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동요] "꿈 속의 고향" - 예그린합창단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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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그리운 동요] "꿈 속의 고향" - 예그린합창단 노래

잠용(潛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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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속의 故鄕" (Going Home, 귀향)

작사 박용구/ 작곡 안토닌 드보르작/ 노래 예그린합창단 

(원곡/ 안토닌 드보르작 신세계교향곡 2악장 주제)


< 1 >
꿈 속에 그려라

그리운 故鄕
옛 터전 그대로

香氣도 높아


지금은 사라진

동무들 모여
玉 같은 시냇물

개천을 넘어


반딧불 쫓아서

즐기었건만
꿈 속에 그려라

그리운 故鄕~

 

< 2 >
靑天의 별들이

반짝일 때면
靈魂의 安息處

찾아 헤매네


밤마다 그리는

그리운 故鄕
낡아진 窓門의

그늘 아니면


이 마음 붙일 곳

어디메이뇨?
꿈 속에 그려라

그리운 故鄕~

 

(꿈 속의 고향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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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home" (귀향)

 

Going home, going home
I am going home
Quiet like, some still day
I am going home
가네 가네 나는 가네
故鄕 찾아 나는 가네
한적하고 약간 고요한 날
故鄕 찾아 나는 가네

 

It's not far, just close by
Through an open door
Work all done, care laid by
Never fear no more
그곳은 멀지 않네 바로 저기라네
열린 門으로 들어가면
힘든 일 다 끝나고 걱정도 對備하여
더이상 아무런 두려움이 없다네

 

Mother's there expecting me
Father's waiting too
Lots of faces gathered there
All the friends I knew
어머니는 내가 오길 苦待하시고
아버지도 역시 날 기다리시네
故鄕에 모인 수많은 얼굴
모두다 내가 알았던 親舊라네

 

I'm just going home
나는 지금 故鄕 찾아가네

 

<간 주>

 

No more fear, no more pain
No more stumbling by the way
No more longing for the day
Going to run no more
두려움도 없고 苦痛도 없으며
가다가 넘어질 일도 없다네
그날을 그리워 할 일도 없고
더 이상 뛰어갈 必要도 없다네

 

Morning star lights the way
Restless dreams all gone
Shadows gone, break of day
Real life has begun
새벽 별이 길을 비추니
不安한 꿈은 모두 사라지고
어둠이 지나가고 새날 밝으니
眞實한 삶이 始作되었네

 

There's no break, there's no end
Just a living on
Wide awake with a smile
Going on and on
中斷도 없고 끝도 없네
단지 삶이 계속될 뿐
눈을 크게 뜨고 웃으며
삶이 계속될 뿐이네

 

Going home, going home
I am going home
Shadows gone, break of day
Real life has begun
가네 가네 나는 가네
故鄕 찾아 나는 가네
어둠은 지나가고 새날 밝으니
眞實한 삶이 始作되었네

 

I'm just going home
나는 지금 故鄕 찾아가네

 

<번역/ 잠용>

 

꿈속의 고향 - 예그린합창단

 

Going Home (꿈속의 고향) - 바리톤 박수길

 

리베라 소년합창단 - Going Home

 

Going Home - Paul Robeson

 

Going Home - ZERO8

 

신세계교향곡 2악장 1부와 2부/ Going Home

 

드보르작 - 교향곡 9번 신세계에서 2악장 1부 (Dublin Philharmonic, Conductor Derek Glee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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