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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총선] 이해찬 "내년 총선 승리는 歷史的 과제… 나라 命運이 달라져" 그러나 감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바랍니까?

작성일 작성자 잠용(潛蓉)

이해찬 "내년 총선 승리는 역사적 과제… 나라의 명운 달라져"
연합뉴스 | 2019-09-20 16:50



▲ 인사말하는 이해찬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0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2019 정책페스티벌 정책경연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9.20 toadboy@yna.co.kr



▲ 박수치는 유은혜와 강기정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유은혜 사회부총리(왼쪽)와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이 20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2019 정책페스티벌 정책경연대회에서 박수치고 있다. /2019.9.20 toadboy@yna.co.kr


"정권 재창출 못 해내면 국민에게 버림받아… 더이상 어떻게 정치 하겠냐?"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설승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20일 "2020년 총선에서 승리하는 것이 우리 당에 주어진 역사적 과제"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 2019 정책페스티벌'의 정책경연대회 인사말에서 이같이 말하고 "승리하느냐, 못하느냐에 우리나라 명운이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정권 재창출이 현대사에서 당과 당원들이 책임져야 할 가장 큰 역사적 소임"이라며 "이것을 못 해내면 국민들에게 버림받고 면목이 없을 것이다. 더이상 어떻게 정치를 하겠냐"고 말했다.


그는 이어 "촛불혁명으로 국민이 뒷받침해줬는데 역사적 소임을 못 한다면 정치적으로 의미 없는 정당이 되고 말 것"이라며 "이런 의미를 잘 새겨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처음으로 공천룰을 전 당원이 참여해 결정했고 그 누구도 공천룰을 좌지우지할 수 없는 당으로 만들었다"며 "이런 정당을 만드는 것이 오래 소망이자 꿈이었다"고 언급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도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에서 "전국 253개 지역위원회의 예선을 거쳐 올라온 정책 제안들을 보니 정말 놀랍도록 새로운 아이디어가 많이 있었다"며 "사회관계 장관회의를 통해 사회정책에 꼭 반영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정부에서도 특히 사회 분야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잘 이뤄갈 수 있도록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ong79@yna.co.kr]


이해찬 "총선승리·정권 재창출 못하면 국민께 버림받을 것"
뉴시스 이재은 입력 2019.09.20. 14:58 댓글 1개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2019 정책페스티벌 평화경제 분야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이해찬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09.20.jc4321@newsis.com  


"총선 승리 여부에 따라 우리나라 명운달라져... 반드시 성공"
【서울=뉴시스】이재은 윤해리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고 문재인 정부를 뒷받침해 정권 재창출하는 것이 우리당과 당원들이 책염져야할 가장 큰 역사적 소임"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책경연대회에서 이같이 밝힌 뒤 "이걸 못하면 국민들에게 우리가 버림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처음으로 공천룰을 전당원이 참여해서 결정을 했다. 이제 인위적으로 누구도 공천을 좌지우지할 수 없는 그런 당으로 만들었다"면서 "이렇게 된 정당을 만드는 게 제 평생의 소원이고 꿈이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에서부터 정책을 강조한 정당이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제 2020년 총선에서 우리가 승리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나라 명운이 달라진다. 역사적 소임으로 생각하고 반드시 성공시켜야할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권 재창출을 못하면)국민들에게 면목이 없다. 더 이상 어떻게 정치를 하겠냐"면서 "촛불혁명으로 뒷받침해주셨는데 역사적 소임을 못한다면 정치적으로 의미 없는 정당이 된다. 의미 있게 반드시 성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lje@newsis.com, bright@newsis.com]


