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남산 오르는 입구에 삼릉이 있다

나란히 있는 아달라왕. 신덕왕. 경명왕의 릉이라고 한다.

봉긋봉긋 참 아름답다


삼릉을 감싸고 있는 주위 소나무 숲은

사진 작가들에게 인기가 많은 장소이기도 하다

안개가 자욱하게 깔리면

자유분방하게 구부러진 채로 서 있는 소나무들이

아스라히 햇살에 비추일때 환상을 자아내는 듯 하다

아름다움이 극치를 향한다.




























































































































































































































































8월 3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