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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의 노래] "새날의 종소리" (1963) - 손인호 노래

작성일 작성자 잠용(潛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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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의 鐘소리" (1963)
미도파 文藝部 작사/ 白映湖 작곡/ 노래 孫仁鎬
(1963년 미도파레코드사 발매 LM-10540)


< 1 >

밤 안개 헤치면서

새벽 列車 달린다
停車場 한 구석에서

잠 못드는 天使들아


하늘을 지붕 삼고

거리에서 거리로
怨恨에 맺힌 한숨에 맺힌

休戰線아 가거라~


< 2 >

밤마다 찾어보는

꿈길 속의 어머니
싸늘한 새벽 바람에

잠을 깨여 나는 울었소


먼동이 터 오른다

울지 마라 天使야
希望이 온다 幸福이 온다

南北統一 그 날이~


< 3 >

따뜻한 陽地에서

옷 소매를 적시며
어머님 사랑 속에서

자란 時節 그려 보았소


來日이 없을소냐?

故鄕 잃은 天使야
休戰은 가고 平和는 온다

太極 깃발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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