素彬(소빈) 동산 입니다

삼락회문화탐방을 청도-부산길로 들어 아주 한 바퀴 휙-돌아온 하루

작성일 작성자 素彬

11월 문화탐방은

오늘

아주 자유로운 부산여정길로

청도휴게소를 거쳐

낙동강 하구 구포를 지나

기장 용궁사로

해운대 달맞이 길 해안도로를 걸으며

누리마루로 동백섬 인어상으로 돌아

민락회타운서 마음에 점을 찍고





절영해안산책로에

흰여울 안내소도 둘러보고

아미산 전망대서

낙조까지 볼 량으로 시간 맞춰 갔지만

안타깝게도 흐리고 빗방울이 오락가락

아름다운 낙조는 가슴에 묻어두고 돌아선 길

낙동강 하구와 바닷물로 생긴 모래톱이

또 하나의 섬이 될라하네

11월14일 만추의 앞산공원 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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