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샤 王子" (1954) 

손로원 작사/ 한복남 작곡/ 노래 허민


<대 사>

오리온 별빛이 꿈을 꾸는 밤
달콤한 오리온 香氣 높은 밤
멀리서 캬라반 옥피리 불며
魂을 빼는 魔法 속에 춤을 추는데


페르샤 王子는 사랑을 찾아
오늘도 占을 치네 별점을 치네
한밤이 지새도록 별점을 치네
아라비아 公主 찾아 별점을 치네~


< 1 >
별을 보고 占을 치는 페르샤 王子
눈 감으면 찾어드는 검은 그림자


가슴에다 불을 놓고 재를 뿌리는

아라비아 公主는 꿈 속의 公主


오늘 밤도 외로운 밤

별빛이 흐(른)다

 

< 2 >
弱해서야 될 말이냐? 페르샤 王子
모래 알을 움켜쥐고 소근거려도


어이 해서 사랑에는 弱해지는가?
아라비아 公主는 魔法師 公主


오늘 밤도 魂을 빼는(외로운 밤)

 촛불이 (켜)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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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샤 왕자 - 허민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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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샤 왕자 - 명국환 노래



'페르샤 왕자'는 1954년 허민씨의 노래입니다. 허민씨는 1950년대초 남조선 콩쿠르에서 2등을 한 뒤 6ㆍ25전쟁 직후인 1954~55년 사이 <백마강>, <페르샤 왕자>, <마음의 부산항구>를 계속 발표했습니다. 그는 부산에서 활동하면서 1954~57년까지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웹사이트> 



폐르샤왕자 - 허민


페르샤 왕자 - 명국환


허민 - 페르샤 왕자 (1954)


페르샤 왕자 - 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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