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가요] "하물선 사랑" (1940 원곡) - 진방남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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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억의 가요] "하물선 사랑" (1940 원곡) - 진방남 노래

잠용(潛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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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荷物船 사랑" (1940 원곡)

處女林(朴英鎬) 작사/ 李在鎬 작곡/ 노래 秦芳男

 

<대 사>
우리 人生과 같이

아득한 歲月 속에 흘려간 옛 노래
아름다운 그 목소리

정다운 그 목소리의 主人公들은

지금 몇 사람이나 남아 있는지...


우리들의 記憶에도 새로운

追憶의 멜로디는
마치 돌아오는 새봄의 님 消息인냥

우리들의 心琴을 설레이게 해준다

 

< 1 >

간다간다 떠난 港口

안개 속의 그 港口
荷物船 뱃 머리에

매달리던 그 處女


울지마라 太징아

네가 울면은
매달리던 그 處女가

다시 그립다~

 

< 2 >

온다온다 떠난 埠頭

사랑 맽긴 그 埠頭
두 도막 옷 소매에

百日紅을 그렸소

 

울지 마라 물새야

네가 울면은
百日紅 옷소매가

눈물 젖는다~

 

< 3 >

떠나갈 때 안 오마는

모진 님을 봤느냐?
온다고 떠난 님이

돌아온 님 봤느냐?


울지 마라 燈臺야

네가 울면은
허물어진 盟誓나마

다시 野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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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荷物船 사랑>은 가수 秦芳男님이 1940년 8월에 태평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꿈꾸는 항구선;  OC3005/ 白年雪 노래> 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處女林(朴英鎬) 작사/ 霧笛人(본명 金三童, 타명: 李在鎬, 南村人) 작곡의 작품으로 <흘러간 江南달(1940/7)>에 이어 히트곡 <不孝子는 웁니다>, <그네줄 傷處>. <울고 갈 黃昏> 과 같이 八月新譜로 발매된 곡입니다. 귀한 작품 잘 듣고 갑니다. <雲水衲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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