이해찬 "내년 총선에 국가 명운 달라져… 승리하면 재집권"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이우연 기자 | 2019-04-17 15:12 송고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우리 후보 없는 지역 아니면 전략공천 안할 것"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나라의 명운이 달라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원외지역위원장 총회에서 "우리가 두 번 정권을 빼앗겼을 때 나라가 역진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면 충분히 재집권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240석을 목표로 내년 총선을 준비하겠다"고 했다. 또 "사무총장을 중심으로 총선 공천제도기획단 운영을 하기 시작했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공천"이라며 "어느 때보다 투명하고 공정하며 예측가능하게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대표는 "당에 전당원을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4월말에 개통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전당원이 표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짜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우리 후보가 없는 지역이 아니면 전략공천을 안할 것"이라면서 "모두 경선한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그렇게 해야 당이 일체가 돼 총선을 잘 치러낼 수 있다"면서 "당내 공천을 갖고 분란이 생기거나 분열되면 총선 전체에 영향을 미치기에 그런 일이 없도록 각별하게 경선을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이날 인천지역을 끝으로 예산정책협의회를 마무리한데 대해선 "올해 예산을 편성하는데 반영하기 위한 건의를 많이 받았는데 반영이 되도록 노력하고 (반영이 안 된) 나머지는 정책공약으로 내년 선거에서 공약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했다.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선 "북미정상회담이 중단됐는데 이번에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다시 한 번 3차 북미정상회담을 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고 남북정상회담을 제안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남북정상회담이 이뤄지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기본적인 의지와 생각을 다시 이어 3차 북미정상회담을 가능한 빨리 이루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진단했다. 강원 산불과 관련해선 "국민에게 걱정을 많이 끼쳤지만 조기에 빨리 진화돼 다행스럽다"며 "19일 구호물품을 갖고 다시 한 번 강원도를 갈 것"이라고 했다.
[goodday@]


총선 승리 다진 이해찬 “승리하면 재집권... 240석 목표”

서울경제ㅣ송종호 기자 2019-04-17 15:53:50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국원외지역위원장 협의회 임시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총선 승리 다진 이해찬 “승리하면 재집권..240석 목표”

"내년 총선에 국가 명운 달라져" 논란일자 독려 차원기 선긋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내년 총선 240석을 목표로 준비하겠다”며 “총선에서 승리하면 충분히 재집권이 가능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원외지역위원장 총회에서 “총선 승리에 따라 나라 명운이 달렸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며 “우리가 두 번 정권을 빼앗겼을 때 나라가 역진했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는 100여명의 민주당 원외지역위원장 가운데 74명이 참석해 이 대표의 발언 마다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이 대표는 공천 룰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그는 “사무총장을 중심으로 총선 공천제도기획단 운영을 하기 시작했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공천”이라며 “어느 때보다 투명하고 공정하며 예측 가능하게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대표는 “당에 전당원을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4월말에 개통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전당원이 표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짜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우리 후보가 없는 지역이 아니면 전략공천을 안할 것”이라면서 “모두 경선한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그렇게 해야 당이 일체가 돼 총선을 잘 치러낼 수 있다”면서 “당내 공천을 갖고 분란이 생기거나 분열되면 총선 전체에 영향을 미치기에 그런 일이 없도록 각별하게 경선을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대표는 “예산정책협의회를 하며 17개 시도를 다 돌았는데 가는 데마다 (지자체)장도 많고 기초의원 등이 굉장히 많았다”며 “전국에서 2,500명 가까이 공직자가 생긴 것은 민주당 아니 전부터 시작해 정당사상 가장 많은 공직자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뒀기 때문에 지역기반이 좋아져서 충분히 우리가 꿈꿔볼 수 있는 가능성이라 생각한다”며 자신했다. 박광온 최고위원도 “(총선승리는)국민이 우리에게 명령한 것”이라며 “나라다운 나라 만들려는 틀이 대선에서 지방선거에서 이기고, 내년 총선이 사실상 그틀을 맞추는 마지막 퍼즐”이라고 했고, 김해영 최고위원은 “민생입법 개혁입법의 완성을 위해 내년 총선 승리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석수에 대한 논란이 일자 민주당은 논평을 통해 “특정 의석수를 설정계획한 바가 아닌 독려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송종호기자 joist1894@sedaily.com]


이해찬 "내년 총선 260석 압승 충분히"
Mimintㅣ구영회 기자 | 2019.04.17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국원외지역위원장 협의회 임시총회 인사말에서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면 계속해서 재집권 할 수 있는 기반이 확고해지지만 승리를 못하면 여러 어려움을 겪게 된다며 총선 승리 의지를 밝히고 있다.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0년 총선에서 원외지역위원장 125명이 당선되면 240석과 비례대표까지 합쳐 260석 압승을 충분히 꿈꿔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해찬 대표는 17일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국원외지역위원장 협의회 임시총회' 인사말을 통해 "지난 지방선거에서 우리가 압승을 거뒀기 때문에 지역 기반이 굉장히 좋아져서 충분하다"며 총선 승리 의지를 이같이 드러냈다.


