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 國運 庚子年 大韓民國 國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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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 國運 庚子年 大韓民國 國運

활산(活山) 추천 13 조회 3,637 2019.12.22 01:26 댓글 191

 

庚子年 大韓民國 國運

궁궁을을(弓弓乙乙) 시대(時代)에 미토운세(未土運勢 향후 30년동안 이어지는 운세)다.

 

새 시대(時代) 세대교체(世代交替)다!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젊은 지도자의 출현(出現)으로 오른손에는 태극기를 들고 왼손에는 촛불을 든다!

우주(국민)들이여 민주주의는 사실(진실) 앞에 그 어떤 종류의 종교, 철학 그 어떤 종류의 이념, 학문 집단, 정치적 파벌도 실제로 발생한 사실(事實)을 인정하는 것이 사회나 공동체를 위한 옳고 바른 도리다(정의)!

우주(宇宙)의 모든 삼라만상(森羅萬象)이 음양(陰陽)으로 넘나드는 것은 시대(時代)의 운(運)이 교호(交互)하며 스스로 항상성(恒常性)이 유지되는 것이다. 음양(陰陽) 이치(理致)에서 양(陽)의 시대가 가고 음(陰)의 시대가 오는 중이다. 하루로 보면 낮 오시(午時)가 지나 오후 미시(未時)가 오니 이것을 ‘미래(未來)’ 또는 ‘후천(後天·새로운 세상)’이라 한다. 양은 동(東) 정신, 남자, 임금, 기득권 세력이고, 음은 서(西) 물질, 여자, 백성이며. 후천은 백성의 시대, 민주(民主)의 시대이다. 즉 "궁궁을을’(弓弓乙乙)" 시대(時代)다. 그러므로 향후 미토운세(未土運勢)를 간파(看破)하려면 2019년(己亥年) 국운(國運)예언 글을 기본(基本) 바탕으로 삼고 준비(準備) 하라! 태양과 달의 철학적 사유를 이분법(二分法)으로 보지 말라! 시대(時代)의 운(運)이 교호(交互) 하며 항상성(恒常性)이 유지되는 것이다.

 

甲의 횡포 고발과 乙의 공정한 권리 찾기는 공공성(公共性), 공정성(公正性), 공익성(公益性) 시대 만들기 즉 "궁궁을을’(弓弓乙乙)"의 운(運) 왔기 때문이다. 슈퍼 갑(甲)질은 계속된다. 을(乙) 스스로 언론, 시민단체 등등 협력으로 감시가 중요하다. 북녘 민중에 희소식이다!

甲-(위정자(爲政者),기득권(旣得權), 남성(男性), 대통령중심제, 기업 경영자, 산업생산, 권위주의, 압축성장 등 乙-(국민(國民), 권력분권, 여성(女性), 무지개(다름),직종 종사자, 방송, 문화, 예술, 감성, 예감, 개방, 공유, 생명, 안전, 기후변화, 예방, 인간적 도시 역리(易理)적으로 편관(偏官), 편인(偏印), 편재(偏財), 상관(傷官)의 조화(調和)된 상태 등)

 

북한 대변(大變)의 한복판에 던져질 한반도(韓半島)

문재인대통령과 트럼프대통령은 호미난방(虎尾難放)이다. 3% 성과를 얻었으니 결과가 교룡득수 (蛟龍得水)하려면 우보만리(牛步萬里)하라!

 

호미난방(虎尾難放)

虎: 호랑이호 尾: 꼬리 미 難: 어려울 난 放: 놓아줄방

 

한 선비가 산길을 가다 잠시 쉬고 있었다. 그런데 우연히 옆을 보니 지팡이처럼 생긴 것이 삐죽 나와 있었다. 선비가 무심코 그 지팡이를 잡자, 난데없이 지팡이가 움직이는 것이었다. 선비가 붙잡은 것은 알고 보니 호랑이의 꼬리였던 것이다. 선비는 무서워 벌벌 떨면서도,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것 같아 꼬리를 놓치도 못한 채, 호랑이 주의를 빙빙 돌고만 있었다. 그 때 마침 그곳으로 한 스님이 다가왔다.

 

“아이고, 스님. 저기 저 나뭇가지로 이 호랑이를 떄려 잡아 주십시오.” 선비는 다급한 목소리로 스님에게 애원했다. 그러나 스님은 목숨 가진 것을 함부로 죽일 수 없다며 선비의 청을 한마디로 거절하였다.

 

선비는 한 가지 꾀를 내어 이렇게 말하였다. “스님, 제가 지금 뒤가 급해 그러니 잠시만 이 꼬리를 잡고 계셔 주십시오.” 그 말에는 스님도 차마 거절한 수가 없어, 선비가 잡고 있던 호랑이 꼬리를 대신 잡아 주게 되었다. 그런데 선비는 사람의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순간에도 태연자약하고 있던 스님을 못마땅하게 여겨, 스님이 호랑이 꼬리를 잡는 순간 걸음아 날 살려라 하며 도망을 치고 말았다.

 

며칠 후 선비가 다시 그 자리에 가 보니, 스님은 그 때까지도 호랑이 꼬리를 잡은 채 제자리를 뱅뱅 돌고 있었다. 스님은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애원하였다.

 

“아이고. 선비님. 내가 죽으려 해도 죽을 짬이 없으니, 내 대신 이 호랑이를 좀 죽여 주시오.”

스님은 자기 발등의 불을 꺼야 할 형편이 되자, 불과 며칠 전에 선비에게 했던 말은 까맣게 잊고 선비에게 애원을 하며 매달리는 것이었다.

바로 이런 뜻!

잡았던 호랑이 꼬리를 놓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위험한 상황에 처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말이다.

 

궁궁을을(弓弓乙乙) 시대(時代)에 미토운세(未土運勢 향후 30년 동안 이어지는 운세) 土運은 물보다 진한 피, 피보다 더 진한 이념, 신념, 종교 전쟁의 시대다. 기존 고정관념이 녹아내리고 낡은 것은 죽어가지만 새로운 것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이행기(새로운 이념의 시대)이며 인류가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한 정신, 물질문명의 진화(進化)의 창조적 파괴 시대(時代)다. 甲(1인, 중앙 집권, 리더)인 시대에서 각각 자신이(乙) 교육받고 진실이라 믿었던 이념理念,이상理想, 진실, 관념 등이 그루터기위에서 새롭게 태동되어 新정신, 새로운 민주주의, 종교와 과학을 넘나드는 새로운 물질문명이 탄생된다.(창조적 파괴, AI 인간이 가진 지적 능력을 컴퓨터를 통해 구현하는 기술, 로봇, 안면인식시술, 바이오, 녹색혁명, 무인자동차, 에너지혁명등등)

 

미토운세(未土運勢 향후 30년 동안 이어지는 운세)는 개혁(改革)은 혁명(革命) 보다 어렵다! 새로운 甲(갑)의 출현을 향해 을을(乙乙)의 싸움이다.(잘 지켜보라 乙(을)들끼리 피 터지게 싸우는 것을…….)

 

과거(過去) 청산(淸算)이 아니라 과거(過去) 극복(克服)이어야 한다. 우리의 역사(歷史), 그 역사의 蓄積(축적)을 모두 안고 繼承(계승)의 역사 여야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원에서 탄핵소추 안이 통과되는 과정을 보면서 국민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사실에 의구심을 갖게 된다. 탄핵 후 득실을 따지기 시작했다. 믿음, 이념이 사실과 결부되면 신앙을 위해 순교하는 것처럼 사실과 진실에 기초한 이념은 강고한 힘을 가져 극단의 대립으로 내몰아진다. 문재인 정권의 청산을 구호로 하는 개혁은 민주주의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 친일 잔재와 보수 세력을 결부시켜 문화투쟁의 형태로 의식화 과정을 추진하여 태극기 집화와 촛불집회 둘로 쫙 갈라지는 분열의 반복이다.

과거(過去) 청산(淸算)이 아니라 과거(過去) 극복(克服)이어야 한다. 폐단과 제도, 잘못된 관행을 개혁해야지 사람을 청산하고 세력을 청산하면 반듯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끝도 없는 진영싸움이 곧 적폐다.

 

미토운세(未土運勢 향후 30년동안 이어지는 운세)에 한미 동맹 관계 재정립이 필요하다. 주한미군은 돈을 받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용병이 아니다. 주한미군의 목적은 미국을 지키는 것이고, 아시아에서 미국의 가치를 공유하는 동맹국과 파트너를 보호하는 것이다. 미국이 요구하면 무조건 따라야 하는 주종적 관계가 아니라 대등한 국가 관계로의 전환이 필요하며 그 시작은 피로 맺은 자유민주주의 동맹 가치 공유가 바탕이 되는 것이다. 주한미군 감축은 우리 사회에 혼란과 극심한 좌우 대립으로 치를 떨게하는 대립으로 다가 온다.

 

고려 시대부터 외국 군대 주둔으로 얼룩진 용산이 국민 품으로 돌아가게 됐다. 미국산 무기 대량구매, 미군기지 정화비용을 떠안으며 환수 한 것은 방위비 협상 지렛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다.

 

2020년 庚子년 대한민국 역사에 있어 대한민국 국체(國體)의 굳건한 가치기준과 원칙(지도원리)이 펼쳐져야 한다. 국가개조, 국가혁신은 개헌으로 완성해야 하며 통일을 준비하는 공공성(公共性), 공정성(公正性), 공익성(公益性) 확립(確立)을 위한 논의가 국한 되지 않는 국가혁신, 개헌(改憲)이 되어야 하고 정권 초기(初期)에 국민적 합의로 실행(實行) 하는 것이 합당 하다. 어떤 세력이 정치권력을 국민에게 돌려주는지, 재벌이 독식한 경제 구조를 개혁 하는지, 근본적 사회개혁을 이룩하는지, 힘이 방대 해진 검찰개혁을 완성하는 가를 기준으로 선택 하여 국회개혁을 해야 한다. 통일, 정치개혁 ,법률, 사회, 문화 등 전반에 걸쳐 개혁의 시작이다. 정치계, 경제계, 언론계, 교육계, 노동계의 기득권 세력은 기득권(旣得權)을 내려놓아야 한다. 공무원연금, 국가재정 안정화, 공기업혁신, 관(官)·군(軍)·검(檢)·경(警)·국정원 개혁(改革)을 지금 아니면 망한다! 다음 정부에서 정치적으로 해결하기 힘든 개혁을 최대한 성심을 다하여 모든 정치적 부담을 안고서라도 도전하고 해결 하여야 한다. 아무것도 하지 못한 기득권 국회세력을 교체해야 한다.

 

미토운세(未土運勢 향후 30년 동안 이어지는 운세)는 권력구조 개편에만 제안되지 않은 통일에 대비한 개헌, 통일헌법을 만들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소선구제를 지속해야 한다. 중대선구제는 파벌정치와 보스정치가 더 극심하게 발생한다. 지역주의 완화효과보다는 이원집정부제나 의원내각제로의 권력구조 전환을 우선 염두에 둔 것이다. 현행 소선구제의 단점을 보완하는 권력구조 개편을 준비 하면 된다.(모든 공직 선거에 결선투표제를 적용하고 독일식 大 구조개혁을 참고 하라! 독일식의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로 이에 의한 다당제 합의제 민주주의로 간접선거를 통한 대통령 권한 축소와 국회와 총리 권한 강화로 대통령은 국회에서 간접선거로 뽑아 형식적이고 의전적인 역할(국가 어른이 없는 대한민국에 필요하며)로 제안하고, 국회 다수파에서(을목지도자) 배출된 총리가 내각의 실질적 수반이 되는 구조다. 연정, 연합, 연립정권등 4년 중임대통령제와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등))

 

국가혁신(國家革新), 정치권 개혁, 오랫동안 쌓여 온 적패(積弊)를 극복(克服)하여 개헌(改憲)으로 환성해야 한다!

부도덕한 일이기는 하지만, 법적으로는 문제없는 '인지부조화(認知不調和)'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모든 적패(積弊)를 극복(克服)해야 한다.

극단으로 향한 양 진영 유튜브 여론전쟁의 첫 총선, 대선에서 정치꾼, 법 기술자, 언론나팔기술자, 정보생산 기술자들이 자신들의 이념과 신념으로 서로 진영을 나누워 싸우고 싸워 정권을 차지하는 정치세계의 단면이다. 남을 미워하는 운동은 성공할 수 없다. 증오를 부추기거나 방조하는 정치꾼들은 스스로 만든 진퇴양난(進退兩難)이다.

 

박근혜전대통령 탄핵으로 등장한 정부가 안전사회와 경제는 달라진 게 하나도 없고 온갖 적폐청산 구호로 믿어 달라! 정의로운 나라, 국민들의 염원 등등 현실과 거리가 먼 착한정부의 모습에서 무능정부로 입방아에 오른다.

