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태종사 수국문화축제

작성일 작성자 하이얀




부산 영도구 동삼동 태종대

태종사 수국문화축제

2019년 6월29일 ~ 7월7일.  이번 주말에 끝.


수국꽃말 : 성남, 변덕스러움

6~7월경에 피는 꽃은 보통 초록색이지만 분홍색이나 하늘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열매는 잘 맺지 않는다.

원산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중국 또는 일본으로 여겨지고 있다.

현재 전세계로 퍼져 수많은 품종들이 만들어져 있다.


수국류는 낙엽성 관목류가 대부분으로 세계적으로 약 80 종 이상이 분포하고 있는데, 원산지는 주로 아시아 동부(우리나라 포함), 미국 북부와 남부지역의 숲 속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원종들도 부분적으로 이용되고 있으나, 서양에서는 대부분 개량된 품종들이 정원용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우리나라에 귀화되었거나 자생종으로 1957년도에 미국에서 들어 왔다는 '미국수국', 흔히 재배되는 꽃이 공처럼 생긴 '수국', 경기 강원지역에서 자생하는 '산수국', 산수국에서 유래된 '탐라산수국', '꽃산수국', '떡잎산수국' 울릉도에서 나는 '등수국', 일본에서 들어 왔다는 '나무수국', 울릉도나 남부 섬에서 나는 '바위수국' 등이 있다.









해마다 가는 태종사 수국문화축제

이번엔 좀 늦은것 같지만 축제기간에 다녀왔다

봉실봉실 탐스럽게 핀 수국꽃을 보면서 힐링이되고

집에서 오후 3시 출발했지만 여전히 사람들 많아 ~~~ 젊은사람들 ....

다누비차 쉴세없이 오고 가지만 우리는 걷는걸 선택하였다.

걷는건 건강해기 위해서 ~~

태종사 수국꽃 충분히 예뻐해주고, 사랑해주고, 회기코스로 한바퀴 돌아 나왔다

시원한 바다와 아찔한 절벽 석양이 빛나는 남항전망대 ....

오늘도 일만보 걷기 실천 하였다. 


 





여기가 포토존 포인트

줄서서 찍는데 없는 틈을타 제빠르게 한장 담았다.





























































































































































































































































































































































































































































































































































































































































자귀나무꽃










전망대










아래로 보이는 절벽. 내려보면 아찔하다.









나리꽃과 각시원추리꽃이 절아래 곱게 피었다.









주전자 바위섬







































주걱댕강나무꽃










남항 전망대에서 보는 석양빛.


















































원점회기코스로 트래킹을 마침.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여러 번의 기회가 있다

근데 그것이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라는 것조차 모른다.


준비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인생은 언제나 준비한 사람이 승리한다

항상 승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연이라고 말하고'재수가 좋았다' 라는 겸허의 말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연이나 재수는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찾아오지도 않는다

항상 마음의 긴장을 가지고 집중하는 자세로 임한다면 나에게 찾아온 모처럼의 기회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인생에 있어 세 번의 기회가 온다고 말한다.

그러나 진지하게 집중하며 준비하는 사람은 하루에도 세 번의 기회가 당신 앞에 주어질 것이다.


이제 내 앞에 기회가 지나간다면 한눈에 알아보고 꽉 잡을 수 있는 용기만 가지면 된다.

지금이라도 잘 준비해라. 기회라는 놈은 언제 올지 모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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