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1.

어느덧 5월이 화살처럼 스쳐간것같은 느낌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세월은 한없이 빨라지는것 같군요 벌써 6월첫날 첫주말을 맞아 오늘은 관악역을 하차

아내와함께 삼성산 정상을 향해 능선을 따라

올랐습니다.




































































































































하산은 서울대학교 방향 관악산 공원쪽으로 하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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