이해찬 대표는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선거라고 봐야 하기 때문에 이제 10달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총선에서 승리를 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나라의 명운이 달라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면 계속해서 재집권 할 수 있는 기반이 확고해지지만 승리를 못하면 여러 어려움을 겪게 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해찬 대표는 "당대표가 마지막 공직이라 여러 번 언급했는데 내년 총선까지만 승리하면 충분히 재집권이 가능하다"면서 "115석에 원외지역위원장 125석을 합쳐 240석을 목표로 총선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해찬 대표는 "총선 승리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을 위해 4월 말쯤 전 당원 표결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되며 공천은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전략공천은 하지 않을 것"이라며 경선 원칙을 다시 한 번 약속했다. 아울러 "단독이 아니면 다 경선을 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해야 일체가 돼서 총선을 아주 잘치러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해찬 “내년 총선 10명 중 3명 여성 공천" 
한강 Timesㅣ윤종철 기자ㅣ2019.07.22 17:29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경기 양평군 현대종합연수원에서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주최로 열린 '2019 여름정치학교'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내년 21대 총선에서 여성 공천 비율 30%를 꼭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10명 중 3명은 여성에게 공천을 주겠다는 설명이다. 앞서 민주당은 여성 뿐만 아니라 청년, 장애인 등의 정치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공천룰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여성의 정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민주당은 공천심사 때 가산점을 최고 25%로 상향하기도 했다.


이에 이날 이 대표의 약속에는 여성 정치인들의 기대와 함께 힘이 실리고 있다. 22일 오후 이 대표는 양평 현대통합연수원 블룸비스타에서 열린 '전국 여성당원 여름 정치학교'에 참석해 “내년에는 여성 인재들을 더욱 많이 발굴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내년 선거는 우리가 이기느냐 못 이기느냐에 따라서 나라의 명운이 갈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반드시 이길 수밖에 없고, 이겨야 한다”며 “(여성 공천) 30% 제가 분명히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실제로 예전에는 여성 당원들이 부족했기 때문에 당규가 있어도 그것을 채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에는 많은 여성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며 "작년 지방선거에서도 의원, 시장·군수에 여성들이 705명이나 당선되었다. 전체의 약 30%가 여성으로 정정당당하게 당선됐다"고 덧붙였다.



이해찬 "내년 총선 260석 목표… 승리 땐 재집권 가능"
TV조선ㅣ2019.04.17 21:23 수정 2019.04.17 21:31



이해찬 "내년 총선 260석 목표… 승리 땐 재집권 가능"

[앵커] 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내년 총선에서 지역구 240석, 비례대표까지 포함해 260석을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전체 의석 가운데 80% 넘게 가져가겠다는 건데, 그만큼 이번 총선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겠지요. 그런데 이런 절대 다수당은 아직까지 한번도 없었습니다. 서주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내년 총선 목표 의석수를 내놨습니다.

이해찬 / 더불어민주당 대표 "(원외 지역위원장) 125명이 내년에 다 당선 되면 우리 당이 240석이 됩니다. 비례까지 합치면 260석쯤 될 겁니다."

전체 의석 300석 가운데 86%를 차지하겠다 겁니다.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해야하는 개헌도 단독으로 가능한 의석수입니다. 이 대표는 지난 지방선거 압승으로 충분히 꿈꿔볼 수 있는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내년 총선 결과에 나라의 명운이 달렸다며 총선까지만 승리하면 충분히 재집권이 가능하다고도 했습니다.

이 대표는 당 대표 경선 때부터 20년 집권 계획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이해찬 /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해 7월) "저 개인적으로는 한 20년 정도를 연속해서 집권하는 그런 계획을 집권 계획을 잘 만들고.."  자유한국당은 민심을 읽지 못한 발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전희경 / 자유한국당 대변인
"보궐선거 참패이후 민심을 어떻게 오독하면 당대표가 저런 말을 할 수 있는지.."  야당의 한 의원은 20대 총선을 앞두고 180석을 자신했다 민주당에 1당 자리를 내줬던 새누리당을 떠오르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TV조선 서주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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