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가요] "한많은 백마강" (1959) - 남인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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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억의 가요] "한많은 백마강" (1959) - 남인수 노래

잠용(潛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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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많은 白馬江" (1959)
半夜月 작사/ 金希樹 작곡/ 南仁樹 노래

 

< 1 >
恨이 많은 白馬江아
그 옛날을 말해 다오
구슬픈 물 소리만
변함 없는데

 

七百年 百濟 꿈도
그 榮華도 春夢이드냐?
恨 많은 白馬江에
달빛조차 차거워

 

밤은 깊어가는데
稀微한 달빛 속에
아득하게 들리는
鐘 소리만 凄凉하다~

 

< 2 >.
말이 없는 白馬江아
그 옛날을 말해 다오
梅花林 杜鵑새도
애를 끊는데

 

落花巖 푸른 물에
三千宮女 간 곳 없드냐?
흐르는 白馬江에
별빛조차 차거워

 

밤은 깊어 가는데
大王浦 江 기슭에
홀로 섰는 나그네
잠 못들고 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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