문재인 정부는 탄핵 이후의 엄청난 개혁 에너지를 아무런 성과 없이 다 날렸다. 촛불민심이 기대한 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체제는 오지 않았다. 대한민국이 두 쪽으로 갈렸다. 문재인 정부는 국가 혁신의 길만 가라 그러다 보면 나라다운 나라는 자연스럽게 된다. 청와대와 민주당이 검찰과 맞서는 것은 정권의 몰락을 재촉할 뿐이다. 정치구호로 이용하여 남남갈등, 진영전쟁으로 내몰아 그대로 부메랑으로 돌아왔다.

 

도덕적 우월감의 진보, 강남 좌파의 선악 이분법은 소통을 통해 지지 기반을 넓혀 나가야 하는데 상대를 적 만들기를 통해 진영을 선동함으로써 지지 기반을 굳히려는 정치다. 운동권 386은 개혁을 민주화운동의 연장 선상에 두고 실제로 개혁 정책, 민생문제를 민주화 투쟁 식으로 한다. 보수파에 대한 공격만이 진보의 본령인 것처럼 진보적 지지자들을 선동하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직업적 선동가들이 적페다.

 

미토운세(未土運勢 향후 30년 동안 이어지는 운세)는 새 시대(時代) 세대교체(世代交替)다! 민주주의는 사실 앞에 겸허히 인정하는 정의와 그에 대한 승복이 전제 되어야 한다! 진영논리의 문제는 세력유지를 위해 이 가치를 파괴했다. 선전선동의 친박,친이,친노,친문 일부 세력을 극단의 세력으로 보는데 이념의 신앙화가 된 세력일 뿐이다. 극성스러운 소수가 다수의 상식 앞에 정의를 자신의 것으로 포장하여 정치판을 휘젖고 있다. 이것이 적폐積弊다. 과거 갈등을 되풀이하고 더 큰 갈등을 불러들이는 세력이 적폐다. 넓은 정치적 기반을 가지고 정치계, 경제계, 언론계, 교육계, 노동계, 한미일관계 등을 개혁해야 하는데 이건 이상한 전체주의 논리로 자신 들의 모든 잘못을 검찰 탓으로 돌리고 과거(過去) 청산(淸算)만 구호로 삼으니 그것이 적페다. 과거(過去) 청산(淸算)이 아니라 과거(過去) 극복(克服)이어야 한다. 우주(국민)들이여 민주주의는 사실(진실) 앞에 그 어떤 종류의 종교,철학 그 어떤 종류의 이념,학문 집단, 정치적 파벌도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사회나 공동체를 위한 옳고 바른 도리다(정의)!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하면서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검찰의 조국 수사에 청와대와 여권은 검찰 적폐, 내란 음모 수준, 미쳐 날뛰는 늑대 라며 공격한다. 2016년 국정 농단 사건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한 엄청난 자극적 내용의 검찰발(發) 피의 사실을 구체적으로 밝히며 선전선동하였다. 검찰 수사 중인 혐의들은 실시간 중계했다. 민주당은 이를 각종 논평과 공식 발언, SNS 등에서 활용했다. 사실 관계를 다툴 부분도 있었지만 여권 인사들은 여론을 등에 업고 피의 사실을 근거로 여론전을 펼쳤다. 하지만 조국 수사에서는 피의 사실 공표 행위를 처벌하라고 미쳐 날뛴다. 문재인 정권과 지지세력은 국민이 아닌 지지층만을 향해 말한다. 진영논리와 운동권 성향에 매몰돼 진영 논리 속에서 지지층에만 설득력을 갖추면 된다는 식의 정파적 숫자놀음과 요설로 울산 선거공작, 손혜원 부동산 투기, 드루킹 여론조작, 조국 사태 등등을 트럼프가 사용하는 미치광이 권법을 우리식 머리 길게 풀어헤치고 망나니 권법으로 덥으려고 하는데 착각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절대 덥을 수가 없다. 이것이 노무현 대통령이 줄기차게 말한 상식과 양심세력의 모습이냐? 윤석열 총장이 정무 감각이 없는 게 아니라 판을 읽은 검사다. 그 위치에서 자신이 일을 하는 것이다. 인헌고 사태는 학교와 학생들의 상호 불신을 넘어 학생들끼리도 서로 반목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고등학생들도 이념전쟁, 자신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 홍콩 민주화 운동을 보라 중고생도 목숨을 걸고 싸운다. 모든 세대가 자기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스스로 적폐가 되고 스스로 세대교체 바람을 만든 것이다. 과거 합리적 보수가 박근혜를 떠났듯이 합리적 진보도 문재인을 떠난다. (2021년 2023년 가장 강력)

 

"나는 당신이 말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당신이 당신의 의견을 말할 권리를 위해서는 죽도록 싸울 것이다" - 볼테르

'사상의 자유'의 원칙은 우리와 의견을 같이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증오하는 사상을 위한 자유의 원칙을 뜻한다" - 홈스 미국 연방대법원 대법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라고 잠언 4장 27절

 

집권 3년의 중간평가이기 때문에 반(反) 문재인 정서가 선거를 지배한다. 이념적 용어를 모두 빼고 오직 정책의 실패를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야당 선거 전략의 핵심은 현 정부의 무능과 부패를 공격하는 것이다. 자유 한국당은 혁신과 세대교체를 보수당은 하태경, 이준석을 차세대 주자로 끌어올려야 승부를 볼 수 있다. 국민 다수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이념, 정책, 삼사십 대 새대교체로 혁신하지 않으면 답이 없다. 자연스럽게 21대 총선에서 국민(각각 우주)이 만들어 줄 것이다.

2016년 陽 12월 21일 동지(冬至)날 국운예언 글-中-

 

박근혜대통령은 몸소 대한민국 적폐(積弊)가 무엇인지, 비정상의 정상화가 무엇인지, 정치(정당)개혁, 언론개혁, 초동대응 능력, 조율 능력, 공적 시스템을 통한 국정운영(국정농단과 배신(背信)을 최소화 하는 길), 인사혁신(人事革新)과 장관, 비서관의 분야별로 얼굴을 마주 보며 직접 보고 하는 체계와 당연한 직언(直言)을 만들지 않으면 어떻게 무너지는지 여실히 보여 주무로 乙木 지도자들(문재인,이재명,안철수,손학규,원희룡등)의 개혁의 동력을 명확히 해주어 경제구조조정, 개혁을 위한 입법과제를 선정하고 추진하며 기득권정치를 깨는 노력을 경주하는 명분을 주었다. 더 이상 영,호남에서 기득권 정당이 유지 되지 못하는 발판을 몸으로 보여주고 조,중,동, 경향,한겨레의 논조가 하나로 통일되는(정권 초부터 의심의 눈초리를 가졌던 언론, 굉장히 무섭고 위험스러운 일이다!) 엄청난 일을 만든 고마운 대통령 이다. 새누리당은 힘을 가지고 있고 그 힘을 써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스스로 내려놓지 못한다. 힘에 의해 권력기관, 재벌, 언론까지 서로 뭉쳐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다는 사실을 놓지 못하는 것이다. 운세로 볼 때 정권 초부터 재벌정보팀, 새누리당특정세력, 특정야권세력, 특정 언론(완전히 이익집단)이 합세한 권도정치세력(權道政治勢力)이 방조(幫助)하여 예전부터 잘 알고 있던 최태민, 최순실, 정윤회, 3인방, 박대통령의 독특한 스토리와 스타일의 정보를 기초하여 양자(兩者)가 서로 기획하고 행동하여 만들어낸 농간과 20대 총선 공천 과정에서 보인 상상 할 수 없는 구태가 종편에서 몇 달 동안 터져 나오면서 스스로 자중지란(自中之亂)이 쌓여서 생긴 결과물이며 박대통령과 새누리당의 농간자폭(弄奸自爆) 사건이다. 최순실 모릅니다 라고 떠들며 자신들은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인지 박근혜 팔아서 뱃지도 달고 했던 족속들이 이제 와서 3년 더 살려고 박근혜를 버리고 새로운 보수니 모니 어이가 없다.(어쪄겠나 새롭게 태어나야 하는 대 3년 동안의 혁신을 지켜봐야 한다!) 이들도 이렇게까지 최순실이란 황당 캐릭터가 핵폭탄급 폭발력이 생겨 크게 벌어질지 몰랐을 것이다. 유리지갑 들여다보듯 특검과 헌재의 탄핵심판 절차가 이루어져야 한다. 정치적 해결보다 헌법에 기초한 절차에 따른 해결 방법이어야 한다. 그 결과에 모든 정파는 인정하고 동의해야 한다. 문건, 녹취파일, 비디오영상, 폭로 형태의 정치공작은 다음 정부도 비슷하게 나타난다. 의혹이란 사실여부와 관계없이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고 작은 의혹도 자꾸 여러 번 반복하여 제기하면(언론의 도움) 진실로 믿는 인간 심리를 이용한 위정자가 만드는 정치싸움판의 소재인 것이다.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 민주적 시스템으로 작동돼야 한다.

2016년 陽 12월 21일 동지(冬至)날 국운예언 글-中-

 

타산지석(他山之石) -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 또는 허물과 실패까지도 자신을 수양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말

 

촛불 혁명 정부라면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아 실수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 추운 겨울 나라다운 나라를 열망하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생각하면 박근혜 정부보다 죄질이 3배 높다. 역사나 인간사에 만약 그때 몰랐던 것을 지금 알았다면.... 최순실 게이트가 터지지 않았다면 둘의 만남은 어땠을까? 인연법으로 볼 때 다 역사적인 이유가 있어 2012년부터 하늘의 액이 오니 그렇게 원숭이띠(최순실, 손석희, 김어준) 닭띠(유승민, 차은택. 팔닭회)를 조심하라 했건만! 2016년에 문재인 대통령도 그렇게 뱀띠, 말띠 조심하라 했건만 조국장관 임명으로 온 나라가 둘로 쪼개지는 사태를 스스로 만들었다. 문재인 대통령(용띠)은 뱀띠, 말띠, 양띠를 조심하라! 박근혜전 대통령이 최순실을....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을 선의로 서로를 믿고 인연을 맺었으나 그 인연이 악연으로 돌아온 것을 문재인 정권은 결과를 봤으면 명심하라! (뱀띠,말띠,양띠-김정숙여사,임종석,정재호,조국민정수석,박지원,정동영,김기식,도종환,홍준표,장하성,표창원,이철희,안민석,이훈,천정배,손헤원,백원우,금태섭,진선미,홍익표,시진핑,왕이,후진타오,아베,메르켈등등)

 

조국 임종석 뱀띠 손혜원 백원우 말띠 이들이 만든 사건사고로 문재인 대통령은 국정동력이 흔들리는 것이다.

 

드루킹 배후를 밝히는 특검, 우리들 병원 1400억 대출, 김기현울산시장선거공작, 최순실 국정농단에서 JTBC에서 입수한 태블릿PC가 도난, 은닉된 가능성, 검찰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각종 파일의 조작 가능성 등등 전임 정권보다 더한 적폐가 속출하며 민정수석실이 정치공작의 거점이 되어 탄핵당한 박근혜 정권이 억울할 지경이다. 조국 핸드폰을 지킨 이유가 여기에 있다. 조국 사태가 보수 진영에 공격의 빌미가 되자 그 과정에서 전쟁의 명분으로 검찰 개혁을 과도하게 부풀린다. 진영논리 정치의 적폐는 오직 자신이 지지하는 세력, 정치인의 유불리만으로 사실을 단순하게 판단해 집단적으로 자신들이 추종하는 세력, 정치인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된다고 판단하면 태극기 부대는 무조건 조국 사퇴, 문재인 탄핵을 외치고 반대로 조국기 부대는 조국 수호와 윤석열 사퇴 검찰 개혁을 외치며 강하게 충돌한다. 반성의 목소리조차 나올 수 없는 배타성이 곧 적페다. 잘못을 뻔히 알면서도 망나니가 머리카락 풀어헤치고 방귀 뀐 놈이 성내는 식의 권법을 써가며 선악 이분법으로 적을 만들고 진영을 선동해서 지지 기반을 굳히는 직업 선동가들이 적페다. 그 선동에 이리 흔들 저리 흔들 휘들리는 우주(각각 국민)들아~~~ 정신 차리자!

