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가요] "남포불 역사" - 백년설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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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억의 가요] "남포불 역사" - 백년설 노래

잠용(潛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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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불 歷史"
不死鳥 작사/ 金敎聲 작곡/ 노래 白年雪

 

< 1 >
남포불에 타고 남은

娘子 머리 옛 사랑을
깊은 가을 門風紙에

실어서 보냈는데


술 盞에 방울방울

눈물은 웬 일이요?
내 어찌 당신을

잊고서 살겠소?

 

< 2 >
구름 같은 世上에서

煙氣 같은 님을 믿고
唐草紙 두루마리

肝臟을 적십니다


써서는 발기발기

찢었븐 외짝 片紙
江물에 던지니

달빛만 외롭소~

 

< 3 >
소리쳐서 부른다고

옛 사랑이 올리 있소?
허물어진 象牙塔에

풀버레 느껴 우오


아득히 흘러가는

구름은 속절 없고
碧梧桐 北窓에

簇子가 섧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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