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원사 노전암 가는길 한듬계곡이 달라졌다

예전의 자연 생태계가 사라졌어

계곡에 갈대가 무성하고 주위의 나무들이 많았었는데 그게다 없어지고

계곡이 너무 시원해졌다

이유가 뭘까 ?

비가 많이와서 싹 쓸어간걸까?

알수는 없지만 그늘이 없어서 자외선지수는 더 높아지고

서정적인 감성을 느낄수가 없어

계곡 주위로 나무들이 .... 풀들이 .... 자연생태계가 다시 살아나기를 기대해 본다.








천성산 산행은 하지않고 계곡 트래킹 만 하였다

시원한 계곡 물에 발도 담가보고 .....



















요즘 야생화가 없어서 산행하고 트래킹할 때 볼게 없는데

다행이 벌개미취가 피어있어 담아 보았다.









한듬계곡이 이렇게 시원하게 ....옛모습이 사라져 많이 아쉬웠던 날.














































































































오늘은 여유있게 트래킹 하면서

돌탑도 하나 쌓아 보고 ...ㅋ









매암님이 쌓은 돌탑은 튼튼해서 오래도록 있을것 같음.ㅋ




















물이 어찌나 깨끗하던지 .... 시원하다.




















노전암 가는길에 민가

돌담집





























돌담 넘어에 장미꽃

사람이 살고 있을까?








약모밀도 꽃을 피웠네.








































천성산 가는길 계곡에 돋자리 펴놓고

물에 발부터 담가보았다

시원해 ~~~ 더웠거든.




























나무가 어찌나 단단하게 생겼던지 ... 멋졌다.

그래서 인증샷








매암님이 서 있으니 더 멋지네. ^&^











무성한 나뭇잎

햇살에 투명해지고









망초대 꽃도 피었다.







































































저기 작은 폭포가 어찌나 시원하던지 ~ 물이 좋아지는 계절 여름이다.
















































































바위에 꽃이 폈다

바위꽃.







































노전암 들렀다 다시 한듬계곡으로 가는데

햇살이 뜨거워서 ~~~









초록싸리 꽃










성불암 계곡에서 이어지는 산길로 접어들었다.










이래야 좋지. ㅋㅋㅋ










숲속길

시원하고 자연과 더불어 걸어가면 피곤함도 없다.





























아무래도 수혜를 입은것 같다

그래서 계곡이 시원해진것 같어

여기쯤 데크길이 있었는데 그것마져 없어졌네

망가진걸 다시 복구 하지않고 산위로 등산로를 다시 만들어 놓았다.






청소가 시원하게 된 계곡.

예전같았으면 풀이 무성할텐데 ....
















































































주차장도착

여기까지 왓는데 내원사를 그냥 지나칠수 없지

올라가 본다

여전히 예쁜 꽃이 많이 피어있었고

깨긋하고 단정하고 ... 보는것만으로 힐링이다

방문객들을 위해 마련해 놓은 벤취에 앉아서 시원함을 만킥하며 쉬어가는데

스님께서 고구마를 주신다

어찌나 감사하던지 .... 아주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합장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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