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가요] "유랑선" (1937) - 남인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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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억의 가요] "유랑선" (1937) - 남인수 노래

잠용(潛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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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浪船" (1937)

朴英鎬 작사/ 孫牧人 작곡/ 노래 南仁樹

(1937년 8월 오케레코드 발매)

 

< 1 >
붉은 揮帳 드리운 노을 젖는 水平線
指向 없이 굴리는 故鄕 등진 流浪船
뱃머리를 날으는 갈매기도 외롭다
오늘밤은 어데서 새우잠을 지울꼬?

 

< 2 >
千里水平 저물어 반짝이는 별 아래
보드라운 바람결 鄕愁 담은 望鄕歌
달 그림자 깨치며 向方 없이 흐르는
故鄕 등진 流浪船 외롭기도 하구나~

 

< 3 >
달이 뜨면 銀물결 해가 뜨면 金물결
銀실 金실 뒤집는 바닷길은 덧없다
안개 밖에 또 안개 구름 너머 또 구름
언제든지 바다로 한 平生을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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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浪船>은 가수 南仁樹님이 1937년 8월에 오케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南川處女; OK-12043/ 李銀波 노래>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朴英鎬 作詩/ 孫牧人 作編曲의 작품으로, 1937년 중반에, <임자 없는 男妹>, <잘 있거라>에 이어 발표된 곡입니다. <雲水衲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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