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이 탄생된 기분은 모두가 꺼꾸로 보이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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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탄생된 기분은 모두가 꺼꾸로 보이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慧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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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휴일 칭구 자야랑 나미랑 셋이 모여서 남강변을 산책하게 되었는데요,

날씨 좋아요,칭구들 맛깔스런 입담에 깔깔대며 시간 가는 줄도 모르구요. 자유시장을 돌아 시청앞 광장에서 맛난것도

먹구요, 아~글쎄! 집에 귀가 후 컴을 켜 보니 ...  쩝! 예상은 했었지만 모두가 꺼구로 보이는 세상을 만나고야 말았답니다

뭐가 뭔지 모르겠구요, 한 참을 드듬어야 할 것 같아요,  당분간 일이 바빠서 컴을 배울 짬도 없구요, 마음만 굴뚝입니다

꺼구로 보는 것두요잼 쏠쏠하네요.ㅎ  머리를 써야 바로 보일테니깐요

누구 아시는분 좀 갈켜 주십시요~혹여 진주 나들이 오신다면 차래두 한잔 대접할련지 모르잖아요.

시청앞 분수대가 만들어졌어요,처음 봅니다.  칭구말이 지난 해 만들어졌대나요

진주의 새는 백로이구요, 진주의 꽃은 꽃이며 나무는 대추나무예요

 

꺼꾸로 앉은 내 칭구~다정도 합니다.ㅎ  이렇게 올려놔서 미안키두 하구요

언제 정상으로 편안하게 앉혀 놓을련지...혜명화 블방을 오신 칭구님들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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