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鄕 길"

김태갑 작사/ 안계린 작곡/ 노래 박춘희


< 1 >

봄이면 민들레꽃

노랗게 피는

故鄕의 들길이

나는 좋아라


하늘에는 종달새가

노래 부르고

處女들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길


아~ 아아 아~

아아 아아 아~ 

處女들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길


< 2 >

날마다 해마다

걷고 걸어도

언제나 걷고싶은

내 故鄕 길이여


봄이 오면 뜨락또르

밭갈이 가고

가을이면 黃金山을

싣고 오는 길


아~ 아아 아~

아아 아아 아~ 

가을이면 黃金山을

싣고 오는 갈


싣고 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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