 

좌, 우의 문제, 태극기와 촛불의 대립이 아니라 옳고 그름의 문제를 상식을 통해서 저울에 올려놓으면 된다. 판단기준을 헌법에 기반을 두어 사안을 분명히 판단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미디어가 많아져 다양성보다 당파적 의견이 많아진다. 많은 지식인들의 각기 자기의 주장을 펴고 논쟁을 펼치며 여론을 선점하려 한다. 수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인터넷 정보화시대에 사실 정보와 거짓 정보를 판단할 수 있는 실력이 곧 지혜의 국민이다. 지혜의 바탕은 생각의 다름을 이해하며 옳고 그름의 문제를 상식을 통해서 저울에 올려놓고 옳음을 선택하면 된다.

 

2027년 7년 뒤 대한민국 역대 정권의 모든 자료가 세상 위로 다 나온다! 대한민국의 화합의 시작은 박정희, 김대중, 노무현, 박근혜, 문재인 대통령의 역사 인정, 화해(和解) 이다!

 

2020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 결정이 정치적·법리적 논란이 완전히 끝나진 않았지만, 탄핵 자체를 없던 일로 되돌릴 수도 없다.(박근혜 전 대통령 양력 2~3월 사면(赦免) 길이 열린다!) 국가 발전의 반면교사 역할을 하는 것이 정상이다. 전임 정권을 쫓아내고 들어선 세력의 농단과 적폐, 위선과 불의가 더 심각하다. 입만 열면 정의와 공정을 외쳤던 세력이기에 국민 실망은 더 크다. 적폐 청산 구호로 전임 정권 공직자들을 줄줄이 사법 처리하면서 뒤에선 청와대 민정수석실을 중심으로 적폐를 자행 한 것이다. 촛불 혁명으로 탄생한 정권이니 자기들은 무슨 짓을 해도 옳다고 믿고 있는 적폐 세력이었다. 탄핵 바람을 동력 삼아 부산, 울산, 경남을 먹기 위해 합법을 가장해서 이렇게 선거에 직접 개입한 세력은 없었다. 특별검사 제도로 사실을 밝힌다.

 

2020년 21대 총선에서 여당은 자유 한국당 탄핵론을 들고 나온다. 박근혜 전 대통령만 탄핵을 했지 당시 함께 책임을 져야 될 세력은 탄핵을 못했다. 21대 총선에서 저 당을 마저 탄핵해서 적폐 청산을 완료하자고 한다. 동시에 적폐 청산 만으로는 안되니 정세균 총리 지명은 2016년 국정농단 탄핵 정국에서 당시 정세균 국회의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탄핵 소추안을 통과시겼다. 2017년 탄핵으로 선출된 문재인 대통령이 결자해지(結者解之)다.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과 미래로 가자 대국민 화합하자! 통합하자! 정치적 요구와 주장들이 동시에 나오는 것이다.

 

이낙연 총리는 21대 총선에 적극적인 역할과 국회의원이 되어 의회권력을 가져야 자기 세력 있는 경쟁자들과 경쟁에서 승부를 볼 수 있다. 그렇지 않고 이해찬 대표가 자신의 계파 위주의 인재 영입하고 스스로 간판이 되어 총선을 지휘하면 친문, 비문의 벼랑끝 전쟁의 서막이다.

 

2020년 21대 총선 결과는 민주당, 정의당 146석(아직까지 운세가 강해서) 한국당, 보수당 129석(분열 운세 다, 혁신, 세대교체 성공해야) 군소정당 25석

진보 30%, 보수 30%, 중도는 40%다. 핵심 지지층만으로는 절대 선거에서 이길 수 없다. 21대 총선후 내각제, 4년 중임제 개헌 세력들의 大충돌이다. 정치 세계의 전부는 안이 지만 미국 정치판이든 한국 정치판이든 누가 선전, 선동 잘하고 이미지 싸움에서 이기는가가 승리와 패배를 결정하는 슬픈 현실을 또 눈으로 직접 본다.

 

사주 일간(四柱日干) 乙木 지도자들(문재인(乙亥), 이재명(乙酉), 안철수(乙未), 손학규(乙亥), 원희룡(乙亥), 홍준표(乙亥)등)은 촛불집회 뒤의 우리가 진정 원하는 새로운 삶, 새로운 정의로운 국가에 대한 경제구조조정, 개혁을 위한 입법과제를 선정하고 추진하며 기득권 정치를 깨는 노력을 경주 한다. 이모든 결합체를 새로운 헌법으로 제도화 하여야 한다. 여당과 야당의 정치 갈등, 증오정치, 보수연합 對 진보연합, 2030 對 5060으로 나누어지는 치열한 진영, 세대대결, 이념 대충돌 양상이 극심하게 도출(導出) 된다. 해법으로 국민과 소통하며 복지(福祉), 신뢰(信賴), 양심(良心)등 국민의 삶의 질(質)을 높이는 게 국익(國益)이며 다름(무지개)을 인정하고 조정(調整) 하고 통합(統合)하는 중용(中庸)의 덕(德)을 갖춘 지도력(指導力)을 발휘해야 한다. 사심(私心) 없는 국가 지도자가 절실하다. 유교 경전 오경(五經) 중 하나인 ‘서경(書經)’은 백성을 하늘로 본다. “하늘은 우리 백성들의 눈을 통해 보고, 하늘은 우리 백성들의 귀를 통해 듣는다(天視自我民視 天聽自我民聽).” 위정자가 백성을 하늘처럼 위하고 백성의 눈과 귀로 보고 들어 위민(爲民)하면 民은 그 진심을 보고 오랫동안 위정자 곁에 남아 있을 것이고 위정자가 백성을 노예로만 생각해 무시할 경우 民은 이를 예의 주시하다 결국 등을 돌린다고 하였다. 우리 각각 우주(사람)는 눈과 귀를 열어 위정자를 감시, 감독하여 상을 주고 벌을 주면 민주주의는 자연스럽게 성숙된다.

 

갑甲이 쫓아낸 박근혜! 을乙들의 혁명정신으로 탄생한 문재인을 결국 을乙들이 갑甲이 되기 위해 문재인을 밀어낸다. 그 과정에서 김정은은 몰락의 수순을 밟게 된다!

 

대한민국 大구조개혁을 위한 혁신(革新)을 위해 모든 이해 당사자들의 충돌의 운세(運勢)다. 역대 정부도 공무원사회의 조직적 저항에 부딪히며 개혁은 번번이 좌초됐다. 말 그대로 자기 가죽을 벗겨내는 게 혁신(革新)이다. 엄청난 고통이 따른다. 스스로 혁신할 능력이 없으면 다른 혁신 사례를 재빨리 모방하여 따라잡기라도 해야 한다. 먼저 정부와 정치권이 강하게 고통을 감수(甘受) 해야 한다. 경제와 정치 개혁이 함께 가야 하며 모든 개혁은 한 번에 선제적으로 해야 한다. 을목(乙木) 지도자와 정치권이 명운(命運)을 걸지 못하면 성공하지 못한다! 시대적 과제이다. 어떤 정치적 희생이 뒤 따르더라도 꼭 개혁(改革)을 성공해야 한다. 개혁을 거부하는 국회의원, 공직자는 자연히 자리에서 사라져 없어지게 된다. 선출직 공직자가 말도 안 되는 짖을 하면 국민이 파면할 수 있어야 한다. 국민발안제와 국민소환제 도입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2020년 미국은 보수와 진보 진영이 극단적인 대결로 치닫고 미국 정치인과 유권자들이 이념과 생각이 다른 상대방을 ‘적’으로 인식하고 포퓰리스트 도널드 트럼프의 등장으로 미국이 두 개의 나라로 갈라졌다. 트럼프는 미국 전체 국민이 아니라 자신의 지지층을 겨냥한 정책을 쏟아내는 반쪽짜리 대통령이다. 의회에서도 중도파의 씨가 말랐고, 타협이 정치적 자살 행위가 될 지경에 이르렀다. 정치 지도자들은 국민의 분노를 부채질하고, 그 분노에 편승해 정치 생명을 이어간다. 대통령 선거에서 유권자의 극단적인 분노가 분출하고 한다. 2020년 대선은 역사상 최악의 분노, 분열 선거다. 트럼프 재선(再選)에서 당선(當選) 된다.

 

트럼프 탄핵파동(탄핵 안된다. 대선 승리 당선(當選) 된다. 문제는 재선 후다!) 과정에서 하루 온종일 뉴스로 도배하는 과정만으로도 그가 지금껏 행한 돌출 행동에 정치혼란을 수습하기 바빠 북, 미협상이 흔들리며 4대 강 속도 조절을 생각해 보라 대북정책도 속도조절이 필요하다. 낭만적, 이상주의, 민족주의를 가지고 기대와 희망의 노래가 세금 앞에서 저항으로 다가온다! 안전판이 필요하다!(북한이 보편적 국제 기준에 합당한 규칙에 들어가지 못하면 아무것도 안 된다.) 대한민국 통일 과정에서 김정은이 미국 대통령 만나고 중국, 러시아 지도자와 정상회담하며 세상 밖으로 나와 상호 신뢰 만들고 딱 3프로만 성공시켜라 문재인 대통령의 그 도전은 역사에 남는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3%로!(2020년에 이루어진다.) 나머지 97프로가 얼마나 힘든 과정인지 국민들은 목도 하게 된다. 호미난방(虎尾難放)이다. 북한 비핵화 문제는 국제문제다. 동북아 역학관계는 북한 비핵화 실패는 일본 핵무장(2020년 전쟁할 수 있는 나라)과 중일 패권경쟁으로 악화된다. 미중 갈등은 어느 정권이 들어서도 반듯이 생기는 미, 중 진영 싸음이며 북한이 보편적 국제 기준에 합당한 규칙에 들어가지 못하면 아무것도 안된다. 남남갈등 극복도 못하면서 어떻게 진정한 통일을 이룩하겠는가? 문재인 정부 3년의 남북관계에 있어서 성과는 있다. 인권변호사, 독재자의 정반합의 우주 질서다! 국가 혁신의 길만 가라 그러다 보면 나라다운 나라는 자연스럽게 된다. 북핵문제는 미국의 홍콩 인권법 통과에 대북 미중 협력을 견인했던 공동목표가 사라지고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FFVD) 대신 핵동결등 낮은 수준의 타결을 모색한다. 미국은 홍콩, 대만 중국은 북한을 지렛대로 진영의 싸음이다.

 

김정은은 서울 답방 약속대로 해야 비핵화 진정성을 알릴 수 있다. (문재인 정부가 8년 생명 연장을 해주었다.)

북한 비핵화 과정에서 오는 피로감과 더딘 협상 등으로 또 다른 남남갈등이다. 통일 과정에서 협상대상자를 박근혜 정권은 김정은 정권의 레짐 체인지((Regime change)를 하여 정권교체, 체제 변화를 바탕으로 1 국가 2 체제 형태로 만든 후 새로운 세력과 15년 안에 통일을 이룰 계획 이었다. 결국 통일의 협상세력을 김정은으로 하는가! 새로 등장한 세력으로 하는가의 선택의 문제였다. 이 문제가 두고두고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의 이유 중 하나로 남남갈등의 소재로 사용된다. 평화를 기반으로 김정은 정권과 통일을 이룩하는 것이 더 빠르고 평화롭다고 생각하는 세력과 어느 정도 국제질서에 보편적인 사고와 자유로운 이념으로 무장한 신세력으로 통일 협상을 할 것인가의 서로 다른 관점인 것이다.

 

무한한 시간과 온갖 사물을 포괄하는 공간인 우주(宇宙)와 생명체가 살고 있는 세상(世上)에 홀로 독립되어 존재하는 건 하나도 없다. 나와 지구 그리고 우주 만물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태양이 없으면 (우주계에) 살아갈 수 있는 존재는 아무도 없다. 생명 실상을 보면 온 세계가 마치 그물코처럼(넘나들며 쓰고 나간다.) 관계를 맺으며 존재한다. 그래서 내가 곧 우주요, 우주가 곧 나인 것이다. 이 세상 모든 게 내 생명 나와 연관돼 있다. 우주인 나와 또 다른 우주인 나가 만나서 가정(家庭)을 이루고 가문(家門)을 만들며 가문이 모여 사회(社會)를 만들고 국가(國家)를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국가, 사회도 그물코처럼 수많은 날줄과 씨줄로 연결된 거대한 직조물과 같다. 그런 인간의 역사는 평화로운 방향으로 가자고 하는데 늘 그렇지 못했다. 가족은 대화가 없고 각자 해체되고 사회는 불신의 골이 깊어가고 해결의 실마리는 찾을 수 없다. 현대사회는 욕망을 인정하고 이를 달성하며 발전해왔다. 하지만 이제는 욕망과 성장의 피로감이 절정에 달해졌다. 또한 압축성장을 한 한국사회는 분야별 갈등이 매우 첨예하다. 다양한 갈등과 분쟁의 현장이다. 사회통합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국민의 화합을 외친다. 보수(保守)·진보(進步) 간 진영 싸움이 격렬하며 새로운 연좌제가 기승을 부린다. 보수에겐 전쟁세력, 친일독재세력, 진보에겐 위선, 종북 빨갱이 세력이라는 낙인을 찍는 것이다. 사안을 '선과 악'의 문제로 접근하고 죽고 죽이는 서로를 미워하고 싫어하기까지 하는 여당과 야당의 정치 갈등, 진영 싸움이다. 그렇다면 싸움을 말리고 대화를 나누어 구체적인 합의를 모으는 방법은 없을까?

