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 2019. 5. 24(금) ~ 5. 27(월) ※ 모래조각전 전시 6.9.(일)까지

장소 : 해운대해수욕장, 해운대광장(구남로) 일원

주요행사 : 세계모래조각전, 개막식, 퍼레이드, 모래조각 경연대회, 도전! 나도 모래조각가, 프린지 페스티벌, 샌드보드 등

주최 : 해운대구

주관 : 해운대구, (사)해운대문화관광협의회










해운대 모래축제 모래조각 전시가

오늘이 마지막 날이었어

어쩐지 가고싶더라니 ...ㅋ

날씨 정말 좋았다

맑은 하늘이었지만 구름은 많았고...

나는 오전에 가서 모래조각 보고 폐선철로 걸어서 청사포까지 갔다가

문텐로드길로 돌아 나오는 길을 선택하여 달맞이 언덕 해월정까지 다녀서 그렇게 왔다.

해운대 해수욕장도 6월1일부터 일부분 개장하여 파라솔 펼쳐놓고 일광욕하는 분들 제법있었다

아이들 물놀이 하고 ... 사람들 바글바글 ...ㅋㅋ









해운대광장 문화거리에는 꽃으로 장식하여

해운대 모래축제임을 알리고 ........

오후에 갔으면 이렇게 예쁜 꽃장식을 보지 못했을거야.

나오다 보니 모두 철수하면서 가지고 갈 사람들 가져가라고 하여 챙겨가는 사람들도 있었다.








오후되니까

수제품들 가지고 나와 좌판을 여는 푸리마켓이 열리고 있다

다양한 소지품들 .... 귀여운것들도 많았어

카메라를 챙겨 넣어두는 바람에 사진을 찍지 못했다.








문화광장을 지나고










해운대 해수욕장으로 왔더니

모래조각작품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ㅋㅋㅋ









군데군데 무너진곳도 있고.










멋진 여인이다.










귀여운 모래조각










동심이 느껴지는 귀여움 ~~~










2019년 모래조각 주제는 뮤직이다










바이올린과 피아노건반.










마이클잭슨










유명가수들을 조각 하였는데

누군지 모름.ㅋㅋ(엘비스프레슬리?)









눈군지

알아맞춰보세요 ~ ?









조용필






























모래축제 작품전시 마지막 날이라고

집에와서 저녁에 티비 보는데 무너뜨리는 장면이 화면에 나온다.

오전에 가길 정말 잘 했다.









여기서 인증샷 하겠다고 줄서있는 사람들 ....

주로 외국인 여행객들이었다.












































































































싸이

강남스타일




















파라솔

오전이라 사람들 없이 조용하지만

오후엔 달랐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밀려다니듯 다녔다.










































































































































엘시티

마무리중인듯

머지않아 완성품 볼수 있을것 같다.


















아직은 아닌데 ... 열기구도 띄울 계획인듯.










해운대 미포 유람선 선착장

여기서 폐선로 가기위해 올라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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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지만 바람 시원하게 불어와 여행엔 지장 없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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