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게 뭐 별 거 있나  내가 누울만한 작은 집한칸

입에 풀칠한 일거리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소박한 삶 꾸며가면서

내 안에 작은 꿈 그 꿈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열심히 부지런하게 사는것이다

 

 

 

 

 

 

 

가끔 이렇게 사진 여행도 다니면서 세상 삶의 욕심 내려놓고 실속있게 살아가고 싶다

 

 

 

 

 

 

 

 

 

 

 

초가집 돌담길 고즈넉한 시골의 풍경들 평화롭고 정다운 진한 항토 내음이 진하게 풍겨온다

 

 

 

 

 

초가집들 내부가 아닌 외부에도 이렇게 옛것를 보호하려는 모습이 참 인상 깊다.

살면서 불편함이 따르겠지만 옛것을 지키며 살아가는 모습들 박수을 보내고 싶다

 

 

 

 

 

 

 

 

 

 

 

 

 

 

 

 

 

낙안 읍성 초가지붕 마을로 들어서는 순간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시대로 넘어온 듯한 느낌

 

 

 

 

 

 

 

 

 

 

 

 

 

 

 

 

 

 

 

 

 

 

                                                                                                *순천 낙안읍성*

그리운 고향 순간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 과거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설명절 햇살 좋은 봄 그저 카메라 하나 둘러메고 매화꽃 향기 실린
봄바람을 맞으며 봄의 정취가 가득한 순천 낙안 읍성 골목길을 걸면서
오늘은 작지만 큰 행복을 우리 친구님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죠
옛것이 좋은 것이여 옛것이 있는 곳에 그리움과 사랑이 머물고 있어요
예것이 있다는 것은 무지 행복한 것 옛것을 보면 잊힌 지난 추억들이
떠오르게 하고 어릴 때 자유롭게 뛰어놀던 기억이 되살아나기 때문이다
살며시 눈을 감고 있으면 진한 옛 향수에 젖어 나도 모르게 웃을 수 있다
역시 옛것이 좋은 건 보면 세월 삶속에 이젠 나이가 듦을 느끼는 것 같다
디지털 현시대에 무엇이 되었던 요즘 것이 다 좋은 것은 아닌듯 합니다.
여행하면서 차를 타고 가다가 높은 산언덕에 올라서 잠시 쉬다 보면
잠깐의 뒤돌아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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