 

우리 민족이 가진 찬란한 역사유산 중 1400여 년 전에 한국불교가 낳은 위대한 인물이 원효대사이다. 7~8세기 동아시아 사상 주류는 화엄사상(華嚴思想)이다. 이 사상을 한국적인 사유 속에서 녹여냈던 게 원효대사(元曉大師)다. 방대한 원효 학을 관통하는 핵심어로 ‘화쟁’(和諍)을 꼽는다. 화쟁이란 말 그대로 싸움을 말리는 것이다. 다툼을 다스려 화평(和平평화)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당시 불교 사상의 집안싸움이 석가모니 생전에는 뜻이 하나였는데, 석가모니 열반 후에 이론이 분분하여 비 쏟아지듯 하였다. 당시에 유교·불교·도교 3 종교의 다툼도 만만찮았다. 이 셋을 화해시키는 것이 화쟁론의 목표이기도 했다. 원효가 활동하던 시기는 신라, 당나라 연합군이 백제(660)와 고구려(668)를 멸망시키고 신라가 당나라 군대를 몰아내 삼국통일을 한 때(676)였다. 백제, 고구려, 신라 3국 백성은 서로 갈등이 극심했다. 원효의 화쟁론은 이 지역사회, 종교, 국가적 혼란을 이겨내자는 지혜의 뜻이 담겨있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時代)와 너무도 닮아 있지 않은가?

 

'화쟁'이란 말이 처음 등장한 건 '열반경종요(涅槃經宗要)'이다. '統衆典之部分(통중전지부분)/ 歸萬流之一味(귀만유리일미)/ 開佛意之至公(개불의지지공)/ 和百家之異諍(화백가지리쟁)' 부분적인 여러 경전을 통섭하여서 여러 갈래 흐름, 다양한 담론이나 이론을 한 맛으로 돌이키며 부처의 지극한 뜻, 올바른 뜻을 열어 여러 학파의 쟁론을 화통한다. 이게 화쟁(和諍)의 핵심(核心)이다.

원효의 화쟁 사상을 설명하는 정신으로 '개시개비(皆是皆非)'를 꼽는다. 개시개비란, 다 옳기도 하고 다 그르기도 하다는 뜻이다.

 

불교 열반경(涅槃經)에는 그 유명한 `장님 코끼리 만지기`라는 우화가 나온다. 앞이 보이지 않는 장님들이 코끼리를 만지는데, 배를 만진 장님은 바람벽과 같다고 하고, 다리를 만진 장님은 기둥과 같다고 말한다. 모두 자신이 직접 만져본 것을 토대로 말하고 있으므로 자기주장이 옳다고 확신한다. 장님들의 서로 다른 주장에 대해 원효는 “모두 옳다”(개시·皆是)고 한다. 그들이 각자 주장하는 것은 코끼리 아닌 것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니까. 동시에 원효는 이렇게 일갈한다. "모두 틀렸소!" 어느 누구도 코끼리의 진면목, 전체 실상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니까!

 

즉, 어떤 입장도 전적으로 옳거나 전적으로 그른 것은 아니며, 각 주장이 부분적으로 맞을 수 있음을 인정하고 내 생각이 잘못된 것일 수 있다는 것을 먼저 인정하고 모두가 맞는 방향으로 맞추는 것(지금 시대의 헌법憲法), 즉 다름(무지개)을 인정하는 깨달음의 경지다. 대화의 미덕은 겸손과 경청이다. 이는 상대방의 눈에 비친 나를 보는 과정이며 상대방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는 과정이다. 그리하여 자신의 진리는 더 큰 진리의 한 조각일 뿐이라는 겸허한 태도를 가지고 상대방의 주장에 마음을 열 때 우리는 코끼리의 전모를 좀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화쟁이며 곧 다름(무지개)을 인정하는 대화의 과정이다. 다름을 인정하면 결국 극단적 언어가 사라지고 각각 우주(사람)에게 겸손과 경청의 겸허한 태도가 생긴다. 동족상잔과 남북분단으로 65년 세월 동안 갈등을 겪고 있고 우리 내부에서 각각 이해당사자들이 지역과 종교, 정파에 따라 편 가르기가 이어지고 있다. 미디어까지 진영 논리에 빠져 있는 지금 이제 그런 편 가름을 치유해야 하는데 그 시작을 각각 우주(사람)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겸손한 태도로부터 시작 하면 될 것이다.

 

우리 모두 안에 하느님을 모시고 있다는, 즉 내가 나에게 절을 하는 동학의 ‘향아설위(向我設位)’의 정신개벽(精神開闢)으로 극복하면 된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는 지금까지 제사를 지내면서 향벽설위(向壁設位)를 했다. 제사 밥을 상에 올릴 때 밥을 벽 쪽에 놓는다는 뜻이다. 조상님 귀신이 벽에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한 것이다. 제사뿐만 아니라 많은 종교들이 '향벽설위'(국가, 조상 등)를 한다. 앞에 어느 한 지점에 신앙하는 절대자가 있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이 일제히 그곳을 향하여 한 방향으로 선다. 동학의 교주였던 최시형 선생님이 이런 말을 했다. "종교는 향아설위(向我設位 국민, 각각 우주)가 되어야 한다. 그것은 종래의 모든 종교에 대한 대혁명이었다. 즉, 제사상에 밥을 죽은 귀신이 있는 벽 쪽에 놓지 말고 살아있는 사람이 있는 쪽에 놓아야 맞다. 산 사람이 중요하지 죽은 귀신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뜻이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일체의 근원이 내 안에 있다. 즉, 조상님도 내 안에 있고 모든 시작이 내 안에 있으니까 제사는 내 안에 있는 영원한 하느님을 향해 올려야 한다는 조상의 혼은 저 벽 너머에 있지 않고 살아 있는 우리의 마음속에 있으니 우리는 형식의 굴레를 벗어나야 된다. 갑을관계와 허례허식, 온갖 부조리 같은 단어를 박물관에 보내고 각자 우주의 정신개벽, 생활혁신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만들자는 뜻이다.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하는 마음은 같은데 단지 그것을 감싸고 있는 형식과 이름이 다르다고 해서 각각 진영논리로 갈라지고 민족, 종교, 원리주의, 탐욕, 불관용, 불안 등을 각자 우주의 정신개벽, 생활혁신을 통해 어렵고 힘들거나 바람직하지 않은 상태, 상황을 노력으로 없애거나 좋아지게 극복(克服) 하자는 것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은 생활혁신을 통해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자 라는 구호로 1960년대 보릿고개의 굶주린 국민의 생활혁신을 통해 6.25의 폐허 속에서 희망조차 보이지 않던 대한민국을 전 인류의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한강의 기적을 만든 것이다. 산업화로 성공했으니 지금 우리는 공공성(公共性), 공정성(公正性), 공익성(公益性)의 조화로움을 바탕으로 북한 김일성 공산 전체주의에 대한 최전선을 감당하면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각각 우주(사람)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겸손한 태도로부터 시작하는 정신개벽(精神開闢)의 힘으로 대한민국을 을화운세(乙火運勢)에 복지국가. 경제대국, 정치 선진국, 문화강국, 친환경국가, 과학기술강국으로 서로 더 깊은 이해를 갖는 적극적인 참여(노무현 전 대통령의 참여 민주주의)를 하여 만들어 간다.

 

지난 100년을 돌이켜 보면 상상할 수 없는 물질문명의 변화를 만들어 왔다. 물질문명의 편안한고 편리한 것이 오히려 건강을 망치고 돈이면 다 된다는 물질만능이 인류 사회를 지배하고 있다. 양심을 찾고 양심 안에서 자연을 사랑하는 정신의 변화로 부족하니 이제는 개벽의 수준의 정신개벽(精神開闢)이 일어나야 한다. 국가, 민족, 국민, 종교, 원리주의, 탐욕, 불관용, 불안 등의 싸움을 극복하지 못하면 제3차 세계대전의 시작이며 인류멸망의 출발이다. 인류의 향후 미래(未來) 100년은 정신개벽(精神開闢)에 달려 있다.

 

참고▶ 정신개벽(精神開闢) - 종교, 생각의 화해, 학문의 화해를 이루는 항상성이 조화되는 공간,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의 화해, 양극화 문제 해결, 금연하고자 하는 마음, 민주주의, 언론자유, 근면, 자조, 협동, 다름의 이해, 합리적 사고, 더불어 사는 삶, 양심, 공공성(公共性), 공정성(公正性), 공익성(公益性), 원리주의, 탐욕, 불관용, 불안의 극복 등

 

이 시대 우리가 갈 길은 저성장, 양극화, 일자리 문제 등 산적한 이해당사자들의 문제를 혁신을 통해 사회적 대타협을 위한 노력에 진심으로 참여하고 결과를 이루는 과정이 민주주의 일 것이다. 대한민국의 정통(正統)으로 만들어 우리의 정치 문화로 승화시키자!

 

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16), 홍콩의 중, 고생들의 민주화 운동, 촛불 집회, 태극기 집회 등등 젊은 세대의 적극적인 참여가 눈에 띄게 등장하는 새 시대(時代) 세대교체(世代交替)다! 젊은 지도자의 출현(出現)으로 오른손에는 태극기를 들고 왼손에는 촛불을 든다!

 

2020년 시간이 지나갈수록 분노하는 목소리가 커진다. 문재인 정부가 제시한 가치에 열광했던 사람들도 의구심을 갖기 시작하고 어떤 이는 자기 몫이(세금) 없어지거나 줄어드는 상황을 어떤 이는 자신이 적폐로 몰리는 상황을 보면서 세금 인상해서 북한 도로 철도 나준 다고 대정부 투쟁 일어난다. 공무원 정원 늘려 일자리 창출한다는 후진적 생각 버려야 한다.(소방공무원을 늘리고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 자유민주의 시장경제는 새로운 발명과 혁신을 통해 발전한다.

 

한국경제, 국가 비상사태다. 대선공약 지키려면 세금 인상해야 하는데 박근혜 정부가 거위 깃털 아프지 않게 살짝 뽑는 식으로 세금을 더 거둔다고 욕이란 욕 다 먹고 만든 재정으로 지금 정부가 그나마 할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당당하게 세금 인상하라! 최저임금 인상은 경제 상황에 따라 올리기도 하고 숨 고르기도 하는 것인데 역동적인 시장의 순기능은 무시하고 정부 국정 과제라며 급격한 인상을 하는 이 얼치기 정책이 정말 진보정책인가? 사회적 대화에 참여하지 않는 그 어떤 세력도 용인하면 안 된다. 분명히 손해 보도록 해야 한다. 우파 정부는 친 기업 정책 했다고 하고 좌파정부는 친 노조 정책을 펴고 있어 경제가 이 모양으로 가는가? 다 진영 논리다. 혁신하지 않고 있는 기득권 유지이다.

 

유신 독재는 잘못됐지만 박정희 전 대통령 생애 전체를 평가하면 공(功)이 더 크다. 내 편, 네 편 따지지 않고 시대 변화에 맞춰 머리만 굴리는 이념 인간이 아닌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중심이 된 새마을운동은 우리도 할 수 있다. 우리도 잘 살 수 있다는 신념으로 민관 협치를 통해 근대화를 이뤄낸 운동이다. 죽은 박정희와 싸우는 문재인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세력 절대 이길 수 없다. 김정은이 북한판 박정희 독재 개발을 해야 하는데 죽은 박정이가 계속해서 회자되는 역사의 시간 속에서 태극기 집회가 특정 소수 세력이라 폄하하지 말라! 왜 평범한 소시민을 정치 투사로 만드는가? 촛불항쟁 보다 더 크게 자발적으로 나오는 때가 걱정이다.(2023년부터 가장 걱정) 과거(過去) 청산(淸算)이 아니라 과거(過去) 극복(克服)이어야 한다.

 

경제는 좋지 않고 특별감찰반 기강해이 논란 등 새로운 음모론이 지속적으로 들장 한다. 여권 핵심인사가 차기 주자인 안희정, 이재명, 박원순을 탈락시키고 자신이 그 자리를 차지한다는 안이박김! 권력다툼이다. 새로운 甲(갑)의 출현을 향해 을을(乙乙)의 싸움이다.(잘 지켜봐라 乙(을)들끼리 피 터지게 싸우는 것을...)

