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용의 타임머신... 영원한 시간 속에서

[추억의 발라드] "친구" (親舊 1996) - 안재욱 노래

작성일 작성자 잠용(潛蓉)




"친구" (親舊)

작사 심현보/ 작곡 류지광/ 편곡 서영진/ 노래 안재욱
(원곡/ 중국 周華健의 '붕우 朋友')


괜스레 힘든 날 턱없이 電話해

말없이 울어도 오래 들어주던 너

늘 곁에 있으니 모르고 지냈어

고맙고 未安한 마음들~

 

사랑이 날 떠날 땐 내 어깰 두드리며

보낼 줄 알아야 始作도 안다고

얘기하지 않아도 가끔 서운케 해도

못 믿을 이 世上 너와 난 믿잖니?

 

<간 주>


겁없이 달래도 철없이 좋았던

그 時節 그래도 함께여서 좋았어

시간은 흐르고 모든 게 변해도

그대로 있어 준 親舊여~

 

世上에 꺽일 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世上도 내 발 아래 있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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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上에 꺽일 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世上도 내 발 아래 있잖니?

 

눈 빛만 보아도 널 알아

어느 곳에 있어도 다른 삶을 살아도

언제나 나에게 慰勞가 돼준 너

 

늘 푸른 나무처럼 항상 變하지 않을

널 얻은 이 世上 그 걸로 充分해

내 삶이 하나듯 親舊도 하나야~



안재욱 - 친구 (중국어반 젬마 선교사님께 바칩니다)


안재욱 - 친구 (Music Camp 2003 04 19)


안재욱 - 친구 (朋友)


친구 -안재욱 (Friend)


周华健 - 朋友(안재욱 '친구' 원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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