素彬(소빈) 동산 입니다

2월의연음회번개팅 나들이를 황간역카페와 영동 반야사 월류봉으로^^

작성일 작성자 素彬

아침저녁은 겨울

한낮엔 봄이 공존하는 2월 마지막토요

번개팅에 모인 연음회원5명이

가곡부르기를 뒤로하곤

 우총무님 카니발차로 쓩~~

황간-영동고속도로를

아~~~주

신~~나게

연음회 생기고

첫 바람쏘인 나들이

칠곡휴게소서 차 한 잔의 여유 후

황간역에 도착

최정란시인의 안내로 2층 카페로






황간역사  2층

황간마실카페에 

최정란시인의 얼굴이 살짝ㅎㅎ

영동 황간 홍보위원중에

최고최고인

 최시인의 안내로

문화를 가슴에 담고 

금방내려주는 커피향에 젖으며

빨강머리앤 팀 전시도 보고

담소 나누며

황간역사2층 포토죤에서

詩가있는 고향역 앞마당에

투호놀이

땅따먹기

줄넘기

항아리 시와 그림등 놀이마당도도

황덕식작곡의 가곡애창곡 '애모' 작사자이신

 백수 정완영시인님의

단골식당방에서 올갱이요리를 맛점하고

맛좋은 막걸리도 한잔

낙서투성인 옛방 벽에

우리의 자취도 낙서로 남기는 안젤라의

연음회 황간에 첫발을 딛다 황대영외 4명



영동 반야사를 들르니

커다란 종이 인경처럼 

데롱데롱

몇번 왔던 산사지만 참 인상적이네

반야사의 경내 운치






대웅전앞

500년 묵은 베롱나무를 향하여

발길도 가벼운 울 회장님 


관음전

문수전 가는 올렛길에

운치있게

돌다리도

신-난 저 보라빛 여인은

폴짝폴짝





월류봉엔

봄맞이 공사중인지

온통 장비들이 수두룩~~








월류봉 감나무식당서 곶감 샀더니

어찌나

달고

맛~있든지

해넘이 시간에

휴게소에 도착

서산으로 넘어가는 해를 보며

북대구 IC를 통과 통과

아~~

멋진 하룻길의 스토리를 마칩니다

1965년도 첫 발령지가 상주 중모중학교였는데

그 당시는 교통이 안 좋아

김천 -중모가는 길과

기차타고 황간 내려서

수봉재를 넘어 넘어 학교가는 두 방법 이용

60년대 추억 안고

최정란영동시인도 알았고

그 인연으로

가곡팀과의 만남이 이루어 진 어제 하루

감동의 물결이~~**

2월마지막 날

오늘한낮에

가창체육공원을 찾아나서

홍매화 꽃님 찍으러 다녀왔네

매화꽃에 벌 한마리가


최정란시인 회갑연 황간카페 축제

http://blog.naver.com/jtkcar/221052234438



https://youtu.be/MTjkZ04-k_g

가곡연주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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