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금강공원 해양자연사박물관

작성일 작성자 하이얀




오늘은 손녀를 데리고 금강공원 해양자연사박물관에 다녀왔

세상에 나온지 27개월.

모든것이 처음이다 보니 신세계를 보는듯

모든것에서 우와 ~ 눈을 똥그랗게 뜨고 놀라기도 한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ㅋ








공룡을 좋아하는 아기.










공룡이 보이자

공룡공룡공룡 ..... 하면서 무서워하지도 않아.









공룡이 어찌나 크던지 .... 꼬리부분에

점처럼 보이는 우리손녀.









외할아버지가 나타나셨네

보이지 않으면 할비야 ~할비야 ~ 하면서 찾는다.ㅋㅋㅋ









그 소리를 어찌나 좋아하는지 할아버지가 귀여워 죽는다

손녀바보가 다 되었어.









가까이 가서 손으로 가르키며

공룡 공룡 공룡 .... 하는것도 귀엽고.










할아버지는 안아올려 만져보게 해 준다.










금강공원 산책중 ... 신났어요 ~ㅋ










뒷모습이 다정하다. ♡♡♡









공원에 왔으니

장난감 하나 손에 쥐어주고 ...ㅋ









바이킹이 움직인다.










밀고가면 나비의 날개가 접혔다 펴졌다 하면서 나풀나풀 거린다










세상에 이런것도 있네 ??? ㅋ










신났다 ~~~










산책길이 즐거운 손녀 덕에

우리도 즐겁고 .......ㅋㅋㅋ









언제나 우리에게 엔돌핀을 돌게하는 손녀

재간둥이 ~~~









이쁘고 사랑스럽고 ...ㅋ ♡♡♡










초롱꽃









공원 잔디밭에서










돋자리 펴고 쉬어가는 중~~~










점심먹고

해양자연사박물관으로 왔다









고기가 있어요 ~~ㅋ










여기는 큰 물고기들이 병속에 들었어요 ~~ㅋ

놀란 표정.









신났다 ~~~ㅋ









할아버지 손잡고 이층으로 올라 가는데

계단도 잘 올라가고 있어요 ~~









낮잠 잘 시간이지만

신기한게 너무많아 잠이 오지않아요.










참 잘 노네 ......ㅋ










요즘은 날씨가 좋아서 아기들 데리고 나들이 해도 좋다

미세먼지 없어









할머니하고도 한장 찍어보고










커다란 홍어










할아버지 만나러 뛰어가는 이 모습 ...ㅋ










서로 상봉하여 안아주고 .... 꿀이 뚝뚝 떨어진다.ㅋ









가오리가 이렇게 많아 ~~









여기는 물개. 펭귄.










여기는 거북이가 많아요 ~~~










카멜레온도 있어요 ~










악어거북이 뼈










큰 물고기들 ....










상어도 있어 ....









악어거북이 살아 움직인다.










너무 많이 걸었나봐요

잠도오고 ... 할아버지에게 안겼어요.


















바닷속 풍경도 보고










살아있는듯

이쁜 물고기들 .....









나왔더니

화단에 접시꽃이 피었네.









접시꽃 당신

도종환 님의 시집이 생각난다


공원을 나오는데 손녀가 잠이 들었다

할아버지 품에 안기어 ...... 힘들지만 사랑의힘으로 극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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