 

문고리 3인방 문건이 불거지자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선전지에나 나오는 그런 이야기들에 나라 전체가 흔들린다는 것은 정말 대한민국이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의혹을 일축했다. 김태우 수사관에 대한 현 청와대 반응은 미꾸라지 한 마리가, 우리 정부 DNA 등등으로 대응했다. 국기 문란은 남이 한 게 아니라 청와대 비서실이 한 일 이라며 그 사실만으로도 박근혜 대통령은 당당할 수 없다고 했다. 이 말은 문고리 3인방 사건 당시 문 대통령이 박 대통령은 문건 내용이 루머라고 단정했는데, 그것이 사실이라 해도 큰 문제라고 했다. 이런 유의 문제는 정치꾼, 법 기술자, 언론 나팔 기술자, 정보 생산 기술자들이 자신들의 이념과 신념으로 서로 진영을 나누워 싸우고 싸워 정권을 차지하는 정치세계의 단면이다. 왜 촛불 정권은 박근혜 청와대의 캐비닛 문건을 공개하면서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알렸지? 드루킹 사건, 민간인 사찰 등 정권 스스로가 생각하는 당당한 말과 행동은 스스로 만든 이율배반적 대응이 부메랑으로 다가와 진퇴양난(進退兩難)이다.

 

무소불위(無所不爲) 권력 검찰에 대한 검찰개혁을 주구장창 떠들어 대면서 스스로 적폐 청산의 기수로 지난 3년 동안의 방관한 업보(業報)가 그대로 자신의 폐부를 찌른다. 더 강력히 자신들의 적페와 함께 혁신하라! 그래서 계속해서 나오는 이런 유의 문제 해결을 위해 합리적 제도,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

 

촛불 정부는 공정하고 대등한 노사관계 조성을 위해 ILO 핵심협약 비준을 추진한다.

미디어 정치시대(이미지화된 정지 지도자를 조심하라!)! 온갖 사탕발림 포퓰리즘 정책을 동원하여 정권만 잡으려는 위정자를 조심하라! 기회주의 지식인, 인기 영합 정치인을 조심하라!

 

가짜 뉴스를 비난하면서 입맛에 맞는 것만 믿으려 하는 인간의 심리를 이용하고 이를 진영논리 안에 가두어 진영논리에 맞으면 믿고, 맞지 않으면 비판하거나 무시한다. 정치꾼들은 자신과 진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런 대중의 확증편향을 이용하여 정치행위를 하여 정권을 잡는다. 이것은 절대 없어지지 않으며 모든 권력 놀음의 요체가 된다. 종극에는 그들의 종말이다. 대한민국 정치권의 수준은 부처님이 정권을 잡아도 욕먹는 구조이다. 표현의 자유에도 한계가 있다. 타인을 모독하거나 조롱하면 결과는 분열일 뿐이다. 수많은 소문은 수사기관, 정보관계자, 국회의원 보좌관, 언론인, 증권가세력 등이 정보를 만들어 교환하고 특정한 의도에 따라 역정보를 노린 작전이 담기며 증권 정보지, 카카오톡 등 메신저를 통한 지라시가 유포된다. 정보가 쏟아지는 미디어, 인터넷 정보화시대에 사실 정보와 거짓 정보를 판단할 수 있는 실력이 곧 지혜의 국민이다. 각자(各自) 인생(人生)의 성공(成功) 유무(有無)를 가른다.

 

역사(歷史), 그 역사의 蓄積(축적)을 모두 안고 繼承(계승)의 역사로 가야 한다!

 

온 국민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은 지진, 바이러스, 폭격, 테러와 후진국형 참사는(4월, 5월, 10월~12월 말조심 대비하라), 바다, 땅, 하늘, 인간에서 또 다른 절망과 분노의 비극(전쟁, 후진국 형 참사, 안전 불감증, 화재, 태풍, 수해, 원자력 발전소, 주유소, 지하 가스관, 人災등 )은 계속된다.

 

2020년 세계경제의 大위기 변화에 대비 하라!

 

미토운세(未土運勢 향후 30년 동안 이어지는 운세)에 미국, 중국, 유럽 등 전 세계가 기술, 자원, 무역 모든 것을 무기로 경제전쟁이다. 미중 대결이 무역전쟁과 기술전쟁을 넘어 환율전쟁까지 아우르는 전면적 경제전쟁으로 확대된다. 미국에서 중국 기업의 자금 조달을 막는 등 금융전쟁으로 미국과 중국이 우방국들을 상대로 경쟁적으로 동맹화를 추진한다. 미중 경제전쟁은 환율뿐 아니라 경기, 부채, 금리, 국제자본 흐름 등 모든 영역에서 벌어지는 복합적인 패권 전쟁이며 결국은 기축통화를 가진 미국이 주도권을 가지며 결국 개혁과 구조조정을 어느 국가가 잘 극복(克服) 하느냐가 성패(成敗)의 관건(關鍵)이 된다. 중국·러시아·일본의 권력 구도가 장기집권 체제가 드리워져 제3의 제국주의 역사가 시작됐다. 세계 경찰이라 자처하는 미국의 힘만으로는 한계에 부딪히고 중국, 러시아의 힘이 경제, 군사력으로 한부로 범하지 못할 수준으로 강해졌다. 중국이 설립을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유럽 국가들과 한국, 러시아 등이 속속 참여하면서 중국의 국제적 입지가 한층 강해져 시진핑 주석이 제창한 글로벌 신(新)경제구상인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를 추동하는 하나의 강력한 포석과 함께 중국이 21세기(향후 16년 동안) 자국 4차산업혁명의 길잡이인 인터넷 시스템 구축으로 미, 중간 양분된 경제권력 이동의 신호탄 이다. 미토운세(未土運勢 향후 30년동안 이어지는 운세)에 4차 혁명이 바탕이된 경제권력이 미국, 중국으로 양분되는 서로 물러설 수 없는 각자의 진영을 구축한다. 이런 이유로 미,중 무역 전쟁이 일어 나는 것이며, 트럼프 탄핵, 정치불안, 전 세게적인 포퓰리즘 정책, 브렉시트 등으로 세계경제 둔화다.

 

중국이 인류 최초로 지구에서 보이지 않는 달 뒷면에 착륙할 탐사선 ‘창어(嫦娥)4호’가 착륙에 성공하여 우주 굴기를 본격화했다. 미국 트럼프는 2020년 우주군 창설 목표로 우주 패권 전쟁의 시작이다. 미국 중국 러시아 유럽연합(EU) 등 우주 분야 선진국들의 화성 레이스가 본격화한다.

 

일본이 대한민국에 수출 규제 조치를 내린 것은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 배상 판결과 같은 정치, 외교적 이유 외에도 대한민국의 IT(정보기술) 산업을 견제하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반도체, 디스플레이 경쟁력에 타격을 줘 인공지능(AI)·5G(5세대 이동통신)·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민국이 세계 IT 산업에서 가지는 입지가 엄청나게 커지다 보니 견제에 직면한 것이다. 일본의 부국강병과 미국의 중국 견제라는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이에 대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유예를 통한 일본과의 대화는 지소미아를 파기하지 않고 당분간 동결(freeze)하고 양국간 협상에 들어가는 방안이다. 한일 간의 문제 해결 과정과 북핵문제의 해결 과정을 잘 살펴봐라. 정상적인 국가의 관계는 각각 자국의 이익과 정치적 샘 법은 있더라도 보편적 국제기준에 따라 협상도 하고 대화도 되어 결과를 만든다는 이 기본(基本) 상식(常識)이 통해야 한다.

 

일본의 독도 도발 운세(運勢)다! 미국을 등에 업고 아시아의 가치보다 서구의 가치를 바탕으로 군사 대국화 한다.

'불의 고리'(지구는 木火運氣(목화운기)에 놓여 있다. 22년 내 지구온도는 임계점 넘는다.) 환태평양 지진대에서 대강진이 발생한다. 이에 속한 중국, 대만, 일본(日本)은 대지진이 재발하며(특히 1월~4월) 자국의 정치, 경제 침체 문제의 해법으로 집단적 자위권, 군비확장, 우경화(右傾化)의 길로 간다. 일본, 중국의 대한민국에 대한 영향력이 커지고 사건 사고가 심화된다. 일본과 독도문제가 가장 극심해진다. 러시아, 중국은 민주화 촛불시위와 권력투쟁이 일어난다. 세계열강들의 국가별 정치지도자의 변동(變動)으로 대형변수(大形變數)들이 극심(極甚)해 지은 운기(運氣)는 지속된다.

 

북한 대변(大變)의 한 복판에 던져질 한반도(韓半島)

 

초강대국 미국 트럼프 대통령 간택(揀擇)을 반은 김정은 정권은 살길을 선택하였다. 미토운세(未土運勢 향후 30년 동안 이어지는 운세)에 길이 뚫려야 사람이 다니며 그래야 통일이 된다. 김정은 정권은 사유재산권 보호를 헌법에 명시하고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을 목표로 현대적인 세금 제도, 기업 개혁, 정책 은행과 상업 은행의 분리 금리 자유화도 단계적으로 시행해서 세계 경제 무대에 등장해야 한다. 통일의 과정에서 찻잔의 물이 넘쳐 스며들듯이 북한의 동포들이 스스로가 하늘이며 주인임을 스스로 깨닫을 수 있도록 설파해야 한다. 그래야 정신의 자유가 중요함을 자각한다. 이런 과정을 미토운세(未土運勢 향후 30년 동안 이어지는 운세)에 점진적 개혁을 하는 과정이 반듯이 이루어져야 통일이 된다.

 

북한과 철도와 가스관 설치, 지하자원 등을 본격적으로 협의, 합의한다.

비핵화 과정에서 문재인 정부는 북한의 교류 확대 과정과 비핵화의 과도한 보상의 요구로 북한과 미국 사이에서 제재 준수냐 민족의 번영발전이냐에 선택을 강요받는다. 대한민국 내적으로 중국이 먼저냐 미국이 먼저냐 민족이 먼저냐 한미 동맹이 먼저냐 극심한 국론 분열이다. 결과가 교룡득수(蛟龍得水) 하려면 우보만리(牛步萬里)하라!

 

하나만 명심하면 된다. "궁궁을을’(弓弓乙乙)" 시대(時代)다. 갑(甲)인 김정은 정권의 폭정, 국민을 굶기는 무능력이 지금의 세계 보편적인 상식에 비교를 해보면 그것이 답이다. 을(乙)인 국민이 민주적 투표로 선출한 대통령을 신임을 거두어 탄핵시키는 을(乙)의 세상, 국민의 세상이 와서 북녘 동포들이 그들 스스로 김일성 일가를 단죄하게 된다. 그때가 언제인지 밑에 다 밝혀 놓았으니 각인(刻印)하라!

 

新북방 실크로드 동해경제권 시대의 서막(序幕)이다. 대한민국의 기술, 중국의 시장, 러시아 자원을 잇는 3000리 블루오션 시대가 열린다. 한·중·일 중심의 동북아 경제협력 체제가 구축되고 동북아가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된다. 결국 남한과 금강산 관광 재개와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 대교를 넘나드는 단둥에 설치한 호시무역구, 나선 경제특구, 제2의 개성공단등을 통해 살길을 찾아야 한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자금으로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는 아니지만 남북, 중국, 러시아를 잊는 경제공동체로 가는 중간단계에서 한강의 기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대동강 기적으로 가야 한다. 통일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건 내적 통합이다. 북한과 남한 국민들의 심리적 장벽과 경제적 차이 때문에 사회 통합이 느려진다. 통일 과정에서 국가연합체 제라는 과도기를 거쳐야 한다. 물리적 통일이 아닌 동등한 동반자의 입장에서 화해 분위기를 조성한 뒤 합쳐야 진정한 통합이 된다. 그래서 박근혜 정부의 대북 강경책을 오히려 지렛대로 삼아 평화의 큰 합의를 만들어 대한민국 통일시대에 경제공동체, 문화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초석(礎石)을 다진다. 한반도의 가장 격변의 시기는 북한이 개방하여 북한 정권이 말하는 사회주의 부귀영화의 당사자들이 많을 때 일어나며 그 모든 것을 뒤 업어 자유롭고 각자가 존엄함을 찾은 것은 북녘 동포 스스로다! 그때가 대한민국 통일의 시작이다.

