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放浪人" (1934) 
衫田良造 編曲/ 金樂天 伴奏/ 노래 金樂天
(1934년 리갈 콜롬비아 음반사 발매)


저 江 건너 工場에는

煙氣도 끊치고 汽笛도 쉬였다


南洋 하늘 아득하여 졌는데

붉은 노을 들여있고나


이밤 지냄도 이슬 속에서

눈물로 벌써 새벽빛 졌다


옛적 일 생각하니 슬프다

뜰 앞에 봄빛이 비칠 때


피눈물로 어머님 품 속에다

물 드리고 떠나셨고나 ~


(방랑인 가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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