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동안

경북삼락체험 다녀도

거의 매달 한번씩이었는데

올 겨울은 3달 쉬고 춘삼월인 오늘에야

봄마중 다녀왔네

40여명의 옛동료들과

어깨도 나란히 나란히

진주 진양호와 박물관도

삼천포대교도

전망대 가는 길

전망대서 바라보이는 진양호

봄비도 간혹내려

좀 흐렸지만

진주남강은 유유히 흐르고

촉석루와 진주성으로

한바퀴 쓩~~~**


촉석루 아래

의암바위도 보이고

진주 박물관을 

다 둘러보고
















아름다운 삼천포대교  아래

도착

스냅부터 먼저 찍어놓고

점 찍었네




배도

마침

지나가고



여기서

육회비빔밥으로

마음에 點을 꼭 찍고








진양호전망대서

멀리 바라보이던

와룡산 백천사에 도착하니

하늘은 우르릉 캄캄

비도

바람도 세차져서 귀갓길로





귀갓길

대구은행  본점앞엔

태극기가 바람에

일찍 귀가한  덕분에

저녁7시엔

바틀로수녀원 기도회에도 참여

은총의 비까지 맞은 하루

봄마중 다녀온 멋진 하루






https://youtu.be/mzK1MR4cn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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