 

김정은 정권은 미국의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되는 비핵화(FFVD) 요구에 향후 10년은 핵무기 보유가 아닌 핵기술 보유로 향할 것이다. 결국 위정자들이 선전한 비핵화(FFVD)가 아닌 반쪽짜리 비핵화로 간다. 미국의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되는 비핵화(FFVD)의 진전 없이 핵 동결(nuclear freeze), 종전선언을 목표로 진행된다. 협상에서 합의문 해석을 둘러싸고 의견이 엇갈리면서 협상이 장기화하고 결국 성과를 보지 못한다. 문재인정부의 한반도 평화에 대한 노력에는 지지와 박수를 보내야 하며 그 과정 속에 비현실적인 정치구호에는 단호히 비판하고 견제하여야 한다.

 

2020년 미토운세(未土運勢 향후 30년 동안 이어지는 운세)에 김정은에게 핵무기란 자신의 생존과 북한의 1인 체제를 지키고 자신의 지배 아래 남한과의 통일을 이룰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다. 그런데 핵을 포기한다고 떠드는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핵무기 보유 과정에서 온갖 위험을 김정은 정권이 극복해서 이제는 김정은이 필요 없는 판세를 만들어도 돼서 북한 권력이동이 아주 강하게 형성되며 중국, 러시아 돈(관광 등등)과 국가에 신고하지 않는 비공식 지하경제는 살아나 북한 경제를 움직인다.(마약, 이권 싸움이 붕괴의 징조!) 고립을 탈피하려고 미국의 대중 무역전쟁 선언 및 홍콩 사태 개입으로 미국에 대해 감정이 상할 대로 상한 중국과의 관계를 복원하고 강화한다. 미, 북 정상회담, 남북대화(정상회담 등) 북, 중 북, 러 북 ,일의 정상회담과 외교전을 펼친다. 지난 11년 동안 고농축 우라늄(HEU) 핵폭탄, 수소폭탄 등을 이용해 새로운 형태의 핵실험으로 북한은 절대 핵개발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핵 소형화 능력도 보유한 북한은 핵폭탄(2017년 가장 위험, 3년 안에 핵무기 20개 보유)을 완성 했다. 향후 10년은 핵무기 보유가 아닌 핵기술 보유로 향할 것이다. 사드로 한반도 방어는 어불성설(語不成說) 이다. 또한 사이버 전쟁(해킹), 전자망을 마비시켜 통신과 교통, 금융. 재무, 식량 등 현대 문명을 지탱하는 인프라를 파괴하는 EMP 폭탄을 준비한다. 소형 핵탄두 탑재용 미사일, 핵 쏘는 잠수함,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보유로 가장 은밀하고 치명적인 위협이다.

 

북한의 민심(民心)은 정신의 자유와 돈(경제)을 향한다. 2021년 김정은 신변 이상(측근세력의 정변, 민중봉기, 비만, 신부전증 등등 2023년까지) 운(運)이다.

 

최룡해, 황병서, 김원홍, 김경옥, 김경희 세력, 성명(姓名)에 <철> 자 쓰는 자 등은 정변(政變)의 요주의 인물들이다.), 선당정치는 당파(黨派) 사이 암투(暗鬪)의 시작이고 최룡해는 출신성분이 너무 좋아 문제의 단초가 된다. 엘리트그룹을 쳐내면서 재정파탄(財政破綻), 이권(利權)등 돈 문제가 권력문제를 야기시키는 북한 최대 위기이다. 김정정은 자신의 사람들로 자신의 세상을 만들려고 역성(易姓)혁명 싹 뽑으려다 오히려 불만(不滿)과 불안(不安) 세력이 등장하며 창광산(蒼光山,火氣運)에 피바람이 거세게 분다. 과거에는 싸움의 목적이 최고 권력자에게 다가가기 위한 충성심 경쟁에서 사업과 무역에 대한 영향력 확보로 변한다(황병서-김원홍-최룡해 갈등). 체제가 붕괴돼도 엘리트들이 김정은과 같이 몰락하는 것이 아니라 희망과 기회가 있다는 것을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주변국과 긴밀한 협으로 신호를 보내는 전략이 아주 필요한 시점이다. 김정은 정권의 1인 지배체제 강화를 위해 고모부인 장성택 세력 숙청 과정에서 복종(服從)이 아니라 오히려 불만(不滿)과 불안(不安)을 낳게 되며 역성(易姓)혁명 싹이 생성(生成)됐다. 공포통치의 영향으로 간부들 사이에서 면종복배(面從腹背·앞에서는 순종하는 척하지만 뒤에선 인정하지 않음)다. 권력행사 과정에서 최고조로 김정은 암살 시도(2004甲申년부터 준비된 세력이다.) 및 암투와 변혁이 일어난다. 술과 마약으로 황폐해진 정신과 육체의 김정은을 이용하여 권력을 향유하는 세력에 의해 쇠락해 지는 것이다. 운(運)의 변화는 ‘백두 혈통’이라 칭하는 김일성家의 몰락의 시작이며 그 징조(徵兆)는 백두산(白頭山)의 기운(氣運)이 천년의 잠에서 깨어나기 위해 변하고 있어 산불(방화放火), 화산 폭발(2031년 전후 3년), 지진(地震), 수해(水害)등이 시작됐다. 김정은 정권의 비정상적인 행태에 돈이 된다면 군인이든 국민이든 부정, 부패를 자행하여 온갖 고급 정보(핵무기, 생화학무기, 정권유지 통치 비자금, 블랙노트)들이 흘러나온다. 北 최악 식량난으로 주민이 굶어 죽어 반군(叛軍), 북한 주민의 백두산(白頭山) 일대 북, 중 국경선, DMZ 비무장지대에서 혁명(革命) 싹이 태동한다. 김정은 정권 제거 작전 및 핵문제(양력 1-5월 위험), 장거리 미사일 실험, NLL(북방한계선) 침범, 서북 5도에 대한 도발, 사이버 공격, 국지전, 우리 어선의 납치 등 한반도 정세에 불안, 위기를 고조시켜 내부 결속을 다지려고 한다. 미국과 중국은 양국의 이익과 직결되기 때문에 한반도 급변 상황 관리를 위해 본격 협의한다. (한반도 비핵화 (Nuclear disarmament) 전략 변화의 조짐) 결국 주민 먹이는 것조차 못하는 김정은 정권은 휴대전화, 인터넷 확산되면 독재정권 유지 힘들다.

 

미, 중 무역 전쟁 트럼프 탄핵 등 세계적 정치 불안, 정치상황을 북한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고 우리의 돈, 민주주의를 북한에 심으려고 할 때 북한은 먼 산만 보고 있지 않는다. 북한의 향후 10년은 핵무기 보유가 아닌 핵 기술 보유로 향한다. 결국 북한은 미국이 말하는 완전한 비핵화를 하지 않으며 아니 못한다. 정치꾼, 정치꾼들의 나팔수들의 구호에 절대 속지 말라!

 

2018년부터 시작된 차이나 리스크 몰려온다! 세계 금융 위기다. 화폐 전쟁이 시작된다.

 

2020년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이 잇따라 양적완화 정책을 모두 취하면서 국가, 기업부채의 핵폭탄이 몰려온다.(글로벌 부채 돌려막기, 개인으로 보면 카드 돌려 막기이다.) 남발한 대량의 통화가 결국 신흥 개발도상국에 저성장 위기를 몰고 온다. 특히 중국 경제는 전역서 이상신호가 발생하고 성장 정책의 남발로 전체 부채 증가하여 정부, 지방, 은행등등 온통 문제 투성이다. 가계 부채가 심각한 대한민국과 호주는 부동산 잡지 못하면 망한다.

 

이미 아르헨티나 정부부채, 美 기업부채, 터키,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브라질 등 신흥시장 국가들에서 유동성 위기가 벌어졌다. 중국만 홀로 버틸 수 없다. 서방국가들의 위기가 곧 중국에 전가되어 경제위기가 다가온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한-일, 한-중, 한-중-일 등 동북아에서 공동 경제권을 만들어내려는 노력들을 진행한다. 미국은 무지막지한 기업법인세 인하로 일본,중국,유럽국가들을 초긴장시킨다. 이런 정책의 모습은 미국, 유럽연합, 일본 ,중국 등이 무제한 돈질을 하여 돈이 돈을 버는 경제 구조체제를 만들려는 것이다. 무제한 돈이 가상화폐(특히 미국 특정 기업이 주도 세력이다. 작년에 알려준 대로 비트코인 380만원 매수자들 돈 많이 벌었지요.... 올해는 알아도 못 가르쳐 주는 점 양해 바람!) 폭등, 우리나라 기술 집약 제조업, IT와 제조업, 제주도, 여수 땅을 매수하는 것이다. 돈 살포의 속도 조절로 금리인상과 긴축을 하며 문제는 들어온 돈이 다시 나갈 때 후 폭풍이니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독일이 자신들의 혁신을 통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국의 양적완화를 끝낸 시점에서 자신들의 경기부양(돈 살포)을 하는 선, 후의 선택과 집중의 경제정책 지혜를 배워라! 정치혁신, 경제혁신, 사회혁신, 기업혁신, 개인혁신 화두가 된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노동력 저하의 본격적인 시작이며 국가경제에 재앙으로 다가온다. 대한민국 남, 북통 일이 경제통일이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이다. 통일시대 화폐개혁에 대비하라! 먼저 준비하는 자 승패를 가른다.

 

중국의 경제 하락세가 시작되며 2018년 중국에서 시작해 미국을 강타하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다시 온다. 중국에 자원을 수출하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등 신흥국가들이 연쇄적 타격을 받으며 중국은 경제성장률은 6%를 지키려는 정책 몸부림(결국 돈 살포)이다. 세계 금융위기다! 유럽에서는 여전히 금융위기가 진행 중이고 다음엔 중국에서 위기가 이어진다. 동남아시아 등 저임 노동력에 기반하는 신흥국가들의 위기이다. 미국 경제는 양적완화 효과와 고용시장 안정화로 순항하나 금리 인상 시점에 큰 변동이다. 중국 경제 침체로 대한민국도 영향을 받지만 ICT와 제조업 분야의 강점을 경제의 기초체력과 강소기업 육성을 통하여 극복한다. 하지만 주력산업 대부분에서 중국이 더 위협적인 존재로 부상한다. 동시에 북방경제(북한, 중국, 러시아)의 토양을 만든다. 생산노동인구가 줄어 외국인 이민 확대가 불가피하며 다문화시대의 다름의 이해가 절실해진다. 빈부격차는 참으로 심각한 문제로 다가오며 가진 자들은 더욱 배불러지는 경제독점이 심화된다. 양극화 문제 해결이 인류의 시대적 과제다.

 

흔들리는 하나의 중국 공산당이 홍콩에 대한 강압적 중국화 정책이 강력한 시위 불러왔으며 중국 본토 민주화 확산의 시작이며 무력진압 등 강경대응으로 유혈 사태가 터진다. 중국은 장쩌민 전 주석의 사망과 티베트 달라이 라마의 맥이 끈기고 기독교 신자 증가 시점이 민주화운동의 힘이 가장 강하게 태동하는 시기다. 홍콩 시민의 민주화 열망은 구의회 선거는 승리했으나 입법회의 의원 선거는 제도적으로 이길 수 없어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간다.

 

중국은 일국양제(一國兩制·한 나라 두 체제) 속에 기독교인 증가(서구 민주주의)와 급속한 발전 뒤의 상상을 초월한 적폐, 빈부격차와 인권유린 등으로 민중의 민주화 운동(2014년 홍콩 민주화운동은 시작에 불과하다.), 소수민족의 독립투쟁(석유와 천연가스의 매장량이 중국에서 가장 많은 신장위구르 지역), 촛불시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일가), 원자바오(溫家寶) 전 총리의 일가를 포함해 중국의 정·재계 및 군부의 최고위층 친인척들의 부정부패가(시 주석의 매형 덩자구이(鄧家貴), 덩샤오핑(鄧小平)전 주석의 사위 우젠창(吳建常), 원 전 총리의 아들 원윈쑹(溫雲松), 리펑(李鵬) 전 총리의 딸 리샤오린(李小琳) 여성부호 양후이옌(楊惠姸), 부동산개발회사 장신(張欣), 인터넷기업 텐센트의 공동설립자 마화텅(馬化騰등) 점점 수면 위로 올라온다.

 

중국은 풍부한 실탄과 끝없는 혁신(환경산업을 생각하단은 것은 질적 변화이다.)으로 생태계 구축을 통해 美 공룡에 도전하는 ICT패권전쟁을 선포한다. 그러나 중국 관료들이 시진핑(習近平) 비위를 맞추기 위해 경쟁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공적자금의 부적절한 사용으로 기술혁신은 안되고 부폐가 만연 한다. 국가, 지역, 문화적 장벽이 사라져 글로벌 ICT구도는 지각변동을 한다.

