that they may privily shoot at the upright in heart. If the foundations be stroyed, what can the righteous do? The LORD is in his holy temple, the LORD's throne is in heaven: his eyes behold, his eyelids try, the children of men) [Psalm 11:1~4]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 지어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게 하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 지어다.  [마태 24:3~16]

 


 

 <고향 생각>
(홍난파 개사)

(1) 사랑하는 나의 고향을 한번 떠나온 후에
날이 가고 달이 갈수록 내 맘 속에 사무쳐
자나 깨나 너의 생각 잊을 수가 없구나,
나 언제나 사랑하는 내 고향 다시 갈까?
아! 내 고향 그리워라.
 
(2) 가을밤에 날아오는 저 기러기 떼들아
내 고향에 계신 부모님 다 편안하시더냐?
괴론 때나 즐건 때나 고향 생각 뿐이라.
나 언제나 사랑하는 내 고향 다시 갈까?
아! 내 고향 그리워라.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고향 생각'- 은희 노래)
 

(음악 교과서 악보 일부)

 


작곡자 '메리 다나 쉰들러'

(Mary Dana Shindler 1883~1810)

 

 

“다나”로 알려진 Mary Dana Shindler는 본명이 Mary Stanley Bunce Shindler로 1810년 2월 15일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Beaufort에서 태어났다. 1835년 26세의 다나는 뉴욕에 거주하는 Charles E. Dana와 결혼하고 그와 함께 1838년 아이오와 주에 있는 Bloomington, 지금의 Muscatine으로 이주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이듬해 남편이 죽자, 그녀는 다시 고향 사우스 캐롤라이나로 되돌아온다. 그 후 1851년 켄터키의 Shelby대학 교수이고, 목사인 Robert D. Shindler와 재혼하게 된다.

 

그녀는 원래 장로교에 다녔으나 잠시 유니테리언에 가담했다가 그후 개신교와 성공회 일원으로 활동하였다. 다정다감하고 음악에 조예가 깊었던 그녀는 메리 S. B. 다나라는 이름으로 작곡집 <남부 이야기 The Southern Harp,1840>와 <북부 이야기 The Northern Harp 1841>를 연달아 출판했다. 그 후 작곡가 T. O. Summers는 그의 <시온의 노래 Songs of Zion, 1851>에 위의 다나의 작품 중에서 8곡을 선정했는데 그중에 잘 알려진 곡은 다음과 같다.

 

(1) “폭풍은 치열하게 휩쓸고” (Fiercely came the tempest sweeping) - 그리스도가 폭풍을 잠재우다 (Christ stilling the storm.1841년 작곡집) (2) “나는 순례자, 나는 이방인” (I'm a pilgrim, and I'm a stranger) - 한 기독교 순례자 (A Christian Pilgrim 1841년 작곡집) (3) “오 나에게 천국의 노래를 불러줘요” (O sing to me of heaven)- 관조하는 천국 (Heaven contemplated 1840년 작곡집) 등이다. [출처: www.hymntime.com/tch]

 

 

 


Cynthia Clawson - Flee As A Bird


Caroline Herring - Flee As A Bird (live)


Flee as a Bird [Duet]


Flee As a Bird To Your Mountain - Performed by Nini Rosso (Trumpet)


The Seventh-day Adventist church in Malmö, Sweden


은희 - 고향생각 (외국곡 Flee As a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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