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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 (1995)

최백호 작사 작곡/ 노래 최백호


< 1 >
가뭄으로 말라 터진 논바닥 같은

가슴이라면 너는 알겠니?
비바람 몰아치는 텅 빈 벌판에

홀로 선 솔나무 같은 마음이구나


그래, 그래그래 너무 예쁘다

새하얀 드레스에 내 딸 모습이
잘 살아야 한다 幸福해야 한다

애비 所願은 그것 뿐이다~


< 2 >

아장아장 걸음마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자라 내 곁을 떠난다니?
江처럼 흘러버린 그 歲月들이

이 애비 가슴 속엔 남아 있구나


그래, 그래그래 울지 마라

고운 드레스에 얼룩이 질라
참아야 한다 참아야 한다

애비 付託은 그것 뿐이다~




늙으신 부모님만 남겨두고


애비 - 최백호 (1995)


최백호 애비 [열린음악회 1098회 2016. 0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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