 

일본은 전쟁 가능 국가 2020년 새 헌법 시행하려 든다.(일본 개헌 안된다. 아베의 몰락이다!) 덧없는 짓이다!

 

2020년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잠재성장률 2%대의 저성장이며 가계부채, 공기업 부채, 지방정부 부채, 국가재정건정성 문제가 대두(擡頭)된다. 공기업을 확 뜯어고치지 못하면 국가재앙이다. 혁신을 해야 저성장 시대에 기초 체력을 만들 수 있다. 또한 1% 금리 시대에 주택 구매를 위한 가계 부채에 경기 침체에 인위적인 금리 인하를 통해 서민들의 부담으로 넘긴 정부, 은행 경제 구조에 젊은이부터 노인까지 빚에 허덕이며 가계 부채 1840조 시대의 대한민국을 극복해야 한다. 개인은 능력에 맞게 빛을 최대한 조정해야 한다. 글로벌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데 대비해 부실기업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야 한다. 한계 기업을 퇴출시키는 구조조정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이 꽃필 경제적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 여, 야 상호 정권이 위기의식을 공감하고 경제정책에서 일관성을 이어가 新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노동개혁 , 공공부문 개혁 , 교육 개혁 , 금융 개혁 등 독일식 大구조개혁을 해야 한다. 국가보다 막대한 권력과 부를 누리고 있는 재벌개혁이 반듯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 바탕 위에 우아한형제들(서비스명 배달의민족)의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에 약4조7500억원 매각하여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듯 창조경제의 본령인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 만발해야 저성장의 터널을 탈출한다. 미토운세(未土運勢 향후 30년 동안 이어지는 운세)에 대한민국 경제는 각고의 노력으로 선진국보다 높은 경제성장세를 지속하고, 국민 1인당 소득도 유럽 선진국 수준에 근접해 나간다.

 

4차 혁명시대에 ICT 기술이 발판인 신(新)냉전 은 미, 중 무역전쟁의 근본 이유다. 재래식 무기 대신 사이버 전쟁의 시대에 한·미·일 3개국 정부 정보공유 각서 체결과 미국 미사일 방어체제(MD)를 살리려고 고(高) 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THAAD) 배치를 추진하여 이에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 미사일방어체제(MD)를 막으려고 한. 중 해양경계 획정 EEZ협상, 한류문화 차단, 관광객 조절등 21세기 관광객 인해전술을 전략적으로 활용했다. 미사일방어체제(MD) 참여 여부가 미국, 중국에 대한 정부의 균형외교 시험대는 MD가 핵심이다.(안할수도 없고 할수도 없는) 트럼프 등장으로 한국에 군사비 분담금 증가 압박으로 다가오며 주한미군 철수나 한국의 핵무장 용인 등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대외전략 수립 과정에서 조정을 거쳐 불확실성은 점차 조정을 거친다. 1조 5천억 달러의 돈과 6만 5000천 명의 생명, 36만 명의 부상병을 각오하는 나라는 미국뿐이다. 그만큼 대한민국은 전략적 가치가 있는 전략적 위치에 존재한다. 미국을 향한 안보 외교도 중요하고, 중국을 향한 경제 외교도 중요하다. 과거처럼 미국 한쪽으로만 치우치면 굶어 죽는다. 미국과 중국에 등거리 외교(等距離外交)를 하는 이유다. 통일 대한민국으로 가는 여정(旅程)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의 열강(列强)이 철저히 자신들의 이익의 연장선에 한반도 정책을 펼치는 新패권(覇權) 시대에 새로운 도전과 과제로 다가왔다.

 

미국은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 육·해상 실크로드) 전략에 맞서 인도·태평양 전략을 강화하는 대중(對中) 압박 노선으로 중국을 봉쇄하기 위해 주변 동맹 국가들과 군사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공식화했다. 한, 미, 일 지소미아협정의 상징성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트럼프가 미군 감축한다고 협박을 해가며 방위비인상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려고 들어도 트럼프가 아무리 미워도 그도 시간이 지나면 정권에서 사라진다.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해 미국이라는 엄청난 힘을 가진 동맹국과 같이 가는 것이다.

 

미국은 좌충우돌(左衝右突) 트럼프 대통령 등장은 세계화에 따른 양극화, 이민자 혐오 등등 진보와 보수의 극심한 대립구도가 만들어낸 정치꾼들의 등장이 리더십 위기로 다가왔다. 또한 민주주의 모델로 인정받던 미국 의회는 민주, 공화당 양쪽 지지자가 사안마다 극과 극을 달리며 '중간지대'는 사다지고 의회 정치가 협상과 타협 대신 힘의 대결로 점철되며 초강대국 미국을 내부에서 갉아먹는 것은 물론 미국의 국제적 리더십까지 흔들린다. 선거자금(다크머니) 빗장이 무한대로 풀리면서 돈이 표를 좌지우지(左之右之)하고 민주주의 타락(墮落)의 시대다. 계층 간 '불평등 문제(빈부격차, 인종문제 등)'로 분열이 깊어져 극심한 당파 논쟁 심화로 이념대결이 일어난다. 지구온난화의 재앙으로 이상 폭우, 산불, 大토네이도가 발생한다. 자생, 개인 테러가 발생하며, 빈번한 총기 사고가 일어난다. 이를 극복하려고 미국은 東北亞(동북아)패권(覇權)과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통해 중국을 견제하고 글로벌 경제 질서를 재편하려고 했으나 트럼프의 등장으로 전략적 요충지인 중동에서 이스라엘의 편을 노골적으로 드는 등 전통적인 모습에서 벗어나고 성장 전략을 감세와 보호무역, 반세계화 성향(기존 무역협정의 파기나 재협상), 대중 무역 불균형(대규모 대중 적자)에 대해 보복으로 세계 최대 소비국이자 수입국인 미국이 교역을 줄이며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여 가뜩이나 장기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세계경제에 또 다른 부담으로 다가온다. 미국의 중동정책은 셰일가스 혁명과 석유패권에서 승리하여 중동의 적대국가에 대해 정치적 부담이 큰 군사제재보다 경제, 원유 금수 등의 경제제재로 변화해 간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예루살렘 수도 선언으로 세계는 大테러 공포가 현실화되고(전쟁, 테러, 대규모 인질 사건 등) 유럽에서는 나치 이후 최악으로 반유대주의가 번진다. 민족주의로 가는 이스라엘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된다. 향후 20년 안에 대규모 매장된 석유, 셰일가스 개발로 무력보다 에너지 자원으로 힘의 균형이 이동된다. 원유 수출, 셰일 오일로 에너지 패권국이 된 미국! 우리는 아직 천하무적 미국이 더 이득인 것이다.

 

글로벌 불균형 속에 미국, 유렵연합(EU), 일본, 중국의 무제한 돈 살포가 유동성 확대로 주가가 상승하고 금융시장이 안정을 찾으면 경기가 회복되는 것으로 착각해 후유증(가계부채 증가, 재정건정성 악화, 경제성장률 저하, 이유가 각기 다르지만 세계의 시민들은 길거리로 몰려나온다.)이 심각해진다. 세계는 탐욕을 통제하지 못하는 무절제한 자본주의를 걸러내야(규제)하며 그렇지 못하면 경제독점 권력으로 인한 멸망(滅亡)의 시작이다. 새로운 자본주의 경제운용 체제(體制)를 만들어야 한다.

 

저물가·저금리·저성장 충격이 세계로 번진다. 슈퍼 달러의 시대가 도래했다. 미국의 대규모 법인세 인하는 수출 대기업들이 세금이 낮은 미국으로 눈을 돌리며 기준금리 인상은 마지막 달러 돈 잔치다. 무지막지하게 찍어낸 달러를 자국으로 흡수해서 세계경제의 중심축을 미국으로 만들어 기득권을 유지하는 강대국 미국의 힘이다. 하지만 이것의 승패는 철저한 경제혁신, 정치혁신, 복지혁신이 없으면 가장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유럽과 일본은 경기 회복이 더디고 중국의 성장률도 둔해지는 등 글로벌 경기에 적신호가 켜지면서 안전자산으로서 가상화폐의 매력이 커진다.(단 조심하라! 비트코인은 미국 거대세력이 개입되어 마리화나(마약)와 축을 이루어 도박 판이다. 디지털 자산의 패권 전쟁의 시작!)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은 한국 등 신흥국 금융권은 일시 타격이며 獨(독일)―中(중국)의 신 밀월시대가 열린다. 경제적, 정치적 이해관계가 이들 국가의 결속을 공고히 한다.

 

2020년 혁신 없는 일본은 도쿄올림픽 이후 쇠퇴하며 복지비용, 방위비 증가로 아베가 이끌어온 경기부양(돈 풀기), 엔저 만으로는 한계에 봉착하여 부작용(기득권 유지에 급급한 기업들에 끌려 다닌다.)이 발생하며 아베 총리 본인의 건강, 기후변화(이상기후)가 경제를 발목 잡는다.

 

미토운세(未土運勢 향후 30년 동안 이어지는 운세)에 세계경제는 新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구조개혁, 경기부양을 위해 최저임금 인상과 법인세 인하로 대응하며 중국의 저성장과 중국 부동산 거품이 몰려오고 저유가에 따른 신흥국 경기침체로 장기침체가 오며 세계경제의 침체에 미국, 유렵연합(EU), 중국, 일본, 무제한 돈 살포의 후유증과 맞물려 태풍의 핵으로 다가온다.

 

1가구 1 주택 국민이 편안히 사는 것이 기본(基本)이 돼어야 한다.

2020년 대한민국 국가채무는 741조 6000억 원이다. 작년 (700조 5000억원)보다 41조원 늘어났다. 2009년(360조원) 10년 두배 늘었다. 21대 총선 표 때문에 집값 못 잡은 게 아니라 안 잡는 것이다. 최악의 부동산 정책과 경기침체가 오면서 부동산 시장이 위기를 맞았다. 21대 총선 끝나고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선다. 보유세 강화 없이 아무것도 안된다. 촛불혁명 정부라면 다를 줄 알았다. 그래서 촛불을 들었다. 이게 무슨 진보정권이며 촛불혁명 정부냐? 집권 초부터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었다. 지금보다 더 강력히 해야 한다. 보유세 강화와 국민주택 보급이 근본적인 해법인데 문재인 정부는 조세저항이 두려워 보유세 강화를 피하고 있다. 지도자가 나서야 한다. 관료가 정책을 좌지우지한다. 이들 기득권 세력이 한 덩어리로 움직여서 절대 개혁이 안된다. 강남에 아파트 한 채 가지고 있으면 공돈 15억원이 생기게 만든 세력이 누군가? 상위 1%가 평균 7채, 상위 10%가 평균 3.5채의 집을 갖고 있다. 정작 집이 필요한 서민들에게는 기회가 돌아가지 않고 있다. 부동산 자산격차는 불평등을 심화시켜 시작을 공정하지 못하게 만들며 노동의 가치는 땅에 떨어지고, 내수경제의 위축과 경제성장을 떨어뜨리는 악순환을 가져올 뿐이다. 다주택 공직자들 집 한 채만 나누고 처분한다고? 만약 당정 모든 인사가 그렇게 수익 실현하면 그 돈 전부 기부하면 되겠다. 서울 집 나 두고 지방 아파트 처분하는 행태부터 별의별 보여주기 식 쇼에 그치지 말길 바란다. 집을 투기의 대상으로 삼아 불로소득과 재산 증식의 수단으로 전락하는 것을 막기 위한 진정한 제도개혁으로 이어져야 한다. 서울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는 웃겠다(아파트값 상승!).

 

부동산 시장은 아파트 수십 채 가지고 있어도 임대사업자 등록하면 세금 한 푼 안내는 법인 임대사업자는 대출 막 해주는 황당무계한 정책에 철퇴를 내려야 하며 집은 투자개념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보유세 올려서 두 채 이상을 보유한 다주택자와 자산가들이 보유주택을 조속히 팔도록 더 강력한 대책을 써야 한다. 1 주택 소유자들은 생각해 봐라 집값 올랐을 때 팔고 사고할 수 있으면 해라! 그러다 한방에 훅 간다. 집 값부터 잡으려 하고 주택시장은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해 가며 저금리로 마련한 부동산과 무리한 주택 구입으로 대출금 상환에 생활고를 겪는 하우스 푸어로 전락한다. 전월세 상한 제등 법률적으로도 세입자를 보호하는 장치를 마련해 간다. 주식시장은 기업 수익이 좋아지지 않고 가계부채로 소 비 증가가 어려워 개별 종목 상승장과 이후 큰 변동성(중국 저성장, 북한 변수, 미국의 금리인상, 일본 엔저)이 교차(交叉)한다. 중국 거대 자본의 변동성을 조심하라!

 

2020년 재벌개혁 시대(전경련해체시동)에 독보적 정보력으로 실세를 파악해서 권력이 원하는 곳에 맞춤형 로비를 하여 불법을 저지르고 부당한 노조탄압 친정부시위단체지원에 철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삼성의 지배구조 개편과 경영권 승계 작업을 마무리하며 신사업과 사업재편을 통한 저성장에 대비한다. 현금을 최대한 비축해 경기가 더 나빠졌을 때 매물이 나오면 인수에 나서면서 신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간다. 그래서 최고의 두뇌가 모인 집단이 덜 망하는 것은 시스템으로 움직여서 가능한 일이다. 삼성은 세 명의 자녀가 분야별로 맡는 분할 승계가 이루어지며 삼성이 백년기업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사회적 책임과 애국을 조화 결합된 재단을 만들어 운영하여야 한다. 재단 설립시 세금을 면제받으려고 하면 절대 안 된다. 세금의 재원을 철저히 납부하고 재단을 설립하라! 이재용 부회장은 선친 이건희 회장처럼 기업재화(企業財貨) 발전(發展)의 사주(四柱)가 아니다. 이재용 부회장 재혼 운(運)이 왔다. 호랑이, 토끼띠는 피 하라!

 

풍수(風水)는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 조화를 기본으로 하늘과 땅에 인간을 참여시켜, 인간의 위치를 천지와 같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방법을 제시하는 학문이다. 풍수 지리학에서 물(水)은 재물(財物)을 뜻한다. 삼성동 한전 부지는 탄천과 양재천이 한강에 합쳐지는 삼합지(三水合地)다. 지세(地勢)가 ‘황우음수’, 소가 물을 마시는 형상이다. 성실한 소가 물을 마시며 사는 곳이니 재물운도 좋고 안정적인 땅으로 본다. 또 한 마리 배부른 소가 풀을 뜯는 형국인 와우적초안(臥牛積草案)으로 우부지지(牛富之地·재물이 쌓이는 땅)에 해당하니 길지(吉地)이다. 우면산과 대모산에서 내려오는 용맥(龍脈-풍수에서 산의 정기가 흐르는 산줄기)의 끝자락에 자리 잡아 생기가 오래 머무는 경기고등학교가 있는 수도산(修道山, 66.9m) 아래의 복지(福地)다. 건물 방향이 현재 한전 빌딩과 같이 출입문을 만들어야 한다. 그와 달리 탄천을 바라보거나 지대(地帶)를 너무 높이면 기운(氣運)을 눌러 기 흐름이 끊겨 안 된다. 명당(明堂) 중의 명당으로 이 땅을 사들인 현대그룹에 좋은 기회를 가져다준다. 그러나 정몽구 회장은 기업의 발전과 재물은 기회를 얻으나 단기적 사업 추진 중단 등 건강과 수명에 큰 영향을 받아 걱정이다(소(丑)가 寅(1938年生호랑이띠)을 이긴다). 현대그룹은 통일 대한민국이 도래 하면 제1의 기업으로 거듭 발전한다.

 

木火運氣(목화운기) 東北亞(동북아) 동양의 시대가 실적으로 온다! 2018년 향후 2년 도래하는 운기(運氣)는 "세계의 돈이 동쪽으로 운(運)이 왔다"

 

우리는 지금 세계화 시대에 살고 있다. 일본 침략과 6.25 사변 등 쓰라린 가슴을 부여잡고 눈물을 삼키며 절망을 극복한 민족역사를 가지고 있다. 약육강식의 국제질서가 판을 치는 각박한 시대에 대한민국의 홍익정신(弘益精神)과 풍류도(風流道) 정신으로 권력을 위한 문화가 아니라 진실로 문화융성은 "궁궁을을’(弓弓乙乙)" 시대(時代)와 ( 甲-(위정자(爲政者), 기득권(旣得權), 남성(男性), 대통령 중심제, 기업 경영자, 산업생산, 권위주의, 압축성장 등 乙-(국민(國民), 권력분권, 여성(女性), 무지개(다름), 직종 종사자, 방송, 문화, 예술, 감성, 예감, 개방, 공유, 생명, 안전, 기후변화, 예방, 인간적 도시 역리(易理)적으로 편관(偏官), 편인(偏印), 편재(偏財), 상관(傷官)의 조화(調和)된 상태 등) 만나 '사랑의 문화', '평화의 문화', 스포츠, 패션, 음악 등의 한류 풍류도(風流道) 시대를 맞이한다.

 

木火運氣(목화운기)로 세계는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4차 산업혁명(AI, 블록체인기술, 녹색혁명 등등), 무인자동차, 원자력 발전소의 대체 에너지 기술인 핵융합 에너지, 수소(전기) 자동차, 심해 광산, 해양산업, 에이즈 백신 치료제, 암 진단 치료. 실시간 음성 자동통역, 친환경 천연물 농약, 슈퍼독감백신, 3차원 입체(3D) 프린터(2040년에는 로봇·자동화·3D 프린터의 대중화로 제조업의 쇠락이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의료, 무인 자동차, 2019년 상용화에 들어가는 5세대 이동통신으로 인터넷 접속의 80%가 스마트폰을 통해 이뤄지며 2020년 생각만으로 문자를 보내게 되고 대부분의 사람이 온라인상에 자신과 똑같은 존재 디지털 쌍둥이를 보유하여 목소리와 버릇, 감정 , 생각 등을 모방하여 가족과 자신이 죽은 뒤에도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알약 하나로 100세는 충분히 살 수 있는 불로장생 신약이 개발된다. 하지만 뚜렷한 질병은 없지만 몸이 계속해서 무겁고 피로한 상태인 미병(未病)의 100세 시대다. 100년 후 기계와 인간이 융합된 트랜스 휴먼이 보편화되며 인간 수명은 평균 120세에 이른다. 이런 과학기술의 시대를 대한민국이 주도한다. 미토운세(未土運勢 향후 30년동안 이어지는 운세)에 한국인과 한인 동포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나온다.

 

전 세계는 미토운세(未土運勢 향후 30년동안 이어지는 운세)에 충돌(衝突) 시대다.

 

트럼프 대통령의 예루살렘 수도 선언으로 세계는 大테러 공포가 현실화되고(전쟁, 테러, 대규모 인질 사건 등) 유럽에서는 나치 이후 최악으로 반유대주의가 번진다.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Gaza Strip)에 이스라엘의 학살은 더욱 심화되고 제3차 인티파다 즉 1987년부터 시작된 이스라엘에 대한 저항운동으로 팔레스타인 민족의 민중봉기가 발생한다. 이은 새로운 아랍의 봄을 다시 소생시키는 희망이 된다. 중국과 인도의 충돌이며, 황무지 시리아의 분할을 목도한다.

 

종교와 이념이 폭력 정당화에 쓰여서 국제적으로 종교(宗敎), 종족(種族) 간에 갈등이 심해져서 전쟁(戰爭)과 분란이 끊이지 않는다. 민주화 진통 겪은 아랍권이 이번엔 과거청산 진통을 겪는다. 소셜 미디어가 발전할수록 아랍권에 반미감정이 확산되며 멀고 먼 '민주화의 봄'이다. 과거(過去) 청산(淸算)이 아니라 과거(過去) 극복(克服)을 해야 하는 것이다.

 

큰 인재와 유명인들의 사망(死亡) 및 병고(病苦)이다. 프란체스코 1세 (Jorge Mario Bergoglio) 교황은 2017년 시작으로 질병, 신변 안전등 이상이 오는 운이다. 또한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도 병고(病苦)다. 중국 장쩌민 전 주석은 2020년 아신(我身), 정신(精神) 이 死(사)에서 묘(墓)하고 노태우前 대통령은 아신(我身)이 死하고 정신(精神) 묘(墓)한다. 전두환前 대통령 辛巳驛馬大運 아신(我身)이 병(病)한다. 정몽구 회장은(소(丑)가 寅(호랑이)을 이긴다.) 아신(我身)의 쇠(衰)한다. 삼성 이건희 회장은 아신(我身)이 병(病)하고 정신(精神)이 死한다. 마무리를 잘하라!) 삼성은 세 명의 자녀가 분야별로 맡는 분할 승계가 불가피하며 삼성이 백년기업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사회적 책임과 애국을 조화 결합된 재단을 만들어 운영하여야 한다. 이재용 부회장은 선친 이건희 회장처럼 기업재화(企業財貨) 발전(發展)의 사주(四柱)가 아니다.

 

인간의 욕망이 만든 평화시대의 핵무기 이상기후, 자연변화!

 

전 세계적으로 불어 닥칠 또 다른 대형 재해와 북반구 이상 한파(寒波), 남극빙하 이상기후(슈퍼태풍, 메가 가뭄(Mega Drought) 등 올해는 북미, 동북아 지역 한반도 인근에서 강추위가 닥치고 극한기후 현상이 더욱 심화된다. 특히 남극 빙하 녹는 속도 '돌이킬 수 없는' 수준이며 물·식량 전쟁 온다! 한반도, 중국. 대만 및 가까운 일본의 도쿄 후지산 등 수도권에서(亥卯未 木運 2019년 2031년) 대지진피해가 온다. 일본(日本) 대침몰(大沈沒)의 전조(前兆)다. 86년 안에 일본 전체가 궤멸될 수준의 어마어마한 지진, 화산폭발이 발생 한다. 또한 세계 인구는 119억 명으로 다가오며 3차 세계대전이 엄습(掩襲)한다. 우리의 눈으로 외계인의 존재를 확인한다. 2029년 4월 소행성이 지구를 스쳐가면 별의별 미친 족속들이 지구 멸망을 떠들어 된다.

 

2020년 지구촌이 하나로 연결되는 시대에 바이러스 전파는 국가 간 전쟁의 분쟁으로 다가온다. 서방 여러 국가 또한 질병과 천재지변으로 인한 대규모의 인명피해를 피해 가기 어렵다. 한반도에도 근래 보기 드문 지진과 해일 및 폭설, 태풍과 홍수가 온다. 하늘, 땅, 바다에서 안전사고(철도, 항공, 선박, 원자력 발전소, 가스관, 주유소)가 발생하며 치사율 90% 신종 바이러스와 21세기 판 흑사병 에볼라, 메르스와 어김없이 찾아올 아프리카 돼지열병, 구제역, 조류독감, 신종플루 등의 바이러스가 합성되어 항생제가 듣지 않는 슈퍼박테리아 등등이 인류를 죽음의 공포로 몰아넣는다. 새로운 괴질의 위협이 전 인류에게 풀어야 할 숙제로 남게 된다. 향후 10년 안에 무인 자동차, 초소형 PC에 활용되는 인공지능(AI)이 인류 문명을 위협하는 시대로 들어간다. 100년 안에 인공지능(AI) 역량이 인간의 뇌를 초월해 시장, 군사, 정치 등 곳곳을 장악한다.

 

옛 성현들의 예언 비서에 적시되어 있듯 말세(末世)의 조짐 중 알 수 없는 괴질에 의한 종말론(終末論)이 부각되는 사회분위기가 형성된다. 전 세계적으로 사이코페스 살인사건과 자살 사건이 터진다!

 

2020년 미토운세(未土運勢 향후 30년동안 이어지는 운세) 에 대변혁의 정세(情勢) 속에 가장 창의적이고 가장 품격 있는 새로운 정신혁명으로 한국의 국제적(國際的) 입지(立志)가 두터워지는 "국민소득 5만弗 시대, 길성(吉星)으로 비치어 온다! 남북통일(南北統一)을 이룩하여 한민족이 한국문명을 건설한다. 서양사(西洋史)에서 동양사(東洋史)로 넘나드는 역사(歷史)의 운세(運勢) 속에 大韓民國은 동방의 등불(Lamp of the East)에서 세계 속의 등불(beacon of light)이다.

2020년 陽 12월 22일 동지(冬至) 날

 

追伸

自笑一聲天地驚(자소일성천지경) : 혼자 웃는 웃음에 천지가 놀라고

孤輪獨照江山靜(고륜독조강산정) : 외로운달 홀로 비추니 강산이 고요하네.

千江有水千江月(천강유수천강월) : 일천강에 물 있으니 하늘의 달도 천개요.

萬里無雲萬里天(만리무운만리천) : 만리하늘 구름없으니 만리가 한 하늘이로다.

 

달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데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이 난무하고

달을 가리키면 달을 봐야지

난무하는 손가락만 쳐다보면 진실을 알 수 없다

뿌리 깊은 나무 바람에 흔들리지 아니하고

샘이 깊은 물 가뭄에 마르지 아니한다고 했던가!


출처/ 역학당(易學堂)
http://cafe.daum.net/Homeosta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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